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라는 것을 믿게 하려는 것이다.

그대로 실천하면 복을 받을 것이다



    <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인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6-20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다음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종이 주인보다 더 나을 수 없고 파견된 사람이 파견한 사람보다 더 나을 수는 없다. 이제 너희는 이것을 알았으니 그대로 실천하면 복을 받을 것이다. 이것은 너희 모두를 두고 하는 말은 아니다. 나는 내가 뽑은 사람들을 알고 있다. 그러나 '나와 함께 빵을 먹는 자가 나를 배반하였다.' 한 성경 말씀은 이루어질 것이다. 내가 미리 이 일을 일러 주는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 너희로 하여금 내가 누구라는 것을 믿게 하려는 것이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고 또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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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라는 것을 믿게 하려는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사랑이신 주님!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예수님과 제자 유다에 관해 생각해보고 그토록
    신뢰받고 사랑받았던 제가 유다의 배반과 예수님의 사랑에 관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신 다음
    “내가 왜 너희를 선택한 줄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너희도 하라고 보여준 것이다”
    하시며
    예수님께서는 파견된 자로서 가야 할 길은 자기를 내어주는 봉사자의 길이며, 그 길을 따라
    실천하는 삶을 살때 참된 행복을 찾게 된다는 사실을 손수 가르쳐 주십니다
    이는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섬기며 살기를 바라시는 것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나와 함께 빵을 먹는 자가 나를 배반하였다.’ 한 성경말씀이 이루어질
    것이다. 이는 내가 너희로 하여금 내가 누구라는 것을 믿게 하려는 것이다” 하시며
    유다가 예수님 당신을 배반할 것 이라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알려주십니다
    당신이 회계를 맡길 수 있을 만큼 그토록 신뢰하던 제자, 함께 빵을 나누며 동고동락 하던
    제자 유다가 당신을 팔아넘길 것을 알았을 때 예수님의 마음은 또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우리 또한 하느님의 계명을 어길 때, 예수님을 배반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유다의 배반은 아주 작은 예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수없이
    많은 배반을 저지르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지 조용히 돌아보고 반성해야 할 것 입니다
    우리는 서로 섬기며 사랑하라는 계명을 어길때 마다 슬퍼하실 예수님의 마음을 살필줄
    아는 신앙인이 되도록 회개와 용서를 청해야 할 것 입니다

    ” 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고 또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인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 하루도 우리 앞에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오실
    예수님을 잘 알아차릴 수 있는 혜안을 주시고 사랑으로 대하게 하소서!

  2. user#0 님의 말:

    사랑이신 주님!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예수님과 제자 유다에 관해 생각해보고 그토록
    신뢰받고 사랑받았던 제가 유다의 배반과 예수님의 사랑에 관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신 다음
    “내가 왜 너희를 선택한 줄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너희도 하라고 보여준 것이다”
    하시며
    예수님께서는 파견된 자로서 가야 할 길은 자기를 내어주는 봉사자의 길이며, 그 길을 따라
    실천하는 삶을 살때 참된 행복을 찾게 된다는 사실을 손수 가르쳐 주십니다
    이는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섬기며 살기를 바라시는 것임을 알 수 있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나와 함께 빵을 먹는 자가 나를 배반하였다.’ 한 성경말씀이 이루어질
    것이다. 이는 내가 너희로 하여금 내가 누구라는 것을 믿게 하려는 것이다” 하시며
    유다가 예수님 당신을 배반할 것 이라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알려주십니다
    당신이 회계를 맡길 수 있을 만큼 그토록 신뢰하던 제자, 함께 빵을 나누며 동고동락 하던
    제자 유다가 당신을 팔아넘길 것을 알았을 때 예수님의 마음은 또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우리 또한 하느님의 계명을 어길 때, 예수님을 배반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유다의 배반은 아주 작은 예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수없이
    많은 배반을 저지르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지 조용히 돌아보고 반성해야 할 것 입니다
    우리는 서로 섬기며 사랑하라는 계명을 어길때 마다 슬퍼하실 예수님의 마음을 살필줄
    아는 신앙인이 되도록 회개와 용서를 청해야 할 것 입니다

    ” 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고 또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인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 하루도 우리 앞에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오실
    예수님을 잘 알아차릴 수 있는 혜안을 주시고 사랑으로 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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