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 들어 두어라.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

아무도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 아무도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8 바리사이파 사람들 가운데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유다인들의 지도자 중 한 사람이었는데 어느 날 밤에 예수를 찾아와서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을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고서야 누가 선생님처럼 그런 기적들을 행할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누구든지 새로나지 아니하면 아무도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니고데모가 "다 자란 사람이 어떻게 다시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다가 나올 수야 없지 않습니까?" 하고 묻자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 아무도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육에서 나온 것은 육이며 영에서 나온 것은 영이다. 새로 나야 된다는 내 말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라. 바람은 제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듣고도 어디서 불어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 성령으로 난 사람은 누구든지 이와 마찬가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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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들어 두어라. 물과 성령으로 새로 나지 않으면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새로 태어 난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주님께서는 우리의 삶이 허상이라는, 그저 지나가는 부질없는 것임을 말씀하시는 것일까
    아니,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지금 내 곁의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삶의 의미라고 하신 것으로 보아
    현세의 삶과 내세의 삶과는 연속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그렇다면
    각자 주어진 위치에서 새로 태어난 사람다우려면 어찌해야할까
    주님의 복음을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생각컨대,
    형제를 남이 아닌 우리로, 인식함이 아닐까
    그 형제가 아파할 때,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기 전에 알아채고 조용히 생색내지 않고
    단순히 형제애로써 함께 함이 아닐까
    주님안이라는 것은 성당이나 믿는 사람들 안에서 만을 의미하는 것일까
    공동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카톨릭공동체만을 의미하는 것일까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그 기준을 어디에 두실까
    주위의 사람들에 대해 우리 천주교 신자들 대부분은 얼마나 열린 가슴으로 대할까
    미사시간에 보면 우리를 정말 슬프게 하는 것중 하나가
    먼저 와서는 의자 맨 끝에 앉아 주변에 대해 의식하지 않는 형제자매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다
    우리의 주님께서는 그러한 우리 신자들의 의식을 어찌 생각하실까 두려워진다.
    믿는다라고 한다
    주님의 사랑을
    산다고 한다
    복음을
    하루 하루를 살면서 주님 주신 시간을
    자신의 슬픔안에 갇혀서 살거나
    자신의 기쁨에 도취되어서 산다는 것은
    슬픈일이다

  2.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새로 태어 난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주님께서는 우리의 삶이 허상이라는, 그저 지나가는 부질없는 것임을 말씀하시는 것일까
    아니,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지금 내 곁의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삶의 의미라고 하신 것으로 보아
    현세의 삶과 내세의 삶과는 연속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그렇다면
    각자 주어진 위치에서 새로 태어난 사람다우려면 어찌해야할까
    주님의 복음을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생각컨대,
    형제를 남이 아닌 우리로, 인식함이 아닐까
    그 형제가 아파할 때, 아프다고 도와달라고 하기 전에 알아채고 조용히 생색내지 않고
    단순히 형제애로써 함께 함이 아닐까
    주님안이라는 것은 성당이나 믿는 사람들 안에서 만을 의미하는 것일까
    공동체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카톨릭공동체만을 의미하는 것일까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그 기준을 어디에 두실까
    주위의 사람들에 대해 우리 천주교 신자들 대부분은 얼마나 열린 가슴으로 대할까
    미사시간에 보면 우리를 정말 슬프게 하는 것중 하나가
    먼저 와서는 의자 맨 끝에 앉아 주변에 대해 의식하지 않는 형제자매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다
    우리의 주님께서는 그러한 우리 신자들의 의식을 어찌 생각하실까 두려워진다.
    믿는다라고 한다
    주님의 사랑을
    산다고 한다
    복음을
    하루 하루를 살면서 주님 주신 시간을
    자신의 슬픔안에 갇혀서 살거나
    자신의 기쁨에 도취되어서 산다는 것은
    슬픈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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