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요안나 자매님 드디어 이곳에 입문을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한 것을 글로써 자신의 생각을
말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요
하지만 ….
힘든만큼 보람도 있다는 것을 제가 항상 하면서 느끼고 있답니다
요안나 자매님
정말 반가워요 이곳에서 이렇게 자매님을 만나게 되니
정말 기쁘고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싶네요
이제 우리함께 예전에 본당에서 봉사할때 기쁘고 즐거웠던 그 추억을
생각하며 다시한번 이곳(사이버성당)에서 주님을 찬미하며 주님의 자녀로써
자랑스러운 주님의 벗이 되어봅시다
정말 반가워요
요안나 자매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