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

사순 제4주일 복음말씀(3/30)

    <하느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아들을 시켜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4-21 그 때에 예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다. "구리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 하느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단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그를 믿는 사람은 죄인으로 판결받지 않으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죄인으로 판결을 받았다. 하느님의 외아들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빛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자기들의 행실이 악하여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했다. 이것이 벌써 죄인으로 판결받았다는 것을 말해 준다. 과연 악한 일을 일삼는 자는 누구나 자기 죄상이 드러날까 봐 빛을 미워하고 멀리한다. 그러나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이 있는 데로 나아간다. 그리하여 그가 한 일은 모두 하느님의 뜻을 따라 한 일이라는 것이 드러나게 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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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구리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십자가 현양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십여년전에
    부산에 있는 올리베따노 수녀원에서 피정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예수님께서 골고타언덕을 십자가를 지고가셨던 모습을
    재현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6명이 한조가 되어 십자가를
    만들어야 했는데 저더러 십자가모습으로 있으라고 하면서
    한 형제님이 저를 짊어j지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한조가 된 6명이 예수님께서 고통중에 십자가를 지고가시는
    모습을 재현해야 할때 경건한 마음과 예수님의 고통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솔직히 형제님의 등에 업혀가는 제 모습에 부끄럽기도
    하고 웃음을 참을수가 없어 웃는 바람에 진행을 하지못하게 되신
    수녀님께 꾸중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구리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하는데……….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고 하시는데…….
    예수님의 십자가로 우리는 새생명을 얻게 되었는데도
    세속의 욕심과 불신앙으로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된 신앙인이라면 자신을 낯추며 봉사자의 자세로 살아야하는데
    예수님보다 제 자신이 높이 올려지기를 바라고 있는 교만한 마음이
    오늘도 내일도 어쩌면 영원히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을 것입니다

    “그리스도님, 당신을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당신의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복음환호성에서 했던 이 말씀처럼

    사람의 아들이 높이 들리는 날에 우리모두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단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우리를 구원하려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아 그 분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가려 다짐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십자가에 가까이

    211.194.124.5 루실라: 우리의 구원자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분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이고자 애쓰시는 자매님의 마음에 저도 함께 하고싶네요. 오랜만에 와도 푸근한 묵상이 있어 참 좋습니다. 한가위 잘 보내셨죠? [09/14-07:56]
    221.141.62.246 요셉피나: 자매님 명절은 잘 지냈나요?
    비가 참 줄기차게 와서 온 국민이 걱정과 우려를 하는 추석이었나 봅니다.
    이제라도 쾌청하고 작열하는 태양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우리 농민의 시름을 덜어 주셨으면 하고 기도해 봅니다. [09/14-18:08]
    218.234.131.138 안나: 어제는 달이 휘영청 떠 누리가 환하였습니다. 자매님의 얼굴 마냥 밝은 모습에 행복했습니다. 아무리 어렵고 짓눌려도 기운차게 일어나시는 자매님의 믿음과 성실함으로 안나는 든든합니다. 늘 복된 나날 되시라 기도합니다. 안녕! [09/14-18:20]

  2. user#0 님의 말:

    구리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십자가 현양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십여년전에
    부산에 있는 올리베따노 수녀원에서 피정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예수님께서 골고타언덕을 십자가를 지고가셨던 모습을
    재현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6명이 한조가 되어 십자가를
    만들어야 했는데 저더러 십자가모습으로 있으라고 하면서
    한 형제님이 저를 짊어j지고 가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한조가 된 6명이 예수님께서 고통중에 십자가를 지고가시는
    모습을 재현해야 할때 경건한 마음과 예수님의 고통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솔직히 형제님의 등에 업혀가는 제 모습에 부끄럽기도
    하고 웃음을 참을수가 없어 웃는 바람에 진행을 하지못하게 되신
    수녀님께 꾸중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구리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하는데……….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고 하시는데…….
    예수님의 십자가로 우리는 새생명을 얻게 되었는데도
    세속의 욕심과 불신앙으로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된 신앙인이라면 자신을 낯추며 봉사자의 자세로 살아야하는데
    예수님보다 제 자신이 높이 올려지기를 바라고 있는 교만한 마음이
    오늘도 내일도 어쩌면 영원히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을 것입니다

