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힌다는 것은 기쁜 일인 것같습니다.
주님이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 중에 하나로 저도 속한다는 말씀이시니 말이예요.
주님께서 가려낸 저인데 요즘 그리 잘 사는 것같지 않아 죄송스럽군요………
첫째는 말을 조심해야 겠다는 성찰이 되었습니다.
말이란 것이 평소에 생각하던 것이 말로 불쑥 나오는 것이니 항상 좋은 마음, 착한 마음이 되어야 하므로
주님이 가려낸 사람임을 인식하면서 너그럽고 착한 생각을하고
남의 마음을 먼저 배려해서 말도 골라가며 써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주님, 오늘도 저와 함께 하시어 당신이 가려낸 자, 요안나가 착하고 밝게 하루를 살게 은총 주십시요!
푸른하늘: 아름다운 님^^ 주님이 기뻐서 입이 찟어지실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소서^^ [05/24-1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