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하다보면 그럴싸한 핑계들로 나를 위장하려는 때가 있습니다.
머지않아 들통날꺼면서 말이죠.
오늘 유다역시 정말로 그럴싸한 핑계를 들면서 향유를 탐냅니다.
그속에 무엇이 있는지 하느님은 다 아시는데…………….
우리 속에 무엇이 있는지 하느님은 다 아실텐데…..
진솔되게 살아야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속마음과 겉행동을 똑같이 하도록 노력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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