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 그 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이미 말하였거니와 너희는 나를 보고도 나를 믿지 않는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내게 맡기시는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올 것이며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결코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뜻을 이루려고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이루려고 왔다.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내게 맡기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는 일이다.
그렇다.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모두 살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 그 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이미 말하였거니와 너희는 나를 보고도 나를 믿지 않는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내게 맡기시는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올 것이며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결코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뜻을 이루려고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이루려고 왔다.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내게 맡기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는 일이다.
그렇다.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모두 살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이헬레나: 짧지만 함축된 생각하게 하는 묵상의글을 읽으려니 너무 감동적입니다 신앙은 영세햇수와는 관계가 없음을 베로니카 자매님의 묵상하신글을 보면서 새삼 반성이 되네요 엄청 힘이 납니다화이팅!!!!!!! [05/06-18:06] 임 찬미: 맞아요~ 정말 듣던중 반가운 말씀이네요, 자매님 묵상글 보며 다시금 읽어보며 맞아, 맞아 하고 고개를 끄덕거렸어요……… [05/07-08:02]
이헬레나: 짧지만 함축된 생각하게 하는 묵상의글을 읽으려니 너무 감동적입니다 신앙은 영세햇수와는 관계가 없음을 베로니카 자매님의 묵상하신글을 보면서 새삼 반성이 되네요 엄청 힘이 납니다화이팅!!!!!!! [05/06-18:06] 임 찬미: 맞아요~ 정말 듣던중 반가운 말씀이네요, 자매님 묵상글 보며 다시금 읽어보며 맞아, 맞아 하고 고개를 끄덕거렸어요……… [05/07-08:02]
요 며칠간 계속하여 강조하시는 생명의 빵을 오늘의 복음에서도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들은 결코 목마르지 않고 결코 배고프지 않으리라 ” 하시면서 예수님
당신을 생명의 빵으로 계시하시고 , 영원한 생명과 부활로 인도하는 믿음의 필요성을
강조하십니다
우리의 육신을 살리는 것은 역시 음식이라 할 수 있겠지만, 숨을 거두는 순간 육신의
모든 것은 썩어 없어지게 마련이며 새로운 영혼의 삶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이 세상의 육신의 삶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착각속에 살아가고
있기에 진정으로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우리안에 받아 모시지 못하며 살지 않나 합니다
영혼의 죽음이 육신의 죽음보다 무서운 것은 보이지 않는 정신적 고통이 더 무서운 것처럼
영원한 죄로 인한 죽음으로 가지 않기 위해 수많은 유혹에 빠지 않도록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할 것 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당신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다시 부활하시어 당신 모습으로 당신의 삶을 보여주시고 당신 삶에 우리를 인도하셨던
것을 깊이 깨닫고 애타게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의 자비와 사랑에 응답하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삶의 순간순간을 영원의 양식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렇다.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모두 살릴 것이다”
이 말씀에 힘이 솟음을 느끼며
썩어 없어질 양식을 위해선 조금만 애쓰게 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위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주시고 이끌어 주소서!
그리하여 마지막 날에 죄 많은 저도 구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임 찬미: 미투~ 저에게도 썩어 없어질 양식을 위해서 보다 영원한 양식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길 기도 드리는 마음이며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길 저또한 기도합니다. [05/07-08:04]
요 며칠간 계속하여 강조하시는 생명의 빵을 오늘의 복음에서도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들은 결코 목마르지 않고 결코 배고프지 않으리라 ” 하시면서 예수님
당신을 생명의 빵으로 계시하시고 , 영원한 생명과 부활로 인도하는 믿음의 필요성을
강조하십니다
우리의 육신을 살리는 것은 역시 음식이라 할 수 있겠지만, 숨을 거두는 순간 육신의
모든 것은 썩어 없어지게 마련이며 새로운 영혼의 삶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이 세상의 육신의 삶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착각속에 살아가고
있기에 진정으로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우리안에 받아 모시지 못하며 살지 않나 합니다
영혼의 죽음이 육신의 죽음보다 무서운 것은 보이지 않는 정신적 고통이 더 무서운 것처럼
영원한 죄로 인한 죽음으로 가지 않기 위해 수많은 유혹에 빠지 않도록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할 것 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당신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다시 부활하시어 당신 모습으로 당신의 삶을 보여주시고 당신 삶에 우리를 인도하셨던
것을 깊이 깨닫고 애타게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의 자비와 사랑에 응답하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삶의 순간순간을 영원의 양식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렇다.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모두 살릴 것이다”
이 말씀에 힘이 솟음을 느끼며
썩어 없어질 양식을 위해선 조금만 애쓰게 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위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주시고 이끌어 주소서!
그리하여 마지막 날에 죄 많은 저도 구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임 찬미: 미투~ 저에게도 썩어 없어질 양식을 위해서 보다 영원한 양식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길 기도 드리는 마음이며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길 저또한 기도합니다. [05/07-08:04]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 그 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이미 말하였거니와 너희는 나를 보고도 나를 믿지 않는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내게 맡기시는 사람은 누구나 나에게 올 것이며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결코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뜻을 이루려고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이루려고 왔다.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내게 맡기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는 일이다. 그렇다.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모두 살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듣던중 반가운 말씀입니다.
믿으면 거두워 주신다니…
이보다 거져사는 인생이 또 있으랴..
듣던중 반가운 말씀입니다.
믿으면 거두워 주신다니…
이보다 거져사는 인생이 또 있으랴..
찬미예수님!!!
