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았다.

저 사람이 저런 지혜와 능력을 어디서 받았을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54-58 그 때에 예수께서는 고향으로 가셔서 회당에서 가르치셨다. 사람들은 놀라며 "저 사람이 저런 지혜와 능력을 어디서 받았을까? 저 사람은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어머니는 마리아요,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그리고 그의 누이들은 모두 우리 동네 사람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런 모든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생겼을까?" 하면서 예수를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았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 예언자도 제 고향과 제 집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 곳에서는 별로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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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도무지 믿으려 하지 않았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사람들이 당신을 믿지 않아
    안나는 마음이 많이 아파 슬픔이 일어납니다.
    하다못해 그런가 저런가
    저울질 해 보는 시늉 조차도 하지 않고
    도무지 믿지 않았다지요?
    안나는 당신이 딱해 가슴이 아파도
    당신이 더 다칠까봐 말도 못 하겠습니다.

    어땠어요. 당신은?
    아무렇지도 않았나요?
    그려려니 체념하며 눈을 감았나요?
    마음이 못내 아파 연민을 느끼지는 않았나요?
    예리한 칼에 찔리듯 그렇게 아프지는 않으셨어요?

    일어나는 모든 의식들은
    어린 양 처럼 저항없이 받아 들이시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셨지요?
    더욱 거룩해져라 빌고 빌었었지요?

    사실은,
    사실은 안나도 당신을 늘 아프게 하는 사람이에요.
    뜨겁지도 차지도 않은 미지근한 믿음으로 당신을 바라보거든요.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어요.
    당신을 아프게 하는 모든 이기심과 불신을 용서하여 주어요.
    당신이 걸으셨던 사랑과 인내의 길을
    우리도 걷도록 도와 주어요.

    믿음은 사랑에서 나옴을 깨달아
    언제나 어디에서나 어떤 처지에서나
    당신을 믿고 따르도록 안나를 도와주어요.

  2. user#0 님의 말:

    주님.
    사람들이 당신을 믿지 않아
    안나는 마음이 많이 아파 슬픔이 일어납니다.
    하다못해 그런가 저런가
    저울질 해 보는 시늉 조차도 하지 않고
    도무지 믿지 않았다지요?
    안나는 당신이 딱해 가슴이 아파도
    당신이 더 다칠까봐 말도 못 하겠습니다.

    어땠어요. 당신은?
    아무렇지도 않았나요?
    그려려니 체념하며 눈을 감았나요?
    마음이 못내 아파 연민을 느끼지는 않았나요?
    예리한 칼에 찔리듯 그렇게 아프지는 않으셨어요?

    일어나는 모든 의식들은
    어린 양 처럼 저항없이 받아 들이시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셨지요?
    더욱 거룩해져라 빌고 빌었었지요?

    사실은,
    사실은 안나도 당신을 늘 아프게 하는 사람이에요.
    뜨겁지도 차지도 않은 미지근한 믿음으로 당신을 바라보거든요.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어요.
    당신을 아프게 하는 모든 이기심과 불신을 용서하여 주어요.
    당신이 걸으셨던 사랑과 인내의 길을
    우리도 걷도록 도와 주어요.

    믿음은 사랑에서 나옴을 깨달아
    언제나 어디에서나 어떤 처지에서나
    당신을 믿고 따르도록 안나를 도와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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