    “그리스도님, 당신을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당신의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복음환호성에서 했던 이 말씀처럼

    사람의 아들이 높이 들리는 날에 우리모두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단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우리를 구원하려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아 그 분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가려 다짐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십자가에 가까이

    211.194.124.5 루실라: 우리의 구원자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분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이고자 애쓰시는 자매님의 마음에 저도 함께 하고싶네요. 오랜만에 와도 푸근한 묵상이 있어 참 좋습니다. 한가위 잘 보내셨죠? [09/14-07:56]
    221.141.62.246 요셉피나: 자매님 명절은 잘 지냈나요?
    비가 참 줄기차게 와서 온 국민이 걱정과 우려를 하는 추석이었나 봅니다.
    이제라도 쾌청하고 작열하는 태양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우리 농민의 시름을 덜어 주셨으면 하고 기도해 봅니다. [09/14-18:08]
    218.234.131.138 안나: 어제는 달이 휘영청 떠 누리가 환하였습니다. 자매님의 얼굴 마냥 밝은 모습에 행복했습니다. 아무리 어렵고 짓눌려도 기운차게 일어나시는 자매님의 믿음과 성실함으로 안나는 든든합니다. 늘 복된 나날 되시라 기도합니다. 안녕! [09/14-18:20]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성 십자가 현양 축일”을 맞아 예수께서 많은 이들의
    죄 갚음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이 땅에 오셨음을 묵상
    해야겠습니다
    또한 그 분의 십자가 고통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도 세상의
    빛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작은 노력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사람의 아들은 높이 들려야 한다” 하신 말씀을 통해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기까지 자신을 낮추고 아버지께 순종하신
    예수를 통해서 우리를 겸손의 덕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리심으로써 온 인류를 구원하시고 믿음으로 그
    십자가를 바라보는 이들에게 커다란 희망을 주십니다
    “뱀에게 물렸어도 그 구리 뱀을 쳐다본 사람은 죽지 않았다”
    하신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기억하며 가장 가까운 내 이웃에게라도 빛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단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이 말씀으로 주님께서 십자가로써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고
    새로운 희망을 주십니다
    십자가의 희생으로 이루신 인류 구원의 길은 마땅히 찬양
    받아야 하며 길이 현양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성 십자가 현양 축일’을 맞아 우리들 마음에 부활하신
    주님을 온전히 받아 모실 수 있는 오늘이길 바랍니다
    또한 주님의 십자가 희생을 되새기며 추석명절 동안에 찾아온
    태풍 ‘매미’로 큰 고통을 당하고 계신 분들의 아픔을 마음으로
    함께 나누며 하루빨리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

    211.58.144.163 이 헬레나: 추석명절은 잘 지내셨는지요?
    고흥에 태풍피해는 없으셨나요 많은염려가 됐어요
    이렇게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니 반갑고 고맙네요
    몇년만에 들어오신 것같이 느껴지고 ……..
    주말 기쁘고 즐겁게 보내세요 안녕 [09/14-07:56]

    218.234.131.138 안나: 안녕! 루실라 자매님, 반갑습니다. 명절은 잘 지내셨어요? 늘 사려깊고 다정한 자매님의 마음에 안나는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아가들도 잘 지내지요? 사랑과 평화가 그대와 함께하시길 빕니다. [09/14-18:16]
    221.141.62.246 요셉피나: 고향 다녀오느라 고생많이 했겠네요…
    민우는 별일 없었는지…..농민들의 시름과 걱정 속에서도 한가위는 우리의 명절이라 대 이동이 있었군요.. 예외
    없이 ..이제 여독을 추스리고 다시 그 자리로 돌아가야지요? 하느님의 은총으로 평화가 가득하기를.. [09/14-18:16]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성 십자가 현양 축일”을 맞아 예수께서 많은 이들의
    죄 갚음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시며 이 땅에 오셨음을 묵상
    해야겠습니다
    또한 그 분의 십자가 고통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도 세상의
    빛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작은 노력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사람의 아들은 높이 들려야 한다” 하신 말씀을 통해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기까지 자신을 낮추고 아버지께 순종하신
    예수를 통해서 우리를 겸손의 덕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리심으로써 온 인류를 구원하시고 믿음으로 그
    십자가를 바라보는 이들에게 커다란 희망을 주십니다
    “뱀에게 물렸어도 그 구리 뱀을 쳐다본 사람은 죽지 않았다”
    하신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기억하며 가장 가까운 내 이웃에게라도 빛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단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이 말씀으로 주님께서 십자가로써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고
    새로운 희망을 주십니다
    십자가의 희생으로 이루신 인류 구원의 길은 마땅히 찬양
    받아야 하며 길이 현양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성 십자가 현양 축일’을 맞아 우리들 마음에 부활하신
    주님을 온전히 받아 모실 수 있는 오늘이길 바랍니다
    또한 주님의 십자가 희생을 되새기며 추석명절 동안에 찾아온
    태풍 ‘매미’로 큰 고통을 당하고 계신 분들의 아픔을 마음으로
    함께 나누며 하루빨리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

