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영원한 것을…..

군중들이 예수님을 찾아 다닐 때 예수님도 싫지는 않으셨겠지요?
찾아 오고 따라 오는 것은 좋은데 그것이 ‘영원한 것’을 추구하며 더 높은 곳을 향하라고 일러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할뿐입니다.
예수님, 저도 예수님을 찾아 나서곤 하지만 예수님 시대의 군중들처럼 영원한 것보다는
당장의 먹을것, 당장의 기적만을 원하면서 생활하고 있는 면이 있군요……
제가 썩어 없어질 양식이 아닌 영원히 썩지 않을 양식을 구하며 삶을 살게 은총주십시요.
오늘 하루도 재속회가 있는 날인데요 당신의 이끄심대로 당신께 더욱 가까이 가는 하루가 되도록 노력하며 지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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