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나를 믿지 않은 것이 바로 죄라고 지적하실 것이다

나는 지금 나를 보내신 분에게 돌아간다



    ◎ 알렐루야. ○ 내가 너희에게 진리의 성령을 보내리니, 그분께서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시리라. ◎ 알렐루야.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그 협조자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5-11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지금 나를 보내신 분에게 돌아간다. 그런데도 너희는 어디로 가느냐고 묻기는커녕 오히려 내가 한 말 때문에 모두 슬픔에 잠겨 있다. 그러나 사실은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는 더 유익하다.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그 협조자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가면 그분을 보내겠다. 그분이 오시면 죄와 정의와 심판에 관한 세상의 그릇된 생각을 꾸짓어 바로잡아 주실 것이다. 그분은 나를 믿지 않은 것이 바로 죄라고 지적하실 것이다. 그분은 나를 믿지 않은 것이 바로 죄라고 지적하실 것이며 내가 아버지께 돌아가고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 하느님의 정의를 나타내시는 것이라고 가르치실 것이고 이 세상의 권력자가 이미 심판을 받았다는 사실로써 정말 심판을 받을 자가 누구인지를 보여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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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나를 믿지 않은 것이 바로 죄라고 지적하실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

    “나를 믿지 않은 것이 바로 죄라고 지적하실 것이다”

    주님의 자녀임을 세례를 통해서 인정은 되었지만 자녀로써 무엇을 했나?
    과연 내가 진정한 자녀인가?반문해봅니다.
    혹시 없어도 그만인 그런 자녀가 아닌가 반성을 해봅니다.
    저의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시는데 전 아는게 너무 없고 해드린것도 없어
    죄스러울뿐입니다.
    그분을 통해서 많이 성숙된 그래서 조금은 사람되감을 인식하는 요즘입니다.
    이제는 그분의 말씀을 진정으로 알아들으며 발전된 제가 되도록 힘쓰겠나이
    다.
    생활속에서 항상 같이 하심을 ….
    구원의 성체를 받아 모신 저희가 참 기쁨을 얻게 하소서!!!

  2. user#0 님의 말:

    † 찬미예수

    “나를 믿지 않은 것이 바로 죄라고 지적하실 것이다”

    주님의 자녀임을 세례를 통해서 인정은 되었지만 자녀로써 무엇을 했나?
    과연 내가 진정한 자녀인가?반문해봅니다.
    혹시 없어도 그만인 그런 자녀가 아닌가 반성을 해봅니다.
    저의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시는데 전 아는게 너무 없고 해드린것도 없어
    죄스러울뿐입니다.
    그분을 통해서 많이 성숙된 그래서 조금은 사람되감을 인식하는 요즘입니다.
    이제는 그분의 말씀을 진정으로 알아들으며 발전된 제가 되도록 힘쓰겠나이
    다.
    생활속에서 항상 같이 하심을 ….
    구원의 성체를 받아 모신 저희가 참 기쁨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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