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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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여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우리 하느님은 유일한 주님이시니 그 분을 사랑 하여라”(마르12,28ㄱ-34)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 하여라 예수님의 이 말씀은 가장 큰 계명 일뿐만
    아니라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계명이기도 랍니다
    하지만….
    이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들고 어려운 것인지 모릅니다
    말만이 아닌 행동으로 ….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보시고 계실텐데 저의 위선적인 모습을 보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마음이 아프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하느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에 양심이 찔리기도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희생제물을 바라지는 않으시는데 ….
    형식적인 행동을 하며 신앙생활을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진실한 마음을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해야 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이웃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이웃을 내 몸같이 하라고 하셨지만 핑퐁식 사랑을 하며 살아가고 있기에..
    아니 이웃보다 제가 더 손해를 보기 싫어하는 이기심이 이웃사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이기적이며 교만한 마음이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너는 하느님나라에 가까이 와 있다”
    예수님께서 슬기로운 율법학자에게 하신 이 말씀을 듣는 날이
    저 에게도 올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형식적인 믿음보다 진정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기를 바라시는
    하느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데…….

    “우리 하느님은 유일한 주님이시니 그 분을 사랑하여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너는 하느님나라에 가까이 왔다 고 율법학자에게 하신 말씀을 듣는
    신앙인이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2. user#0 님의 말:

    “우리 하느님은 유일한 주님이시니 그 분을 사랑 하여라”(마르12,28ㄱ-34)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 하여라 예수님의 이 말씀은 가장 큰 계명 일뿐만
    아니라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계명이기도 랍니다
    하지만….
    이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들고 어려운 것인지 모릅니다
    말만이 아닌 행동으로 ….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보시고 계실텐데 저의 위선적인 모습을 보고
    계시는 하느님께서 마음이 아프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하느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에 양심이 찔리기도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희생제물을 바라지는 않으시는데 ….
    형식적인 행동을 하며 신앙생활을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진실한 마음을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해야 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이웃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이웃을 내 몸같이 하라고 하셨지만 핑퐁식 사랑을 하며 살아가고 있기에..
    아니 이웃보다 제가 더 손해를 보기 싫어하는 이기심이 이웃사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이기적이며 교만한 마음이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너는 하느님나라에 가까이 와 있다”
    예수님께서 슬기로운 율법학자에게 하신 이 말씀을 듣는 날이
    저 에게도 올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형식적인 믿음보다 진정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기를 바라시는
    하느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데…….

    “우리 하느님은 유일한 주님이시니 그 분을 사랑하여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너는 하느님나라에 가까이 왔다 고 율법학자에게 하신 말씀을 듣는
    신앙인이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3. user#0 님의 말:

    † 사랑의 예수님

    오늘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의 가장 첫째가는 계명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그 첫째 가는 계명은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하셨는데
    저는 과연 이 계명을 지키며 살았는지 돌아보매, 전혀 동 떨어진 삶의 연속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무늬만 신앙인이었지..그야말로 입술로만 떠들어대는 알맹이 없는 강정같은 신앙인의 모습
    그 자체가 아니었나 반성해 보지만 앞으로의 삶 또한 그렇게 주님을 사랑하며 살아질지가
    그려지지 않으니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노력해야겠죠? 부족하고도 부족한 인간임을 제대로 깨닫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려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어야 하리라 하는 결심과 생각은 뻔뻔스럽게 잘도 합니다.

    두 번째 계명 또한 ”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셨는데
    우린 진정 누가 나의 이웃인지조차 모르고 지내는건 아닌가 하는 의구심에 빠지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도움을 청하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모두 나의 이웃임을
    알려주십니다
    허나 우리는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준 사람이나 평소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만 내 이웃으로
    받아들이며 살지 않았나 싶습니다
    나에게 잘해준 사람에게만 잘 하는 것이야 주님을 모르는 이방인들도 다 할 수 있는 일인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한다는 것은 어쩌면 이방인보다 더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럽습니다
    사랑은 받아 본 사람이 더 베풀줄 안다고 하였는데 저는 그 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남도 사랑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더 듭니다
    우리는 주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생각하며 주님의 진리를 따라 살려고 노력할 때 주님은 우리에게도
    사랑의 길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보여주신 율법학자의 슬기로운 모습을 본 받아 그와 같은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착하고 이웃을 위해 살아간다면
    예수님께서 율법학자에게 하신 ” 너는 하느님 나라에 가까이 와 있다” 하신 것처럼
    저에게도 그리 말씀해 주실 것을 기대하며 간절히 기도 드려야겠습니다

    오늘도 중언부언 무슨말인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죄송합니다

  4. user#0 님의 말:

    † 사랑의 예수님

    오늘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의 가장 첫째가는 계명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그 첫째 가는 계명은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하셨는데
    저는 과연 이 계명을 지키며 살았는지 돌아보매, 전혀 동 떨어진 삶의 연속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무늬만 신앙인이었지..그야말로 입술로만 떠들어대는 알맹이 없는 강정같은 신앙인의 모습
    그 자체가 아니었나 반성해 보지만 앞으로의 삶 또한 그렇게 주님을 사랑하며 살아질지가
    그려지지 않으니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노력해야겠죠? 부족하고도 부족한 인간임을 제대로 깨닫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려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어야 하리라 하는 결심과 생각은 뻔뻔스럽게 잘도 합니다.

    두 번째 계명 또한 ”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셨는데
    우린 진정 누가 나의 이웃인지조차 모르고 지내는건 아닌가 하는 의구심에 빠지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도움을 청하고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모두 나의 이웃임을
    알려주십니다
    허나 우리는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준 사람이나 평소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만 내 이웃으로
    받아들이며 살지 않았나 싶습니다
    나에게 잘해준 사람에게만 잘 하는 것이야 주님을 모르는 이방인들도 다 할 수 있는 일인줄 알면서도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한다는 것은 어쩌면 이방인보다 더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럽습니다
    사랑은 받아 본 사람이 더 베풀줄 안다고 하였는데 저는 그 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남도 사랑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더 듭니다
    우리는 주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생각하며 주님의 진리를 따라 살려고 노력할 때 주님은 우리에게도
    사랑의 길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보여주신 율법학자의 슬기로운 모습을 본 받아 그와 같은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착하고 이웃을 위해 살아간다면
    예수님께서 율법학자에게 하신 ” 너는 하느님 나라에 가까이 와 있다” 하신 것처럼
    저에게도 그리 말씀해 주실 것을 기대하며 간절히 기도 드려야겠습니다

    오늘도 중언부언 무슨말인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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