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는 죽었다가 반드시 살아나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9<또는 마르 16,1-7)
안식일 다음 날 이른 새벽의 일이었다.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여자
마리아가 무덤에 가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이미 치워져 있었다.
그래서 그 여자는 달음질을 하여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다른 제자에게 가서
"누군가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알려 주었다.
이 말을 듣고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곧 떠나 무덤으로 향하였다.
두 사람이 같이 달음질쳐 갔지만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 먼저 무덤에 다다랐다.
그는 몸을 굽혀 수의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으나 안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곧 뒤따라온 시몬 베드로가
무덤 안에 들어가 그도 역시
수의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는데
예수의 머리를 싸맸던 수건은 수의와 함께
흩어져 있지 않고 따로 한 곳에 잘 개켜져 있었다.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다.
그들은 그 때까지도 예수께서 죽었다가
반드시 살아나실 것이라는
성서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예수께서는 죽었다가 반드시 살아나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9<또는 마르 16,1-7)
안식일 다음 날 이른 새벽의 일이었다.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여자
마리아가 무덤에 가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이미 치워져 있었다.
그래서 그 여자는 달음질을 하여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다른 제자에게 가서
"누군가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알려 주었다.
이 말을 듣고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곧 떠나 무덤으로 향하였다.
두 사람이 같이 달음질쳐 갔지만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 먼저 무덤에 다다랐다.
그는 몸을 굽혀 수의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으나 안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곧 뒤따라온 시몬 베드로가
무덤 안에 들어가 그도 역시
수의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는데
예수의 머리를 싸맸던 수건은 수의와 함께
흩어져 있지 않고 따로 한 곳에 잘 개켜져 있었다.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다.
그들은 그 때까지도 예수께서 죽었다가
반드시 살아나실 것이라는
성서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예수께서는 죽었다가 반드시 살아나실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1-9<또는 마르 16,1-7) 안식일 다음 날 이른 새벽의 일이었다.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여자 마리아가 무덤에 가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이미 치워져 있었다. 그래서 그 여자는 달음질을 하여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다른 제자에게 가서 "누군가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다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알려 주었다. 이 말을 듣고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곧 떠나 무덤으로 향하였다. 두 사람이 같이 달음질쳐 갔지만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 먼저 무덤에 다다랐다. 그는 몸을 굽혀 수의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으나 안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곧 뒤따라온 시몬 베드로가 무덤 안에 들어가 그도 역시 수의가 흩어져 있는 것을 보았는데 예수의 머리를 싸맸던 수건은 수의와 함께 흩어져 있지 않고 따로 한 곳에 잘 개켜져 있었다.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다. 그들은 그 때까지도 예수께서 죽었다가 반드시 살아나실 것이라는 성서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