자기 갈 길을 가셨다…
우리는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본당이나… 아님 직장에서 활동을 하다보면..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저사람은 비정상적이야..” “나이가 많은데 왜 나이값을 못하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러면서 한편은로는 “과연 나는 정상인가?, 나는 나이 값을 하고 있나?”
라는 의문을 품기도 한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자를 통해 상대방을 바라본적이 있는지..?
아니면 자기 자신의 틀로 이웃을 그 틀에 맞추려 한적은 없는지 생각해 보았다..
나는 내 기준대로 남을 평가하면서..
상대방 기준대로 내가 평가당하는 것은 싫어한다…
그러면서 우리는 생각한다…
“내가 참자…” “저 사람은 정상이 아니야..”
등등등…
그러면서 또 한편 생각한다..
“누가 뭐래두 내 갈길을 간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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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렇게 가는 길을 주님께서 기뻐하실까…?
다른 사람과 타협없이…
다른 사람의 생각은 다 틀렸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생각만 밀고 나가는 것을..
과연 주님께서는 기뻐하실까…?
난 어떤 모습으로 단체활동 내지는 사회생활을 하고 있을까.?
오늘도 주님께 물어본다..
“주님 제가 어떻게 할때가 제일 이뻐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