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일은 무엇일까!!
우리의 삶을 통해 하느님을 증거하는 일,
그것은 단순하지만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하느님께서 좋아하실 일들을 생각하면서
게을러지고 무심해진 나의 마음들을 추스려 본다.
그래 또 다시 시작하자…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 예수님께서 사신 모습을 그리며
오늘 하루를 보내자..
어린이를 사랑하신 예수님,
길에서 만난 사랑스런 아이들에게도 작은 미소라도 지으며 사랑의 눈길을 보내리라.
그럼 또 어머니랑 나가 볼 시간이 되었다.. 사랑을 가득히 담아 나가 보리라..
예수님의 사랑을 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