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기쁨에 넘쳐 달려갔다

알렐루야~
빈 무덤을 보고 무서우면서도 ‘기쁨에 넘쳐’ 달려가는 여인들의 모습을 그려봤습니다.
그러다 예수님을 만났으니 그 기쁨은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였겠지요?
“평안하냐” “두려워하지 말라” 고 말씀 해주시는 예수님………….

알렐루야~
저도 그 여인들 처럼 기쁨에 넘쳐 달리겠나이다.
그러다 주님의 사람들을 만나 포옹하고 이 기쁨을 나누겠나이다.
그 안에 ‘평화’와 ‘사랑’이 함께 하겠지요?

근데요 –
오늘 모임이 있겠다고 연락을 어제 밤중에 하다가 못나오겠다는 자매에게 순순히 그러라고 하지 못하고 ‘잔소리’를 하면서
서운하니, 힘들어 못하겠니 했던것이 마음에 걸리는군요.
다른 분에게는 안그러는데 그 자매에게 자꾸 그렇게 말을 하게 되서 미안하고 제가 잘못했습니다.
기쁜날 잘 지내다 그렇게 하고 보니 예수님! 죄송합니다.
오늘 모임 끝나고 저녁에 전화 걸어 어제 미안했다며 사과 할께요.
그 자매에게 축복을 주시오며 부활하신 당신과 함께 하는 시간을 허락하소서
그리고 알게 모르게 저지르는 잘못을 용서하시오며 저로인해 받은 상처가 있는 사람들을 치유시켜 주십시요.
그럼 주님, 모든 것 저의 잘못과 죄까지도 당신께 맡겨 드리며 오늘 하루를
당신 부활하신 기쁨에 넘쳐 달려가고 웃고 사랑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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