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8,8-15 그 때에 여자들은 무서우면서도 기쁨에 넘쳐서 제자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려고 무덤을 떠나 급히 달려갔다. 그런데 뜻밖에도 예수께서 그 여자들을 향하여 걸어오셔서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여자들은 가까이 가서 그의 두 발을 붙잡고 엎으려 절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그 여자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여자들이 떠나간 뒤에 경비병 중 몇 사람이 성안으로 들어가 그 동안에 일어난 일들을 대사제들에게 낱낱이 보고하였다. 대사제들은 원로들과 만나 의논한 끝에 병사들에게 많은 돈을 집어 주며 "너희가 잠든 사이에 예수의 제자들이 밤중에 와서 시체를 훔쳐 갔다고 말하여라. 이 소문이 총독의 귀에 들어가게 되더라도 우리가 잘 말해서 너희에게는 아무런 해가 없도록 하여 주겠다." 하고 말하였다. 경비병들은 돈을 받고 시키는 대로 하였다. 이 이야기는 오늘날까지 유다인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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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내 형제들도 갈릴레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부활의 증인이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평안하냐?

    사랑이신 당신께서 모르셨습니까?
    제가 얼마나 당신 때문에 힘들고 괴롭게 지내왔는지 정말 모르셨습니까?
    당신을 알고부터 기쁜일도 많았지만 정말 힘들고 고난의 시간이 많았음을  알고
    계셨을텐데 …….
    하지만………
    이제 저도 조금씩 철이 들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주신 십자가는 교만했던 저에게 겸손과 사랑을 가르쳐주시기
    위해 스스로 깨닫게 해 주시려고 고통의 시간을 주셨음을 .
    사랑이신 주님
    이제 저의 마음이 평안해짐을 느낍니다
    괴롭고 힘들었던 요즈음 원인이 무엇이었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움켜지고 뺏기지 않으려고 애썼던 저의 욕심이었다는 것을
    저의 끝없는 욕망이 저를 스스로 괴롭히며 힘들게 했다는 것을 ……..
    당신께서 부활하심과 같이 저도 이제 새로히 태어났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당신께서 원하시는 평안하게 살겠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다시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평안하냐?
    예 평안합니다 모든 욕심과 교만 집착을 버리고 나니 정말 당신말씀대로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부활하신 당신께서 늘 우리와 함께 계시기에 우리는 할 수 없는 일도
    이루어 낼수 있는 것입니다

    교만과  아집으로 가득했던 저의 마음이 평온해졌음같이…….

    당신의 부활을 정말 축하 드립니다

    예수님 당신께서 부활하셔서 평안합니다
    주 참으로 부활 하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두려워하지 말라 가서 내형제들에게 갈릴레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내 형제들도 갈릴레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부활의 증인이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평안하냐?

    사랑이신 당신께서 모르셨습니까?
    제가 얼마나 당신 때문에 힘들고 괴롭게 지내왔는지 정말 모르셨습니까?
    당신을 알고부터 기쁜일도 많았지만 정말 힘들고 고난의 시간이 많았음을  알고
    계셨을텐데 …….
    하지만………
    이제 저도 조금씩 철이 들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주신 십자가는 교만했던 저에게 겸손과 사랑을 가르쳐주시기
    위해 스스로 깨닫게 해 주시려고 고통의 시간을 주셨음을 .
    사랑이신 주님
    이제 저의 마음이 평안해짐을 느낍니다
    괴롭고 힘들었던 요즈음 원인이 무엇이었는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움켜지고 뺏기지 않으려고 애썼던 저의 욕심이었다는 것을
    저의 끝없는 욕망이 저를 스스로 괴롭히며 힘들게 했다는 것을 ……..
    당신께서 부활하심과 같이 저도 이제 새로히 태어났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당신께서 원하시는 평안하게 살겠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다시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평안하냐?
    예 평안합니다 모든 욕심과 교만 집착을 버리고 나니 정말 당신말씀대로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부활하신 당신께서 늘 우리와 함께 계시기에 우리는 할 수 없는 일도
    이루어 낼수 있는 것입니다

    교만과  아집으로 가득했던 저의 마음이 평온해졌음같이…….

