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 생각 저 생각이 춤을 추어대니………

사는 일이 번잡해서 복음 묵상을 하겠다고 앉아 있어도 어찌나 이 그림, 저 그림이 머릿 속에 가득한지
도무지 예수님께로 마음이 모아지지가 않네요.
주님은 마음이 고요로울때 나타내 보이시는 것같습니다.
영 머릿속에선 길다란 헝겁을 풀어 헤치고 너울너울 춤을 추는 것같이 이 생각 저생각에 끌려 다니느라 어수선스러워서 예수님을 만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발 예수님이 보고 싶다고 말씀 드리며 앉아 있자니,
항상 너와 함께 있는걸 모르냐?…… 이러시는 것 같았어요.

예수님,
오늘도 시간 시간 함께 해주시어 ‘세상사람들에게’ 나타내 보이지 않으셨듯이 저에게도 나타내 보이지 않으시지는 말길 청합니다.
되도록 마음을 안정시키고 당신을 만나도록 노력을 할께요.
제가 부르면 언제라도 한걸음에 달려오시는 당신이시죠? 아니,달려 올필요도 없으시겠지요, 늘 함께 계시니까요………
주님께서 주신 오늘 하루도 기쁘게 잘 살겠나이다………….

211.58.144.162 이헬레나: 오소서 성령님 찬미 예수님 아멘 한번 해 보세요 [05/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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