    211.58.144.163 이 헬레나: 추석명절은 잘 지내셨는지요?
    고흥에 태풍피해는 없으셨나요 많은염려가 됐어요
    이렇게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니 반갑고 고맙네요
    몇년만에 들어오신 것같이 느껴지고 ……..
    주말 기쁘고 즐겁게 보내세요 안녕 [09/14-07:56]

    218.234.131.138 안나: 안녕! 루실라 자매님, 반갑습니다. 명절은 잘 지내셨어요? 늘 사려깊고 다정한 자매님의 마음에 안나는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아가들도 잘 지내지요? 사랑과 평화가 그대와 함께하시길 빕니다. [09/14-18:16]
    221.141.62.246 요셉피나: 고향 다녀오느라 고생많이 했겠네요…
    민우는 별일 없었는지…..농민들의 시름과 걱정 속에서도 한가위는 우리의 명절이라 대 이동이 있었군요.. 예외
    없이 ..이제 여독을 추스리고 다시 그 자리로 돌아가야지요? 하느님의 은총으로 평화가 가득하기를.. [09/14-18:16]

  5. user#0 님의 말:

    † 주님!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따라 유난히 뚜렷이 보이는 십자가상을 바라보며 당신을 생각해봅니다.
    저희를 구원해 주시기위해 오신 당신을요…
    언제나 저희는 그런 마음으로 세상을 살 수 있을까요??
    당신의 그런마음을 십분의 일이라도 닮아보고저 오늘도…
    항상 변함없는 당신의 사랑을 다른이에게도 베풀고 싶은 오늘입니다.
    십자가의 의미를 다시금 새기는 오늘이겠습니다.
    온전한 마음으로 열린 마음으로 당신을 향하겠습니다.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아네스 자매님 추석명절 잘 보내셨죠? 저도 온전한 마음으로 열린마음으로 당신을 향하겠습니다. 아멘. [09/14-07:58]
    211.58.144.163 이 헬레나: 흑진주 자매님 추석명절은 잘 지내셨어요?
    며칠안됐는데도 굉장히 오랫만에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는 것같이
    느껴지네요 반갑고 기쁘고 즐겁습니다
    십자가현양축일인 오늘 하루도 기쁘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제가 이만 바빠서 미사 가야하거든요 안녕 [09/14-08:00]

  6. user#0 님의 말:

    † 주님!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따라 유난히 뚜렷이 보이는 십자가상을 바라보며 당신을 생각해봅니다.
    저희를 구원해 주시기위해 오신 당신을요…
    언제나 저희는 그런 마음으로 세상을 살 수 있을까요??
    당신의 그런마음을 십분의 일이라도 닮아보고저 오늘도…
    항상 변함없는 당신의 사랑을 다른이에게도 베풀고 싶은 오늘입니다.
    십자가의 의미를 다시금 새기는 오늘이겠습니다.
    온전한 마음으로 열린 마음으로 당신을 향하겠습니다.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아네스 자매님 추석명절 잘 보내셨죠? 저도 온전한 마음으로 열린마음으로 당신을 향하겠습니다. 아멘. [09/14-07:58]
    211.58.144.163 이 헬레나: 흑진주 자매님 추석명절은 잘 지내셨어요?
    며칠안됐는데도 굉장히 오랫만에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는 것같이
    느껴지네요 반갑고 기쁘고 즐겁습니다
    십자가현양축일인 오늘 하루도 기쁘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제가 이만 바빠서 미사 가야하거든요 안녕 [09/14-08:00]

  7. user#0 님의 말: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

    어렸을 적에 하느님 또는 신에 대하여 생각하면


     뭔가 움츠러들고 두려움이 가득했습니다.