    당신의 부활을 정말 축하 드립니다

    예수님 당신께서 부활하셔서 평안합니다
    주 참으로 부활 하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두려워하지 말라 가서 내형제들에게 갈릴레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초등학교 3학년 때의 일이다.
    당시 나는 가회동 성당에 다녔는데, 어머니는 일요일이면 가끔씩 나를 주일학교에 보내시곤 했다.

    김 데레사 수녀님이 본당 수녀님이셨는데 입담이 좋아 성서 속 이야기를 옛날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각색해서 들려주곤 했다.

    부활절을 얼마 앞두고 수녀님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설명하셨다.

    그러나 다른 이야기와 달리 부활 이야기는 우리에게 별 감흥을 주지 못했다.

    ‘죽음’이라는 것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어린 나이인데다가 어떻게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났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런데 부활절 다음 주일날 개구쟁이 민식이가 장난을 치다가 수녀님 책상 위에 있던 사기 꽃병을 건드렸고, 꽃병은 바닥에 떨어져 목 부분이 두 동강이 나고 말았다.

    수녀님이 들어오시자 우리는 겁에 질려 모두 숨을 죽였다.

    그러나 두 동강난 꽃병을 본 수녀님은 곧 본드를 갖고 와 정성스럽게 꽃병을 다시 붙였다.

    그러고는 말씀하셨다. “자, 감쪽 같지요, 여러분? 새것 같지요? 예수님처럼 이 꽃병도 부활했네요.
    깨어져서 생명이 없어졌지만 다시 온전하게 되어 생명이 생기는 것이 부활이에요.
    예수님은 돌아가실 때 너무나 마음이 아프셨고 지독한 고통을 당하셨어요.
    그렇지만 우리를 위해 부활하셨어요.
    여러분과 친구 사이가 금이 갔으면 그것을 고치는 것, 친구의 마음이 깨어져서 아프면 그것을 고쳐주는 것, 그게 다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부활하는 거예요.”

    그후 나는 가톨릭 계통의 대학을 나왔고 문학을 전공하면서 이런저런 책들을 꽤 읽었지만 이제껏 그렇게 멋진 ‘부활’ 정의를 본 적이 없다.

    예수님의 부활은 스승을 잃고 두려움에 떠는 제자들의 ‘깨어진 마음’을 온전하게 만들었고, 희망의 상징이 되었다.

    2000년 전보다 더욱 혼돈의 세계 속에 사는 우리 주위에는 여전히 깨어지고 부서진 마음들이 있지만 그래도 부활의 희망이 있어 이 봄이 더욱 찬란하다.

    장영희(서강대 영문과 교수)

  4.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초등학교 3학년 때의 일이다.
    당시 나는 가회동 성당에 다녔는데, 어머니는 일요일이면 가끔씩 나를 주일학교에 보내시곤 했다.

    김 데레사 수녀님이 본당 수녀님이셨는데 입담이 좋아 성서 속 이야기를 옛날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각색해서 들려주곤 했다.

    부활절을 얼마 앞두고 수녀님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설명하셨다.

    그러나 다른 이야기와 달리 부활 이야기는 우리에게 별 감흥을 주지 못했다.

    ‘죽음’이라는 것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어린 나이인데다가 어떻게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났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런데 부활절 다음 주일날 개구쟁이 민식이가 장난을 치다가 수녀님 책상 위에 있던 사기 꽃병을 건드렸고, 꽃병은 바닥에 떨어져 목 부분이 두 동강이 나고 말았다.

    수녀님이 들어오시자 우리는 겁에 질려 모두 숨을 죽였다.

    그러나 두 동강난 꽃병을 본 수녀님은 곧 본드를 갖고 와 정성스럽게 꽃병을 다시 붙였다.

