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던진 말을 융통성있게 들을 줄 모르는 것.
아무리 생각해봐도 상대방의 농담이 무슨 뜻인지
구체적인 설명이 없는 한 농담과 진담을 구별을 못하는 것.
안나랑 똑같네요.
맞아요. 그건 순수가 아니라 어리석음이라는 말씀이 정말 맞아요.
안나도 머리가 돌이라서 하나 하면 하나만 알지 도무지 둘은 모르거든요.
안나는 우리나라 말인데도 잘 알아 듣지 못하는 한심한 사람입니다.
형제님은 하느님을
도끼 처럼 날카로운 이빨로 심심하면 물어 뜯는 인간에게도
젖을 물려 주신는 분이라 하셨네요.
형제님이 마치 하느님과 싸움박질 하던 야곱 성인 같아 글을 보며 웃었습니다.
‘와아! 하느님을 참 사랑하시는구나’하구요.
안녕.
지나가는 나그네: 안나님! 그렇다구 스스로 한심한 사람이시라니요…안나님은 순수 그자체
임다. 오흉~괜히 돌 얘기 해가지고 서니….천사같은 안나님을 돌로 만들
었구만요.지송해유~~ 이왕 돌로 만들었으니 돌….한번 되 볼츄? ㅎㅎㅎ
다이아몬드가 숨어있는 돌로 말예유^^ 안나님은 그런분이시랍니다. 좋
은꿈 꾸십시요^^V [04/11-2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