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이 세상을 이겼다”고 하신 말씀처럼 저도 이세상에 태어나서 과연
보람있는 삶을 살고있나하는 반문을 하여봅니다.
보람있는 삶 앞에 조건이 많이 붙어있어서 항상 세상에 반기를 들고있지
않나하는 아쉬움마저 듭니다.
‘조금만 여유가 생기면’…’조금만 돈이 더 있으면’…’조금만 더 시간이 있으
면’…
이런 세속적인 것에 더 깊숙이 빠져있고 헤어나지 못하는 저 자신을 볼때
과연 언제쯤 주님을 닮은자가 될것인가….평생 이러고말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도 없지않아있습니다.
인간적인 조건이 더 앞서기때문에 부끄럽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이제는 조금은 그런 조건들앞에서 이기고싶은, 승리하고싶은 자신입니다.
세상을 이기기위한 노력을 해야겠다는 결심이 섭니다.
조건들을 많이 비워내고 지금의 시간에 지금의 상황에서 행복함을 자신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고있다면….
실천할수있는 자신이 되어보는 오늘 하루되겠나이다.
동안 컴이 안되서 오늘에서야 사이버성당에 인사를 드립니다.
여기오시는 모든 분들 벌써 6월입니다.
시간은 느리지만 세월은 참 빠르죠…
6월 한달도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이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과
활기찬 월요일입니다.
덥다고 힘들어 하시지말고 각 가정에 평화를 빕니다.
루실라: 흑진주 자매님! 안그래도 며칠째 묵상이 없길래 은근한 걱정을 하며 기다렸답니다…단지 컴 때문이라고 하니 다행이라는 생각과 좋은묵상 다시 볼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목천성당에서 뵐 수 있을까 기대했었는데…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답니다^^ [06/02-17:14]
안나: 반갑습니다. 안나에요. 요안나와 베로니카 자매에게 얘기 들었습니다. 성지 순레는 잘 다녀 왔나요? [06/02-18:49]
흑진주: 루실라 자매님!너무 감사합니다. 보이지않게 신경을 써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저도 자매님의 묵상글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미사때 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저도 자매님이 뵙고싶습니다. 저 보시면 실망이 크실껄요 ㅎㅎㅎ [06/03-07:02]
흑진주: 안나 자매님!!안녕하시죠??저 예전에 한번 자매님을 뵌적이 있어요. 자매님은 저를 기억 못하시겠지만…3년전인가 대전교도소에 위문공연 가면서 잠시.. 저희에게 맛난 점심주셔서 맛있게 먹었거든요. 자매님의 눈이 너무도 인상적이여서 잊지않고 있었답니다. 제가 먼저 인사를 드려야되는데…제가 이렇답니다.늘 건강하시고 항상 만나는것같아 좋습니다. 그러고보면 이곳이 참 좋아요. 그~~죠. 자매님의 묵상글 보면서 많이 배 [06/03-07:08]
흑진주: 우며 닮아가려고 노력하고있는데 쉽지는 않네요..ㅎㅎㅎ 요번에 미사에 참여했으면 참 반가웠을텐데 …또 기회가 있겠죠. [06/03-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