    그러고는 말씀하셨다. “자, 감쪽 같지요, 여러분? 새것 같지요? 예수님처럼 이 꽃병도 부활했네요.
    깨어져서 생명이 없어졌지만 다시 온전하게 되어 생명이 생기는 것이 부활이에요.
    예수님은 돌아가실 때 너무나 마음이 아프셨고 지독한 고통을 당하셨어요.
    그렇지만 우리를 위해 부활하셨어요.
    여러분과 친구 사이가 금이 갔으면 그것을 고치는 것, 친구의 마음이 깨어져서 아프면 그것을 고쳐주는 것, 그게 다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부활하는 거예요.”

    그후 나는 가톨릭 계통의 대학을 나왔고 문학을 전공하면서 이런저런 책들을 꽤 읽었지만 이제껏 그렇게 멋진 ‘부활’ 정의를 본 적이 없다.

    예수님의 부활은 스승을 잃고 두려움에 떠는 제자들의 ‘깨어진 마음’을 온전하게 만들었고, 희망의 상징이 되었다.

    2000년 전보다 더욱 혼돈의 세계 속에 사는 우리 주위에는 여전히 깨어지고 부서진 마음들이 있지만 그래도 부활의 희망이 있어 이 봄이 더욱 찬란하다.

    장영희(서강대 영문과 교수)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4월11일)

    “평안하냐?”

    하신 예수님의 음성은 죽은 사람이 살아났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될 것이며
    두려움과 기쁨으로 당황하고 있던 여자들에게 모든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평화의 인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 당신의 수난의 현장에 함께 하였고 무덤에 안장할 때까지 함께 하였던
    그 마음이야말로 예수님을 그만큼 믿고 사랑한다는 표시일 것이며 예수님께서도
    그토록 당신을 사랑하던 사람들에게 부활의 기쁨도 가장 먼저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또한 “두려워하지 마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거기
    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하신 말씀으로 예수님 당신께서 제자들과 처음 만나
    가르치고 인도하셨던 곳에서 다시 시작하시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
    이 말씀은 부활 대축일을 맞이하여 부활의 기쁨을 노래하는 저 에게도 그렇게
    형식적인 노래와 생각만으로 끝나지 말고 어둠의 터널을 걷고 있는 마음의 짐이
    있다면 회개와 용서로 과감하게 벗어버리길 바라고 계실 것입니다
    제가 세례를 받고 당신을 따르겠다고 다짐하며 세례 받았던 그 첫 마음으로
    돌아가길, 그리하여 진정한 부활을 맞이하길 바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부활하기 위하여 가끔씩은 그 첫 마음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며 악습에서 벗어나
    좋은 습관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꼭 그리하는 길만이 앞만 보고 달려가는 자신의 삶에 고삐를 늦추어 주위를 살핌
    으로써 나 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돌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자신을 그토록 따르던 첫 제자들이 죽음의 현장에서는 비록 도망
    치는 배반을 하였지만 그들에게도 부활의 기쁨을 전하며 화해의 손길을 내미시는
    것을 볼 수 있듯이 주님께서는 죄 많은 저도 버리지 않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부활
    의 기쁨을 맛보며 또한 이웃에 전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함께하리(신상옥과 형제들)

    211.211.235.229 이 헬레나: 저도 부활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기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4/12-08:36]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4월11일)

    “평안하냐?”

