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방 코너에 요한 신부님의 ‘그냥 편안하게 묵상하십시요’라는 말씀에
용기를 내어봅니다.
지금껏 물고기도 없는 왼쪽에 그물을 쳐놓고 잡히기만 기다렸던 저의 부족함에
아니 무지함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참 답답하구나~~~내 자신이…
하지만 이제는 용기를 내어봅니다. 감히 제가 이런 자격이 있나 하는 부끄러움
도 있지만 저같은 사람도 있음을 그래서 용기를 내어 보시라고 인사를 드립니다.
성님들~~~저 예쁘게 봐주실꺼죠???
너무도 부족한 저에게 희망을 주시려고 저의 무지함을 깨우쳐주시려는 것같아
눈물나도록 감사한 날입니다.
이제부터는 오른쪽에 그물을 던져셔 주님의 말씀 많이 많이 건져올릴수있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렇게 많은 고기가 들어있었는데도 그물이 터지지 않았던 것처럼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그런 삶을 살 수있게 도와주소서!!
여러 선배님들의 무한한 사랑도 건져올릴수 있는 자 되도록 노력하게 도와
주소서!!
또한 건져올린것을 나누어 줄 수있는 그런자 되게 도와주소서!!!
여러 선배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
저 예쁘게 봐주실꺼죠????
주님!!
제가 말씀안에서 풍요롭게 하소서.
요한 신부: 넘 예쁘신디유….글구유 건져올린 것 잘 나눠 주세유…저희모두를 풍요롭게 해 주시길 청합니다….감샤… [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