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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님 , 나의 하느님 ~~~
시련과 고통중에있을땐 나의 주님 , 나의 하느님 하고 고백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무덤속에 묻힌것을 ..확인한
제자들은 두려워서 문을 꼭꼭 닫아 걸고 있었읍니다
그토록 오래도록 함께 …먹고 마시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며
따랐었던 주님이였는데 …그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무덤에 묻히셨으니 …슬픔과 두려움속에 …아픔속에 문을 닫아 걸고
있었읍니다
그런데 닫힌문을 어찌 여셨는지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
하면서 나타나신 분이
유령이 아닌가 생각했을것입니다 .
우리삶에서도 고난과 어둠중에 주님이 안계신듯할때 ….
시련이 오래 갈때 마음의 문을 꼭꼭 닫아 걸고 두려움에 떱니다 .
함께 있어 좋았던 때를 생각하며 …힘없이 그분을 생각하고 있을때 ..
꼭꼭 닫힌 문을 어찌열고 들어 오시는지
부활하신 주님께서 “너 에게 평화가 있기를~~~~~^^* ” 하시며
빙긋이 미소지으실때 …..
그토록 힘들었던 순간들이 그분이 내마음에 오심으로해서 ..
다시 일어설 힘이 생기고 …기쁨으로 가득하게 됩니다
힘들고 어려움중에있어도 …
주님께서 저와 함께 계심을 믿고 ..” 나의 주님 , 나의 하느님 ~~~”
당신을 믿습니다 .여전히 사랑합니다 .
하고 고백하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