    하신 예수님의 음성은 죽은 사람이 살아났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될 것이며
    두려움과 기쁨으로 당황하고 있던 여자들에게 모든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평화의 인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 당신의 수난의 현장에 함께 하였고 무덤에 안장할 때까지 함께 하였던
    그 마음이야말로 예수님을 그만큼 믿고 사랑한다는 표시일 것이며 예수님께서도
    그토록 당신을 사랑하던 사람들에게 부활의 기쁨도 가장 먼저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또한 “두려워하지 마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거기
    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하신 말씀으로 예수님 당신께서 제자들과 처음 만나
    가르치고 인도하셨던 곳에서 다시 시작하시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
    이 말씀은 부활 대축일을 맞이하여 부활의 기쁨을 노래하는 저 에게도 그렇게
    형식적인 노래와 생각만으로 끝나지 말고 어둠의 터널을 걷고 있는 마음의 짐이
    있다면 회개와 용서로 과감하게 벗어버리길 바라고 계실 것입니다
    제가 세례를 받고 당신을 따르겠다고 다짐하며 세례 받았던 그 첫 마음으로
    돌아가길, 그리하여 진정한 부활을 맞이하길 바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부활하기 위하여 가끔씩은 그 첫 마음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며 악습에서 벗어나
    좋은 습관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꼭 그리하는 길만이 앞만 보고 달려가는 자신의 삶에 고삐를 늦추어 주위를 살핌
    으로써 나 보다 어려운 사람들도 돌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자신을 그토록 따르던 첫 제자들이 죽음의 현장에서는 비록 도망
    치는 배반을 하였지만 그들에게도 부활의 기쁨을 전하며 화해의 손길을 내미시는
    것을 볼 수 있듯이 주님께서는 죄 많은 저도 버리지 않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부활
    의 기쁨을 맛보며 또한 이웃에 전하는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함께하리(신상옥과 형제들)

    211.211.235.229 이 헬레나: 저도 부활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기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4/12-08:36]

  7. user#0 님의 말:

    그 무엇에도 너 마음 설레지 말라.
    그 무엇도 너 무서워하지 말라.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임만이 가시지 않나니
    인내함이 모두를 얻느니라.
    임을 모시는 이
    아쉬울 무엇이 없나니
    임 하나시면 흐믓할 따름이니라.

    임 하나시면 흐믓할 따름이니라..

    아멘.

  8. user#0 님의 말:

    그 무엇에도 너 마음 설레지 말라.
    그 무엇도 너 무서워하지 말라.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임만이 가시지 않나니
    인내함이 모두를 얻느니라.
    임을 모시는 이
    아쉬울 무엇이 없나니
    임 하나시면 흐믓할 따름이니라.

    임 하나시면 흐믓할 따름이니라..

    아멘.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왕이면 평화를 빌고 싶습니다.
    아는 사람들에게 이왕이면 안녕을 묻고 싶습니다.
    지나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모든이에게 사랑을 나눠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11.211.235.229 이 헬레나: 모든이에게 사랑을 나눠주고 싶다는 말씀이^^
    저도 함께 하고 싶네요
    그리고 …
    감사하는마음으로 ….
    좋은하루 되실꺼죠? 안녕 [04/13-07:39]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왕이면 평화를 빌고 싶습니다.
    아는 사람들에게 이왕이면 안녕을 묻고 싶습니다.
    지나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모든이에게 사랑을 나눠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11.211.235.229 이 헬레나: 모든이에게 사랑을 나눠주고 싶다는 말씀이^^
    저도 함께 하고 싶네요
    그리고 …
    감사하는마음으로 ….
    좋은하루 되실꺼죠? 안녕 [04/13-07:39]

  11. user#0 님의 말:

    ‘평안하냐?’

    주님!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님!
    어제는 본당에서 당신께서 부활하셨다고 모두들 함께 축하하며
    기쁨을 나누려 잔치를 하였습니다
    주님!
    그 사람들 중에 저도 함께 있었습니다
    당신의 부활을 함께 기뻐하려고………
    그런데….
    제 마음은 기쁘지만은 않았습니다
    그것은…
    아직도 저의 마음은 당신만을 생각하지 못했기에…
    아니!
    세속적인 생각들로 온통 저의 머릿 속이 복잡하여
    당신의 부활을 기뻐하지 못했습니다
    주님!
    오늘 당신께서 “평안하냐?”하신말씀에
    마치 저에게 하신 것같아 눈물이 납니다
    아직도 마음이 평안하지 못했기에 당신의 부활을 축하하지 못한
    저의 마음을 알고 계시는 당신께서 저를 위로하신 것같은 생각에…….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모두가 당신의 부활을 축하하며 기뻐하는 것처럼
    저도 모든 근심과 걱정을 다 잊고 당신의 부활을 축하하며 기뻐하고 싶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헬레나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실 때
    녜! 주님!
    평안합니다 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죄송한마음입니다
    모두들 당신의 부활을 기뻐하며 잔치를 하는데도 함께 기뻐하지 못하고
    당신생각을 하기보다는 세속적인 생각으로 당신의 부활하심을 축하하는
    곳에 있지 않았다는 사실이……….

