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진통 없이도 있었으면..

어려움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힘든 시간들이 밀려올 때는 피하고 싶고,


왜 이런 일이 나에게 밀려올까?….하고 원망하기도 합니다.


먼 훗날 석양을 바라보면서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서


그때는 그것이 참 힘들었었는데…


그게 그렇게 약이 되었어….


하면서 석양을 바라볼 날도 있겠지요…


 


 


 


 



211.61.118.152 루시아: 신부님 힘내세요.(모르지만)
다그래요 ,힘들게 오르다보면 내리막도있던데…
[05/30-19:49]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