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다음…

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다음……
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다음…
얼마전 아버지께서 중환자실에 누워계실 때의 일이다..
아무 의식도 없이…누워계신 아버지를 보며…
내가 처음꺼낸 기도는 “주님 감사합니다.. “였다.. 그리곤 깜짝 놀랐다..
어떻게 내가 이 상황에서 감사를 드릴수가 있지..?
진심일까…? 무의식중에 습관은 아닐까..?
아니 난 정말 감사드렸다…
이렇게라도 살게해주셔셔… 감사하다고..
분명 주님께서는 이번 일을 통해.. 우리 아버지를 쓰시기 위해..
우리 형제들을 깨우쳐 주기위해…
이런 시련을 주시는 거라 생각한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를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셔셔..

211.242.123.176 천사01: 아픔속에 바친기도가 감사합니다 였다는 말씀을 들으니…그보다 더 주님
께 기쁨이 되는 기도가 어디있을까 생각해봅니다 .고통가운데에서 울부
짖음이 아닌 진심으로 감사한기도를 바치는것 ..기쁨속에 바치는 기도보
다 더 주님께 영광이 되는 기도같아요 ^^*잘 읽었답니다 .감사해요 [05/02-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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