    하지만 주님!
    저도 마음만은 당신의 부활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마음만은………
    당신의 부활을 진심으로 …..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당신께 청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요?
    저에게 마음의 평화를 주셨으면 좋겠다구요
    저에게 마음의 평화를……

    “평안하냐?”
    묵상하며

  12. user#0 님의 말:

    ‘평안하냐?’

    주님!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님!
    어제는 본당에서 당신께서 부활하셨다고 모두들 함께 축하하며
    기쁨을 나누려 잔치를 하였습니다
    주님!
    그 사람들 중에 저도 함께 있었습니다
    당신의 부활을 함께 기뻐하려고………
    그런데….
    제 마음은 기쁘지만은 않았습니다
    그것은…
    아직도 저의 마음은 당신만을 생각하지 못했기에…
    아니!
    세속적인 생각들로 온통 저의 머릿 속이 복잡하여
    당신의 부활을 기뻐하지 못했습니다
    주님!
    오늘 당신께서 “평안하냐?”하신말씀에
    마치 저에게 하신 것같아 눈물이 납니다
    아직도 마음이 평안하지 못했기에 당신의 부활을 축하하지 못한
    저의 마음을 알고 계시는 당신께서 저를 위로하신 것같은 생각에…….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모두가 당신의 부활을 축하하며 기뻐하는 것처럼
    저도 모든 근심과 걱정을 다 잊고 당신의 부활을 축하하며 기뻐하고 싶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헬레나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실 때
    녜! 주님!
    평안합니다 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죄송한마음입니다
    모두들 당신의 부활을 기뻐하며 잔치를 하는데도 함께 기뻐하지 못하고
    당신생각을 하기보다는 세속적인 생각으로 당신의 부활하심을 축하하는
    곳에 있지 않았다는 사실이……….

    하지만 주님!
    저도 마음만은 당신의 부활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마음만은………
    당신의 부활을 진심으로 …..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당신께 청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요?
    저에게 마음의 평화를 주셨으면 좋겠다구요
    저에게 마음의 평화를……

    “평안하냐?”
    묵상하며

  13. user#0 님의 말:

    “평안하냐?”

    한달 전 부활판공성사를 본 후 보속도 하지 못했는데
    감기몸살이 나서 주일을 거른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미사 시간 두 시간 전 피곤해서 잠깐 눈을 붙이고 성당에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깨어보니 미사가 끝난 후여서 얼마나 황당했는지……
    더구나 올해는 다른 어느 해보다 판공성사도 일찍보고나서 마음이
    가벼웠는데 보속도 하기 전에 주일까지 지키지 못하고나니
    마음이 우울했습니다 또 다시 성사를 본다는 것도 쉽지가 않았고……
    그후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회개는 고사하고 성찰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고백성사도 보지 못하고 부활대축일을 맞게되어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
    못해 무거운 마음으로 저녁미사에 갔는데 성사를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얼마나 기뻤는지……
    즐거운 마음으로 성사를 보고 미사를 드리니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역쉬! 하느님은 사랑이시며 저의 피난처이고 제가 의지 할 분이라고
    그것도 평생을 아니!
    죽어서도 제가 가야 할 곳은 하느님이 계시는 곳이라고……
    미사를 드리면서 큰 소리로 성가를 부르고 율동도 하고……
    주님의 기도를 할 때 손에 손을 잡으며 하느님께 감사의 인사를 하였습니다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성체도 모셨습니다
    한달 만에 제 안에 예수님을 모시면서 또 한번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부활하신 주님께 이렇게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말하고 싶어라 주님 살아 나심을
    착하신 우리목자 예수님 부활하셨네 내 앞길 험하고 두려울지라도
    주의 사랑 끝까지 전하리라
    저의 이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 했습니다
    사랑이신 주님께
    저의 이 마음이 변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사랑이신 예수님께서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리라고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의 저의 마음또한 평안하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그 이유는
    제가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이며
    하느님께서 저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언제까지나 이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기도해봅니다
    사랑이신 주님께
    사랑이신 하느님께
    부할하신 예수님께

