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 들인다”

“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 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 들인다”

“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 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 들이고 또 나를
받아 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 들인다”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며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규범으로 삼아 살면서 행동으로 실천
하라고 하십니다
종과 주인의 관계가 아닌 서로 사랑하며 섬기라고 하시는 예수님
당신의 제자로써 가야할 길은 자기 자신을 온전히 내어주는 봉사의 길이며
그길을 따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을때 참된행복을 얻게 될것이라고…….
하지만
그 길을 따라 살아간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더 힘이 듭니다
자기자신을 내어놓고 봉사를 한다는 것또한 너무 어렵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동으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사랑이 없이는 불가능 하다는 것을 제 자신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어릴때 어머니께서는 아버지의 발을 항상 씻겨 주셨습니다
저녁에 들어오시는 아버지께서는 피곤하다고 누워계시고 자식들인
저희들은 아버지의 다리도 주물러 드리고 양말도 벗겨드리면 아버지께서는
좋아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정부가 있었는데도 어머니께서는 아버지 식사는
언제나 어머니께서 차려 드리면서 아버지께서 늦게 들어오실 때 어머니께서는
식사도 하지 않으시며 아버지를 기다리고 계셨기에 여자는 다 그렇게 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결혼하고 나서 저는 남편의 발을 씻어 준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더구나 다리를 주물러주고 양말을 벗겨준다는 것은 생각도 못한 일이지요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어머니를 생각해보니 아버지께대한 사랑과 남편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살으셨기에 그렇게 하신것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셨다는 사실또한 사랑이 없이는 할수 없는 일이지요
서로 사랑하며 섬기라고 하시는 예수님께서 당신 자신이 모범을 보이시며 제자들에게
당부하고 계십니다
우리모두는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시는 예수님의 참뜻을 헤아려야 하겠습니다
서로 사랑으로 섬기는 자세로 자신을 낮추며 봉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 들인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211.203.37.148 흑진주: 헬레나 자매님!!궁금한거 있는데요? 남편한테 사랑한다고 하셨나요 ㅎㅎㅎ 사랑한다고 하셨다면 이제는 발까지 씻어주신다면 사이버성당에 매일 출근 하라고 하실것같은데..ㅎㅎㅎ [05/15-06:54]
211.200.177.171 임 찬미: 엄마의 딸인데 자매님도 엄마를 닮아 형제님께 잘하실겁니다. 저도 남편에게 자알 할께요……… [05/16-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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