    혹시라도 잘못을 한다던가 어른들 말씀을 잘 듣지 않을때


    또는 말썽을 일으키면 어른들께서는

    ‘하느님께 벌 받는다!’라며


    위협을 하셨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가 성장하여 크리스찬이 되고나서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벌주기 위해서 계명을 지키라고 명하신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나선 얼마나 마음이 안도가 되고 평화로웠는지 모릅니다.


    나 자신 스스로가 올바른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간절한 소망을 가지게 된 것도


    하느님께서 우리를 한 없이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성서를 통해서 전해 알고 부터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그토록 사랑하시어 사랑하는 아들까지 보내셨다는 말씀은


     어떤 위협적인 말보다 채벌보다 사람을 감동하게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달라지려고 한다는 것은 사랑의 힘 외에는 어떠한 것으로도 그 동기를 만들어 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랑은 어떠한 것 보다 커다란 힘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사랑의 원천이십니다.

    그 외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높이높이 들어 올림을

    받으심이 마땅합니다.-아멘-

  8. user#0 님의 말: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

    어렸을 적에 하느님 또는 신에 대하여 생각하면


     뭔가 움츠러들고 두려움이 가득했습니다.


    혹시라도 잘못을 한다던가 어른들 말씀을 잘 듣지 않을때


    또는 말썽을 일으키면 어른들께서는

    ‘하느님께 벌 받는다!’라며


    위협을 하셨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가 성장하여 크리스찬이 되고나서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벌주기 위해서 계명을 지키라고 명하신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나선 얼마나 마음이 안도가 되고 평화로웠는지 모릅니다.


    나 자신 스스로가 올바른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간절한 소망을 가지게 된 것도


    하느님께서 우리를 한 없이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성서를 통해서 전해 알고 부터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그토록 사랑하시어 사랑하는 아들까지 보내셨다는 말씀은


     어떤 위협적인 말보다 채벌보다 사람을 감동하게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달라지려고 한다는 것은 사랑의 힘 외에는 어떠한 것으로도 그 동기를 만들어 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랑은 어떠한 것 보다 커다란 힘입니다.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사랑의 원천이십니다.

    그 외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높이높이 들어 올림을

    받으심이 마땅합니다.-아멘-

  9.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오늘 독서의 말씀처럼 그 옛날 광야에서 나무에 높이 매달린 구리 뱀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구원의 상징이 되었듯,
    사람의 아들 예수님께서도 우리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치욕과 멸시의 상징인
    십자가에 높이 매달리셔야 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인류구원을 위해 당신의 외아들을 이 땅에 보내시어 십자가에
    못박게 하심으로써 십자가를 구원의 수단으로 사용하신 것이지요.

    사람들은 알아듣지 못했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인류를
    단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구원하시려고 하신다는 그 깊은 뜻을 아셨기에
    쓰디쓴 잔을 마시고 십자가를 받아 들이셨습니다.

    갈수록 살아가는 것이 힘들고 지쳐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의 아픔을 기억하며 바라보곤 합니다.

    십자가에 높이 매달리신 주님을 바라보면서 마음을 바로 잡고
    다시금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게 되지요.
    그러면서 생각에 잠기죠. 예수님께서는 그 고난의 십자가형이
    기쁘고 즐거워서 받아들이시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상기해봅니다.

    그렇습니다. 어차피 내가 지고 가야할 십자가라면 달게 지고가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불현듯 찾아드는 고통앞에서는 순간적으로 피하고
    싶고 제발 내 것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이 드는게 인지상정이 아닐런지요.

    하오나 우리의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의 고통을 달게 받으셨고 십자가를
    통해 영광의 승리를 안으셨듯이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지고 갈만한 짐만 지워 주신다고 하신 말씀에
    힘을 얻어 참아내야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치욕과 멸시의 상징이었던 십자가를 달게 받으심으로써
    십자가를 구원의 상징이 되게 하셨으니, 저도 당신의 십자가에서 힘과
    용기를 얻어 가야만 할 길과 고통들을 피하지 말고 꿋꿋하게
    걸어가게 하소서.
    먼 훗날 얻어누릴 영광을 생각하며 지금 눈 앞에 닥친 어려움과
    힘겨움을 잘 참아내게 하소서.

