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영원히 살게 하며 없어지지 않을 양식을 얻도록 힘써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2-29 예수께서 오천 명을 먹이신 후, 제자들은 물위를 걸으시는 예수를 보았다. 그 이튿날, 호수 건너편에 남아 있던 군중은, 거기에 배가 한 척밖에 없었는데 예수께서는 그 배에 타지 않으시고 제자들끼리만 타고 떠난 것을 알고 있었다. 한편 티베리아로부터 다른 작은 배 몇 척이 주께서 감사의 기도를 드리시고 빵을 나누어 먹이시던 곳으로 가까이 와 닿았다. 그런데 군중은 거기에서도 예수와 제자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그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아 가파르나움으로 떠났다. 그들은 호수를 건너가서야 예수를 찾아 내고 "선생님, 언제 이쪽으로 오셨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가 지금 나를 찾아온 것은 내 기적의 뜻을 깨달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영원히 살게 하며 없어지지 않을 양식을 얻도록 힘써라. 이 양식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게 주려는 것이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람의 아들에게 그 권능을 주셨기 때문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듣고 "하느님의 일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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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님

    ” 너희가 지금 나를 찾아온 것은 내 기적의 뜻을 깨달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영원히 살게 하며 없어지지
    않을 양식을 얻도록 힘써라. 이 양식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게 주려는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려니 찔리는 구석이 너무 많습니다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그간의 신앙생활을 자신의 시간과 장소 편의에 따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니 부끄럽습니다
    그러면서 이 모든일들이 있을 때마다 나름대로 그럴싸하게 합리화 시키는 포장 또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잘도 했던 기억이 앞을 다투니 이 또한 통하지도 않겠지만 주님
    앞에 가면 어떻게 둘러대야 할지 걱정입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며 그동안 직장다닌다는 이유로 주님의 일을 함께 하자던 형제자매들의
    청을 모두 뿌리쳤던 일 또한 썩어없어질 양식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어리석은 행동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네가 직장 직장 하니 말인데 그럼 네가 속한 직장의 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일을 하면 되지
    않겠느냐 하시면서 작은 소임을 맡겨주셨는데 그것 하나 일사천리로 해내지 못하고 힘드니
    쉬어가겠다고 고집피우고 있는 자신의 한심한 꼴이 너무도 부끄러워 요즘엔 묵상도 안되고
    엎친데 덮친식이 되어 마음의 평화마저 잃어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가려면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 되어야 한다 하셨는데, 마침 오늘은 어린이 날
    입니다
    어쩌면 “어린이 날”은 썩어없어질 양식을 얻기 위해 찌들대로 찌들은 우리 어른들의 마음을
    어린이와 함께 하면서 단 하루라도 순수한 어린이의 마음이 되어 보라고 정했는지도 모르겠
    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습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어린이의 마음으로 돌아가보고 싶음은 그간 너무 지치고 찌들은 영혼을
    잠시라도 아무런 걱정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쉬어보고 싶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주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고 안절부절 못하며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양식을 찾아 헤매는 오늘의 우리 신앙인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양식을 먹을 것을 알려주시며 어린이들의 마음이 되어 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도록 핵심을 말씀해 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
    저에게도 순수한 어린이의 마음으로 주님을 찬미할 수 있게 하소서!

  2.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님

    ” 너희가 지금 나를 찾아온 것은 내 기적의 뜻을 깨달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영원히 살게 하며 없어지지
    않을 양식을 얻도록 힘써라. 이 양식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게 주려는 것이다”
    이 말씀을 묵상하려니 찔리는 구석이 너무 많습니다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그간의 신앙생활을 자신의 시간과 장소 편의에 따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니 부끄럽습니다
    그러면서 이 모든일들이 있을 때마다 나름대로 그럴싸하게 합리화 시키는 포장 또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잘도 했던 기억이 앞을 다투니 이 또한 통하지도 않겠지만 주님
    앞에 가면 어떻게 둘러대야 할지 걱정입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며 그동안 직장다닌다는 이유로 주님의 일을 함께 하자던 형제자매들의
    청을 모두 뿌리쳤던 일 또한 썩어없어질 양식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어리석은 행동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네가 직장 직장 하니 말인데 그럼 네가 속한 직장의 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일을 하면 되지
    않겠느냐 하시면서 작은 소임을 맡겨주셨는데 그것 하나 일사천리로 해내지 못하고 힘드니
    쉬어가겠다고 고집피우고 있는 자신의 한심한 꼴이 너무도 부끄러워 요즘엔 묵상도 안되고
    엎친데 덮친식이 되어 마음의 평화마저 잃어가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가려면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 되어야 한다 하셨는데, 마침 오늘은 어린이 날
    입니다
    어쩌면 “어린이 날”은 썩어없어질 양식을 얻기 위해 찌들대로 찌들은 우리 어른들의 마음을
    어린이와 함께 하면서 단 하루라도 순수한 어린이의 마음이 되어 보라고 정했는지도 모르겠
    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습니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어린이의 마음으로 돌아가보고 싶음은 그간 너무 지치고 찌들은 영혼을
    잠시라도 아무런 걱정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쉬어보고 싶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주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고 안절부절 못하며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양식을 찾아 헤매는 오늘의 우리 신앙인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양식을 먹을 것을 알려주시며 어린이들의 마음이 되어 하느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도록 핵심을 말씀해 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
    저에게도 순수한 어린이의 마음으로 주님을 찬미할 수 있게 하소서!

