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성사를 드릴때..
고백하는 내용이 항상 똑같은 것을 보고 한심스러울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왜이리 믿음이 약하냐고 스스로에게 자책하지만..
여전히 유혹을 떨쳐버리기 힘듭니다.
예수님께서는 환자에게 낫고 싶으냐고 물어보십니다.
제 경우에는
낫고자하는 의지가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바르게 살지 않으면 더 흉한 일을 겪으리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섬찟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주님을 사랑하는 일이 두려움에 의해서 이루지는 것이기 보다는 주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인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주님, 한말씀만 하소서. 제영혼이 나으리다.
루실라: 바실리오 형제님! 이 곳에서 묵상으로 만나니 더욱 반갑습니다…앞으로도 함께 묵상 나눌 수 있기를 …^^ [03/31-14:48]
강은영: 형제님 환영합니다~~!!!!! [03/31-15:26]
사무엘: 반갑습니다. 복음묵상 나룰수 있도록 허락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04/01-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