    주님!
    오늘 십자가 현양 축일을 맞이하여 십자가에 높이 매달리셨던
    당신의 수난을 깊이 묵상하며 저 또한 십자가를 통해 영광에 이르는
    길에 기쁘게 동참하고 싶습니다.
    주님, 당신을 따르는 길에 맞게 될 어려움 앞에서 당신의 십자가가 힘이
    되게 하시고 나약하기만 저를 보호하고 지켜주시길 청하옵니다. 아멘.

  10.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오늘 독서의 말씀처럼 그 옛날 광야에서 나무에 높이 매달린 구리 뱀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구원의 상징이 되었듯,
    사람의 아들 예수님께서도 우리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치욕과 멸시의 상징인
    십자가에 높이 매달리셔야 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인류구원을 위해 당신의 외아들을 이 땅에 보내시어 십자가에
    못박게 하심으로써 십자가를 구원의 수단으로 사용하신 것이지요.

    사람들은 알아듣지 못했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인류를
    단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구원하시려고 하신다는 그 깊은 뜻을 아셨기에
    쓰디쓴 잔을 마시고 십자가를 받아 들이셨습니다.

    갈수록 살아가는 것이 힘들고 지쳐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의 아픔을 기억하며 바라보곤 합니다.

    십자가에 높이 매달리신 주님을 바라보면서 마음을 바로 잡고
    다시금 살아갈 힘과 용기를 얻게 되지요.
    그러면서 생각에 잠기죠. 예수님께서는 그 고난의 십자가형이
    기쁘고 즐거워서 받아들이시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상기해봅니다.

    그렇습니다. 어차피 내가 지고 가야할 십자가라면 달게 지고가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불현듯 찾아드는 고통앞에서는 순간적으로 피하고
    싶고 제발 내 것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이 드는게 인지상정이 아닐런지요.

    하오나 우리의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의 고통을 달게 받으셨고 십자가를
    통해 영광의 승리를 안으셨듯이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지고 갈만한 짐만 지워 주신다고 하신 말씀에
    힘을 얻어 참아내야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치욕과 멸시의 상징이었던 십자가를 달게 받으심으로써
    십자가를 구원의 상징이 되게 하셨으니, 저도 당신의 십자가에서 힘과
    용기를 얻어 가야만 할 길과 고통들을 피하지 말고 꿋꿋하게
    걸어가게 하소서.
    먼 훗날 얻어누릴 영광을 생각하며 지금 눈 앞에 닥친 어려움과
    힘겨움을 잘 참아내게 하소서.

    주님!
    오늘 십자가 현양 축일을 맞이하여 십자가에 높이 매달리셨던
    당신의 수난을 깊이 묵상하며 저 또한 십자가를 통해 영광에 이르는
    길에 기쁘게 동참하고 싶습니다.
    주님, 당신을 따르는 길에 맞게 될 어려움 앞에서 당신의 십자가가 힘이
    되게 하시고 나약하기만 저를 보호하고 지켜주시길 청하옵니다. 아멘.

  11. user#0 님의 말:

    “구리 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한다”

    십자가 현양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복음묵상을 하지 3년이 되는데도 아직도 그날 그날 복음을 묵상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고 무엇보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것은
    묵상을 하면서 자신을 성찰하게 될 때마다 자신이 얼마나 많은 죄를 짓고
    살아가는지 깨닫게 되어 죄책감도 드는데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복음을 묵상하는 그 순간의 들뜬 기분으로 끝난다는 사실에 실천도 하지 못하면서
    언제나 입으로만 번지르 하게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자신이 옳은 일이지
    하는 생각이 드니 복음묵상을 하는 자신이 정말 하느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신앙인이 아니라는 생각에 복음묵상을 하는 것 자체가 가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니 마음이 무겁고 편치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의 변덕스런 마음과 복잡했던 마음을 알기라도 한 듯이 남편한테 복음묵상을
    해야 하는데 피곤하고 힘이 들어 하기가 싫다고 했더니 복음묵상을 하기
    싫으면서 억지로 하는 것같다며 스트레스 받지말고 마음 편하게 복음묵상을
    하지 말라는 것 이었습니다

    그 순간 ….