요 며칠간 계속하여 강조하시는 생명의 빵을 오늘의 복음에서도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들은 결코 목마르지 않고 결코 배고프지 않으리라 ” 하시면서 예수님
당신을 생명의 빵으로 계시하시고 , 영원한 생명과 부활로 인도하는 믿음의 필요성을
강조하십니다
우리의 육신을 살리는 것은 역시 음식이라 할 수 있겠지만, 숨을 거두는 순간 육신의
모든 것은 썩어 없어지게 마련이며 새로운 영혼의 삶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이 세상의 육신의 삶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착각속에 살아가고
있기에 진정으로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우리안에 받아 모시지 못하며 살지 않나 합니다
영혼의 죽음이 육신의 죽음보다 무서운 것은 보이지 않는 정신적 고통이 더 무서운 것처럼
영원한 죄로 인한 죽음으로 가지 않기 위해 수많은 유혹에 빠지 않도록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할 것 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당신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다시 부활하시어 당신 모습으로 당신의 삶을 보여주시고 당신 삶에 우리를 인도하셨던
것을 깊이 깨닫고 애타게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의 자비와 사랑에 응답하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삶의 순간순간을 영원의 양식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렇다.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모두 살릴 것이다”
이 말씀에 힘이 솟음을 느끼며
썩어 없어질 양식을 위해선 조금만 애쓰게 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위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주시고 이끌어 주소서!
그리하여 마지막 날에 죄 많은 저도 구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찬미예수님!!!
요 며칠간 계속하여 강조하시는 생명의 빵을 오늘의 복음에서도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들은 결코 목마르지 않고 결코 배고프지 않으리라 ” 하시면서 예수님
당신을 생명의 빵으로 계시하시고 , 영원한 생명과 부활로 인도하는 믿음의 필요성을
강조하십니다
우리의 육신을 살리는 것은 역시 음식이라 할 수 있겠지만, 숨을 거두는 순간 육신의
모든 것은 썩어 없어지게 마련이며 새로운 영혼의 삶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이 세상의 육신의 삶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착각속에 살아가고
있기에 진정으로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우리안에 받아 모시지 못하며 살지 않나 합니다
영혼의 죽음이 육신의 죽음보다 무서운 것은 보이지 않는 정신적 고통이 더 무서운 것처럼
영원한 죄로 인한 죽음으로 가지 않기 위해 수많은 유혹에 빠지 않도록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할 것 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 당신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다시 부활하시어 당신 모습으로 당신의 삶을 보여주시고 당신 삶에 우리를 인도하셨던
것을 깊이 깨닫고 애타게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의 자비와 사랑에 응답하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삶의 순간순간을 영원의 양식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렇다.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모두 살릴 것이다”
이 말씀에 힘이 솟음을 느끼며
썩어 없어질 양식을 위해선 조금만 애쓰게 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위해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주시고 이끌어 주소서!
그리하여 마지막 날에 죄 많은 저도 구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화가 생각이 납니다!
어떤 사람이 지옥에 갔는데 거기서 만난 반장님을 보고 놀라니
그반장이 “쉿! 저기 구역장님이 계셔…”
그리고 그 뒤에 줄줄이 계신 분들이 모두 교회의 중책을 맡으신 분들이
더 뜨겁고 힘든 방에 차레로 계시더라는 이야기….
우리는 정말 마지막날까지
정진하고 끊임없이 믿음 안에서 도약하는 힘을 길러야 할 것입니다.
그 힘은 오직 에수님을 따르며 사랑하며 사는 것,
하느님의 뜻대로 우리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것.
그러나 우리는 자칫 걸려넘어집니다.
오히려 처음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받아들였던 단순하고 소박함으로
이웃을 바라보고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안다는 사람이나 똑똑한 사람들보다는 소외받고 고통받는 사람들의 벗이 되어 주신 예수님,
늘상 조용히 예수님 곁에 소리없이 머무시며 그 아픔 이겨내신 성모님,
그렇다! 난 오늘 집 옆에 있는 평강의 집에 사시는 할머니를 찾아 뵈어야겠다.
길에서 몇번 만나 약간의 관심을 기지고 대해 드린 후
은근히 강요당하는 것같은 느낌을 받아 만나기만 하면 겁부터 나 은근히 피하려 하는 마음이 더 컸다.
이러구 저러구 머리 굴리지 말고 주님의 사랑을 담아 찾아가야겠다!
예화가 생각이 납니다!
어떤 사람이 지옥에 갔는데 거기서 만난 반장님을 보고 놀라니
그반장이 “쉿! 저기 구역장님이 계셔…”
그리고 그 뒤에 줄줄이 계신 분들이 모두 교회의 중책을 맡으신 분들이
더 뜨겁고 힘든 방에 차레로 계시더라는 이야기….
우리는 정말 마지막날까지
정진하고 끊임없이 믿음 안에서 도약하는 힘을 길러야 할 것입니다.
그 힘은 오직 에수님을 따르며 사랑하며 사는 것,
하느님의 뜻대로 우리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것.
그러나 우리는 자칫 걸려넘어집니다.
오히려 처음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받아들였던 단순하고 소박함으로
이웃을 바라보고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안다는 사람이나 똑똑한 사람들보다는 소외받고 고통받는 사람들의 벗이 되어 주신 예수님,
늘상 조용히 예수님 곁에 소리없이 머무시며 그 아픔 이겨내신 성모님,
그렇다! 난 오늘 집 옆에 있는 평강의 집에 사시는 할머니를 찾아 뵈어야겠다.
길에서 몇번 만나 약간의 관심을 기지고 대해 드린 후
은근히 강요당하는 것같은 느낌을 받아 만나기만 하면 겁부터 나 은근히 피하려 하는 마음이 더 컸다.
이러구 저러구 머리 굴리지 말고 주님의 사랑을 담아 찾아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