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복음말씀은 너무도 강하게 저를 대신해주는 말씀인것같습니다.
다시 새로 나야 하신다는 말씀~~~~
너무도 몰랐던 저를 주님께서는 얼마나 안타까워 하셨을까요??
그래서 호되게 꾸지람을 주셨고 그래도 저를 사랑하셨기에 기다려
주셨고 하나씩하나씩 일깨워 주시려고 엄청난 시련을 주셨나봅니다.
이제야 조금은 주님의 사랑을 알것같습니다.
“말하기보다는 좀더 듣고 행동으로 옮기려는 자세”
“내가 알고 있다고 모르는 이들을 무시하지 않는 자세”
“내가 모든것을 알수있다는 것을 버리는 자세”
이 모든 말씀들이 사랑을 거스르지않는 이유가 될수 있음을…
다시한번 그 분의 말씀을 되새기며 오늘은 그분께 한발짝 더 나아갈수
있으리라 믿어 봅니다.
매일매일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알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