    빈무덤
    “무덤이 비어있기에 주님께서 부활하신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부활하셨기에 무덤이 비었다네
    그분 부활하셔서 나와 함께 계시니
    이 기쁨 온 세상에 전해야하네
    부활의 기쁨을 온 세상에…..”
    아멘

    “평안하냐?”

    묵상하며

    .

    221.148.175.185 소나무: † 찬미 예수님
    주님 부활을 축하 드립니다… 자매님의 묵상 글로 기쁨이 가득하네
    요.^^ “평안 하냐?” “네, 지금은 평안 합니다……^^”
    헬레나 자매님과 나눔과 사랑을 함께 해 봅니다…… [04/18-19:15]

  14. user#0 님의 말:

    “평안하냐?”

    한달 전 부활판공성사를 본 후 보속도 하지 못했는데
    감기몸살이 나서 주일을 거른 적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미사 시간 두 시간 전 피곤해서 잠깐 눈을 붙이고 성당에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깨어보니 미사가 끝난 후여서 얼마나 황당했는지……
    더구나 올해는 다른 어느 해보다 판공성사도 일찍보고나서 마음이
    가벼웠는데 보속도 하기 전에 주일까지 지키지 못하고나니
    마음이 우울했습니다 또 다시 성사를 본다는 것도 쉽지가 않았고……
    그후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회개는 고사하고 성찰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고백성사도 보지 못하고 부활대축일을 맞게되어 이래저래 마음이 편치
    못해 무거운 마음으로 저녁미사에 갔는데 성사를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얼마나 기뻤는지……
    즐거운 마음으로 성사를 보고 미사를 드리니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역쉬! 하느님은 사랑이시며 저의 피난처이고 제가 의지 할 분이라고
    그것도 평생을 아니!
    죽어서도 제가 가야 할 곳은 하느님이 계시는 곳이라고……
    미사를 드리면서 큰 소리로 성가를 부르고 율동도 하고……
    주님의 기도를 할 때 손에 손을 잡으며 하느님께 감사의 인사를 하였습니다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성체도 모셨습니다
    한달 만에 제 안에 예수님을 모시면서 또 한번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부활하신 주님께 이렇게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말하고 싶어라 주님 살아 나심을
    착하신 우리목자 예수님 부활하셨네 내 앞길 험하고 두려울지라도
    주의 사랑 끝까지 전하리라
    저의 이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 했습니다
    사랑이신 주님께
    저의 이 마음이 변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사랑이신 예수님께서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리라고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의 저의 마음또한 평안하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그 이유는
    제가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이며
    하느님께서 저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언제까지나 이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기도해봅니다
    사랑이신 주님께
    사랑이신 하느님께
    부할하신 예수님께

    빈무덤
    “무덤이 비어있기에 주님께서 부활하신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부활하셨기에 무덤이 비었다네
    그분 부활하셔서 나와 함께 계시니
    이 기쁨 온 세상에 전해야하네
    부활의 기쁨을 온 세상에…..”
    아멘

    “평안하냐?”

    묵상하며

    .

    221.148.175.185 소나무: † 찬미 예수님
    주님 부활을 축하 드립니다… 자매님의 묵상 글로 기쁨이 가득하네
    요.^^ “평안 하냐?” “네, 지금은 평안 합니다……^^”
    헬레나 자매님과 나눔과 사랑을 함께 해 봅니다…… [04/18-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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