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왜 기쁜가? – 어리석은 전도

+찬미예수님
님 덕분에 제가 정말 오랫만에 이 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전교를 실제로 해본 경험이 우리 천주교신자들중에 과연 얼마나 될까요..
그런 용기를 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고
또 실제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까요..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금방 눈 앞에 보이는 효과는 없었겠지만
그 사람을 위해 꾸준한 기도
우리의 좋으신 주님께서 들어주시지 않을까요..
저도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받아들임의 속도가 개인마다 다른데서 오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왜 기쁜지 그 이유를 그런 상황에서 차근차근히 할 수 있는 분이
글쎄요.. 과연 계실까요..
주님의 영을 받아들임에 있어
그 사람의 마음이 열리기를 인내를 갖고 기다려야하지 않을까..
우리의 좋으신 주님처럼 말이지요.
진정으로 기쁨을 생활안에서 자연스레 내뿜을 수 있어
그 기쁨이 전염되게 생활하여 보십시오.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분을
마음속으로 따뜻하게 꼬옥 껴안으면서
사랑하여 보십시오
응답이 올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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