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내아버지께서 언제나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요한5,17-30)

“내 아버지께서 언제나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요한5,17-30)

정말 잘 들어 두어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의 존재에 대해 계시하고 계십니다
당신자신이 하느님의 아들이고 심판자임을 …..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는 모든일들이 하느님께서 시키시는일이라고…
내 아버지께서 언제나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이 말씀에 유다인들은 당신자신을 하느님과 비교하시는 예수님을
미워하며 죽이려고 합니다
하느님을 증거하다 죽임을 당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진리를 증거하신 분이심을 모르는 유다인들에 의해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과 동등한 아들로 말씀하시며 당신의 사명에 대해서
유다인들을 이해시키려 하셨지만 아버지의 능력과 생명을 갖고 계신 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하고 ……
죽은 이들을 부활시키고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의 일을 하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유다인들의 모습이 바로 지금의 우리들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나에게 손해가 온다 할지라도 정의롭게 살려고 노력해야하는 것이 신앙인의 자세
인 것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세상과 타협하며 불의를 보면서도 지금의 생활에
안주하고 싶은 욕심에 모른체하며 살아갈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시대나 지금의 우리들도 정의로운 예수님을 우리의 틀에 맞게 만들어놓고
신앙생활을 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무슨 일이나 내 마음대로 하지 않고 하느님께서 하시는대로 할 뿐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그분의 뜻에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