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신 주님
당신의 그 심오한 말씀을
정말 잘 들어두라고 그렇게도 애타게
부탁 했건만 ……
부끄럽게도 일상으로 돌아가 잃어버리는 것이
더 많으니 자비로우신 하느님 용서하소서
그리고
저와 항상 함께 계심에 감사하며
말씀이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소서
당신이 보내시는 이를 온전히 받아들이게 하시고
오늘 하루 저와 만난 모든이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들 안에 계신 예수님
저는 오늘도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당신을 알아볼수 있도록
밝고 깨끗한 눈을 허락하소서 아멘.
이헬레나: 오늘 레지오회합할때 기도중에 요셉가정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해용 아마 요안나 자매님기도는 성모님께서도 잘 들어주실것같아서……..부탁해용 [05/16-1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