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어제 누구도 너희의 기쁨을 빼앗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어제의 복음 말씀이 생각나네요..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믿었으니 복되십니다. 라는 말이 연관되면서
믿음으로 하느님의 복음은 완성되는 것 같아요.
겨자씨 만한 믿음으로 살아간다면,
얼굴 찌푸리며 살아갈 이유가 있을까요..
언제나 희망을 가슴에 품은 신앙인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더 밝은 웃음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어제 누구도 너희의 기쁨을 빼앗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어제의 복음 말씀이 생각나네요..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믿었으니 복되십니다. 라는 말이 연관되면서
믿음으로 하느님의 복음은 완성되는 것 같아요.
겨자씨 만한 믿음으로 살아간다면,
얼굴 찌푸리며 살아갈 이유가 있을까요..
언제나 희망을 가슴에 품은 신앙인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더 밝은 웃음을 선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