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빵인 예수님!
빵으로 오셔서 저희를 배부르고 든든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당신을 늘 생각하고 양식으로 산다면 불만 없이 살수가 있는데 자꾸 다른 생각과 나쁜 마음을 먹다보면 불평이 생기고 평화가 깨지는 것이지요?
오늘도 생명의 빵을 취하러 미사에도 가고 기도드리고…….. 당신의 현존을 느껴보면서 주어진 시간에 충실히 살겠습니다.
생명의 빵이시여! 저와 함께 하소서~
요한 신부: 생명의 빵에 취해서 그 취한 모습 낼은 꼭 보여주세용 [05/07-0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