  3. user#0 님의 말: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 힘쓰지말고 영원히 살게하며
    없어지지 않을 양식을 위하여 힘써라”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때 우리의 눈이 밝아지고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일들을 협조해주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욕망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바라볼수 없기에
    어제도 오늘도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 애쓰며 그런 행동들이
    당연한 것처럼 느끼면서 죄의식도 없이 신앙생활을 하고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시간이나 여유가 있는 사람만이 할수 있다는 그럴듯한
    이유를 내세우며 더구나 봉사활동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기에
    시간이 나면, 때가 아직아니라는 등 여러 가지 이유를 내세워
    거절하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어려운 상황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 분들에게 격려는 하지 않고
    비아냥거리고 비협조적인 모습으로 대할 때 더욱 힘이 들기에
    봉사하는 것을 꺼리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기가 하지 못하는 일을 남이 열심히할 때 시기나 질투심으로 상처를
    주게 되니 봉사하는 것도 힘든데 쓸데없이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을 때가 많이 있기에 더욱 봉사하는 것을 꺼리게 됩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고 믿음이 부족해서 하는 구실을 내세우며…….
    하지만 그 때가 언제인지 …….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려니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했다면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분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하지만
    마음이 순수하지 않기에 별 것도 아닌일에 자존심을 내세우며
    목숨걸고 있는 제 자신을 많이 보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저의 이런 모습들을 보시면서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
    애쓰는 저의 추한 모습을 보시며 얼마나 한심하고 답답해하실까 하는
    생각이 드는 오늘입니다
    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
    머리만 어린이지 생각이나 정신이 맑지 못한 저 또한 오늘만이라도
    순수한 어린이로 돌아가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내 안에 가득 차 있는 욕망과 이기심 쓸데없는 자존심들을 모두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 과 함께 오늘 하루 마음만이라도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믿음으로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썩어 없어질 양식만을 얻으려 애쓴 저에게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고 회개
    할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께서 보내는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 힘쓰지말고 영원히 살게하며
    없어지지 않을 양식을 위하여 힘써라”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때 우리의 눈이 밝아지고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일들을 협조해주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욕망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바라볼수 없기에
    어제도 오늘도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 애쓰며 그런 행동들이
    당연한 것처럼 느끼면서 죄의식도 없이 신앙생활을 하고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시간이나 여유가 있는 사람만이 할수 있다는 그럴듯한
    이유를 내세우며 더구나 봉사활동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기에
    시간이 나면, 때가 아직아니라는 등 여러 가지 이유를 내세워
    거절하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어려운 상황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 분들에게 격려는 하지 않고
    비아냥거리고 비협조적인 모습으로 대할 때 더욱 힘이 들기에
    봉사하는 것을 꺼리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기가 하지 못하는 일을 남이 열심히할 때 시기나 질투심으로 상처를
    주게 되니 봉사하는 것도 힘든데 쓸데없이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을 때가 많이 있기에 더욱 봉사하는 것을 꺼리게 됩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고 믿음이 부족해서 하는 구실을 내세우며…….
    하지만 그 때가 언제인지 …….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려니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했다면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분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하지만
    마음이 순수하지 않기에 별 것도 아닌일에 자존심을 내세우며
    목숨걸고 있는 제 자신을 많이 보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저의 이런 모습들을 보시면서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
    애쓰는 저의 추한 모습을 보시며 얼마나 한심하고 답답해하실까 하는
    생각이 드는 오늘입니다
    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
    머리만 어린이지 생각이나 정신이 맑지 못한 저 또한 오늘만이라도
    순수한 어린이로 돌아가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내 안에 가득 차 있는 욕망과 이기심 쓸데없는 자존심들을 모두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 과 함께 오늘 하루 마음만이라도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믿음으로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썩어 없어질 양식만을 얻으려 애쓴 저에게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고 회개
    할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께서 보내는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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