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렙니다



    ◎ 알렐루야. ○ 동정 마리아님,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당신께서는 정녕 복되시나이다. ◎ 알렐루야.

    <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9-56 그 무렵 마리아는 길을 떠나 걸음을 서둘러 유다 산골에 있는 한 동네를 찾아가서 즈가리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을 드렸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을 받았을 때에 그의 뱃속에 든 아이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을 가득히 받아 큰 소리로 외쳤다. "모든 여자들 가운데 가장 복되시며 태중의 아드님 또한 복되십니다. 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문안의 말씀이 내 귀를 울렸을 때에 내 태중의 아기도 기뻐하며 뛰놀았습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이 말을 듣고 마리아는 이렇게 노래를 불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렙니다. 주께서 여종의 비천한 신세를 돌보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온 백성이 나를 복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 일을 해 주신 덕분입니다. 주님은 거룩하신 분, 주님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는 대대로 자비를 베푸십니다. 주님은 전능하신 팔을 펼치시어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권세 있는 자들을 그 자리에서 내치시고, 보잘것없는 이들을 높이셨으며, 배고픈 사람은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요한 사람은 빈손으로 돌려 보내셨습니다. 주님은 약속하신 자비를 기억하시어, 당신의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습니다. 우리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대로, 그 자비를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영원토록 베푸실 것입니다." 마리아는 엘리사벳의 집에서 석 달 가량 함께 지내고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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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렙니다.

    주께서 여종의 비천한 신세를 돌보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온 백성이나를 복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 일을 해 주신 분입니다”

    성모님께서 엘리사벳을 방문하시면서 주님의탄생을 예고하십니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전능하신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해주신 덕분입니다
    주님은 약속하신 지비를 기억하시어 당신의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습니다
    그 자비를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영원토록 베푸실것입니다.

    마리아의 찬미가를 통하여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인류를 구원하실 구세주를 마리아를 통하여
    보내주실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저에게 이런일이 있었다면 …

    성모님처럼 순명하기는커녕 왜 하필이면 그 많은 사람중에 내가 희생을
    해야 하냐고 신세 망쳤다고 했을 것입니다

    성모님의 순명과 겸손,믿음이 있었기에……
    성모님께서는 당신의 희생으로 온인류를 구원하게될
    메시아를 잉태하게 된것입니다
    성모님의 방문축일인 오늘 우리는 다시한번 성모님을 생각하며
    우리의 자신을 되돌아봐야 하겠습니다
    성모님처럼 순명과 겸손, 믿음으로 하느님께 한걸음 더……

    성모성월을 보내는 오월의 마지막날인 오늘
    우리는 인류구원을 위하여 오시는 메시아를 낳게될 성모님
    온 인류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을…
    우리는 성모님의 순명과 겸손을 본받으며 신앙생활을 해야 하겠습니다
    믿음의 여인이신 성모마리아
    천사의 말을 듣고 믿음과 순명으로 예수님을 잉태하신 성모님이
    아니었다면 인류구원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보여주신 성모님………..
    순명과 겸손의 여인이신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당신의 믿음을 본받아 저희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순명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십시요.
    아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11.186.137.146 요한 신부: 성모님의 믿음…..참으로 대단하십니다….오늘이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방문 축일입니다. 그런데 어떤 방문일까요? 사랑방 문? 안방 문?….기쁜 축일 되세요 [05/31-02:21]

  2. user#0 님의 말:

         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렙니다.

    주께서 여종의 비천한 신세를 돌보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온 백성이나를 복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 일을 해 주신 분입니다”

    성모님께서 엘리사벳을 방문하시면서 주님의탄생을 예고하십니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전능하신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해주신 덕분입니다
    주님은 약속하신 지비를 기억하시어 당신의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습니다
    그 자비를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영원토록 베푸실것입니다.

