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양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누구나 죄를 짓고 있지만 아닌 것 처럼 하면서 살아갑니다.
간음하다 붙잡혔다면 왜 남자는 나오지 않을까요?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되고
안되면 둘다 안되는 것이지 왜 여자만 그렇게 죄인으로 몰아가는지.
들킨 사람은 죄인으로 판명받고
들키지 않은 사람은 의인으로 판명 받는 것일까요?
나 자신의 모습을 돌아다 보면서 남에게 들었던 돌을 내려 놓았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남에게 좀더 너그러워질 수 있지 않을까요?
비록 내가 죄 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너그러운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겠습니다
에디시: 저에게 잘못한이를 용서하듯이,저의 죄를 용서하소서! 성서훔쳐간인간,용서해야되나여? [04/07-1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