    그동안 힘들 때가 많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복음묵상을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저의 그런 모습이 남편한테는 힘들게만 보였다는 사실과 신앙인으로써
    모범을 보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드니 신앙생활을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고
    남편한테도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십자가 현양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복음을 묵상하는 것만으로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다는
    교만과 착각 속에 살았던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잘못 된 것인지를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는 것 으로 하느님께 신앙인으로 써 해야 할 일을 모두 했다는
    착각과 교만 속에 살았던 자신의 이기심과 무지가 부끄럽습니다
    그런데도 본당에서 봉사를 하기 싫으니 얼마나 가식적인지……
    자신이 생각해도 무엇이 더 중요한지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솔직히 복음을 묵상하는 것조차도 이제는 꾀가 나기 시작하니…..
    사람의 마음처럼 간사한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자신이 부끄러울 뿐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아침에 오늘의 복음말씀을  읽어보다 성서 옆에 놓아 둔 말씀 사탕을
    뽑았더니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서 교만했던 저의 마음을 꾀 뚫어 보는
    말씀에 가슴이 뜨끔하였습니다

    . 바쁘게 일하는 사람일수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마음을 가라 앉히고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 합니다 (발렌타인L 수자)
    , 조금만 겸손하면 누구에게나 배우고
    누구와도 마음을 합할 수 있습니다(테클라 메를로)

    “그리스도님 당신을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당신의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구리 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한다”

    묵상하며

  12. user#0 님의 말:

    “구리 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한다”

    십자가 현양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복음묵상을 하지 3년이 되는데도 아직도 그날 그날 복음을 묵상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고 무엇보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것은
    묵상을 하면서 자신을 성찰하게 될 때마다 자신이 얼마나 많은 죄를 짓고
    살아가는지 깨닫게 되어 죄책감도 드는데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복음을 묵상하는 그 순간의 들뜬 기분으로 끝난다는 사실에 실천도 하지 못하면서
    언제나 입으로만 번지르 하게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자신이 옳은 일이지
    하는 생각이 드니 복음묵상을 하는 자신이 정말 하느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신앙인이 아니라는 생각에 복음묵상을 하는 것 자체가 가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니 마음이 무겁고 편치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의 변덕스런 마음과 복잡했던 마음을 알기라도 한 듯이 남편한테 복음묵상을
    해야 하는데 피곤하고 힘이 들어 하기가 싫다고 했더니 복음묵상을 하기
    싫으면서 억지로 하는 것같다며 스트레스 받지말고 마음 편하게 복음묵상을
    하지 말라는 것 이었습니다

    그 순간 ….

    그동안 힘들 때가 많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복음묵상을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저의 그런 모습이 남편한테는 힘들게만 보였다는 사실과 신앙인으로써
    모범을 보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드니 신앙생활을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고
    남편한테도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십자가 현양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복음을 묵상하는 것만으로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다는
    교만과 착각 속에 살았던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잘못 된 것인지를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는 것 으로 하느님께 신앙인으로 써 해야 할 일을 모두 했다는
    착각과 교만 속에 살았던 자신의 이기심과 무지가 부끄럽습니다
    그런데도 본당에서 봉사를 하기 싫으니 얼마나 가식적인지……
    자신이 생각해도 무엇이 더 중요한지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솔직히 복음을 묵상하는 것조차도 이제는 꾀가 나기 시작하니…..
    사람의 마음처럼 간사한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자신이 부끄러울 뿐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아침에 오늘의 복음말씀을  읽어보다 성서 옆에 놓아 둔 말씀 사탕을
    뽑았더니 바쁘다는 핑계를 대면서 교만했던 저의 마음을 꾀 뚫어 보는
    말씀에 가슴이 뜨끔하였습니다

    . 바쁘게 일하는 사람일수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마음을 가라 앉히고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 합니다 (발렌타인L 수자)
    , 조금만 겸손하면 누구에게나 배우고
    누구와도 마음을 합할 수 있습니다(테클라 메를로)

    “그리스도님 당신을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당신의 십자가로 온 세상을 구원하셨나이다“

    “구리 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한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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