    마리아의 찬미가를 통하여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인류를 구원하실 구세주를 마리아를 통하여
    보내주실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저에게 이런일이 있었다면 …

    성모님처럼 순명하기는커녕 왜 하필이면 그 많은 사람중에 내가 희생을
    해야 하냐고 신세 망쳤다고 했을 것입니다

    성모님의 순명과 겸손,믿음이 있었기에……
    성모님께서는 당신의 희생으로 온인류를 구원하게될
    메시아를 잉태하게 된것입니다
    성모님의 방문축일인 오늘 우리는 다시한번 성모님을 생각하며
    우리의 자신을 되돌아봐야 하겠습니다
    성모님처럼 순명과 겸손, 믿음으로 하느님께 한걸음 더……

    성모성월을 보내는 오월의 마지막날인 오늘
    우리는 인류구원을 위하여 오시는 메시아를 낳게될 성모님
    온 인류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을…
    우리는 성모님의 순명과 겸손을 본받으며 신앙생활을 해야 하겠습니다
    믿음의 여인이신 성모마리아
    천사의 말을 듣고 믿음과 순명으로 예수님을 잉태하신 성모님이
    아니었다면 인류구원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보여주신 성모님………..
    순명과 겸손의 여인이신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당신의 믿음을 본받아 저희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순명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십시요.
    아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11.186.137.146 요한 신부: 성모님의 믿음…..참으로 대단하십니다….오늘이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방문 축일입니다. 그런데 어떤 방문일까요? 사랑방 문? 안방 문?….기쁜 축일 되세요 [05/31-02:21]

  3.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어젯밤 본당에서 거행되었던 성모의 밤 미사의 은총이 아직 여운으로 남아 있는 가운데
    오늘은 복되신 동정마리아의 방문축일이며 성모성월의 마지막 날을 맞았군요

    “모든 여자들 가운데 가장 복되시며 태중의 아드님 또한 복되십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성모마리아님!
    예수님을 낳으셨을 뿐만아니라 십자가에 돌아가신 사건에 동참하시기 까지 하시며
    죽음의 진보를 생명의 길로 바꾸어 놓으신 분!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그대로 따르셨던 신앙의 모델로 우리 기도의 전달자로
    마땅히 공경 받아야 할 분이십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계절 5월 성모성월을 마치면서 우리는 성모님의 신심을 돌아보며
    한 달 동안 기원했던 우리들 마음 속의 바램들을
    이젠 은총이 가득하신 우리의 성모님께 모두 맡겨드려야 겠습니다

    하느님께 대한 절대적 신뢰로 그 부르심에 응답함으로써
    인류구원을 위한 하느님의 협조자로써
    “겸손”과 순명과 봉사의 삶으로 성가정의 모범적인 삶을 사셨던 우리의 성모님께 우리도
    성모님의 거룩한 삶을 본 받아 참된 성가정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 구해야겠습니다

    자애로우시고 복된 동정성모마리아님!

    당신의 항구한 신심을 본 받아 자녀를 사랑으로 키우게 하시고
    당신의 항구한 신심을 본 받아 사랑과 봉사의 삶을 살게 하시며
    당신의 항구한 신심을 본 받아 자녀가 세상의 어려움 이겨내고
    이웃사랑 실천하는 튼튼한 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은총 주소서!

  4.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어젯밤 본당에서 거행되었던 성모의 밤 미사의 은총이 아직 여운으로 남아 있는 가운데
    오늘은 복되신 동정마리아의 방문축일이며 성모성월의 마지막 날을 맞았군요

    “모든 여자들 가운데 가장 복되시며 태중의 아드님 또한 복되십니다.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이 꼭 이루어지리라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성모마리아님!
    예수님을 낳으셨을 뿐만아니라 십자가에 돌아가신 사건에 동참하시기 까지 하시며
    죽음의 진보를 생명의 길로 바꾸어 놓으신 분!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그대로 따르셨던 신앙의 모델로 우리 기도의 전달자로
    마땅히 공경 받아야 할 분이십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계절 5월 성모성월을 마치면서 우리는 성모님의 신심을 돌아보며
    한 달 동안 기원했던 우리들 마음 속의 바램들을
    이젠 은총이 가득하신 우리의 성모님께 모두 맡겨드려야 겠습니다

    하느님께 대한 절대적 신뢰로 그 부르심에 응답함으로써
    인류구원을 위한 하느님의 협조자로써
    “겸손”과 순명과 봉사의 삶으로 성가정의 모범적인 삶을 사셨던 우리의 성모님께 우리도
    성모님의 거룩한 삶을 본 받아 참된 성가정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 구해야겠습니다

    자애로우시고 복된 동정성모마리아님!

    당신의 항구한 신심을 본 받아 자녀를 사랑으로 키우게 하시고
    당신의 항구한 신심을 본 받아 사랑과 봉사의 삶을 살게 하시며
    당신의 항구한 신심을 본 받아 자녀가 세상의 어려움 이겨내고
    이웃사랑 실천하는 튼튼한 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은총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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