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겁나게 없는 여자….하지만 행복한 여자.

희생양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누구나 죄를 짓고 있지만 아닌 것 처럼 하면서 살아갑니다.


간음하다 붙잡혔다면 왜 남자는 나오지 않을까요?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되고


안되면 둘다 안되는 것이지 왜 여자만 그렇게 죄인으로 몰아가는지.


들킨 사람은 죄인으로 판명받고


들키지 않은 사람은 의인으로 판명 받는 것일까요?


나 자신의 모습을 돌아다 보면서 남에게 들었던 돌을 내려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남에게 좀더 너그러워질 수 있지 않을까요?


비록 내가 죄 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너그러운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220.89.237.50 에디시: 저에게 잘못한이를 용서하듯이,저의 죄를 용서하소서! 성서훔쳐간인간,용서해야되나여? [04/07-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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