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 알렐루야. ○ 너희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시는 천상의 것을 추구하여라. ◎ 알렐루야.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9-33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지금은 주님께서 조금도 비유를 쓰지 않으시고 정말 명백하게 말씀하시니 따로 여쭈어 볼 필요도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이제야 믿느냐? 그러나 이제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 두고 제각기 자기 갈 곳으로 흩어져 갈 때가 올 것이다. 아니 그 때는 이미 왔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니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너희가 내게서 평화를 얻게 하려고 이 말을 한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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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일 믿습니다” 하신 것처럼

    “주님께서 하느님께로 부터 오셨음을 믿는다”고 하는 제자들의 신앙고백이 부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자신을 버리고 흩어질 것임을 예감하시나 홀로 계시지 않고
    아버지께서 도와 주실거라 면서 주님께서 그 많은 고통을 다 이겨 내시고 세상에서 승리하신
    것처럼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하시며 어떠한 고통이 오더라고
    끝까지 참고 견디어낸다면 아버지 하느님께서 함께하여 주신다는 확신과 용기를 주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떻습니까?
    조금만 힘들어도 힘들다고 불평하기에 바쁘며, 쉽게 지쳐서 포기하고 마는 우리들은 아니었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허나 지금부터라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승리를 본 받아
    아버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해주실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살아간다면 이 세상의 어떠한 역경과 고통도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
    저에게도 제자들처럼 ” 주님께서는 하느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하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아멘.

    211.58.144.243 이헬레나: 루실라 자매님잘들어가셨어요?
    만나서 정말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민우때문에 못오시면 어떻하나 걱정
    했는데 너무 좋아 눈물이 났어요
    미사때 주님의 기도와 평화의 인사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사랑으로 모인 분들이기에 더 기쁘고 즐거웠던 것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6/02-10:11]

  2.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일 믿습니다” 하신 것처럼

    “주님께서 하느님께로 부터 오셨음을 믿는다”고 하는 제자들의 신앙고백이 부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자신을 버리고 흩어질 것임을 예감하시나 홀로 계시지 않고
    아버지께서 도와 주실거라 면서 주님께서 그 많은 고통을 다 이겨 내시고 세상에서 승리하신
    것처럼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하시며 어떠한 고통이 오더라고
    끝까지 참고 견디어낸다면 아버지 하느님께서 함께하여 주신다는 확신과 용기를 주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떻습니까?
    조금만 힘들어도 힘들다고 불평하기에 바쁘며, 쉽게 지쳐서 포기하고 마는 우리들은 아니었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허나 지금부터라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승리를 본 받아
    아버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해주실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살아간다면 이 세상의 어떠한 역경과 고통도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
    저에게도 제자들처럼 ” 주님께서는 하느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하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아멘.

    211.58.144.243 이헬레나: 루실라 자매님잘들어가셨어요?
    만나서 정말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민우때문에 못오시면 어떻하나 걱정
    했는데 너무 좋아 눈물이 났어요
    미사때 주님의 기도와 평화의 인사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사랑으로 모인 분들이기에 더 기쁘고 즐거웠던 것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6/02-10:11]

  3. user#0 님의 말:

    ” 너희는 세상에서 고통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지금은 주님께서 조금도 비유를 쓰지 않으시고 정말 명백하게 말씀하시니 따로 여
    쭈어 볼 필요도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제자들의 신앙고백을 들으신 예수님께서 당신 수난이 가까워졌음을 예고
    하시며 당신을 믿고 용기를 갖으라고 ………
    세상을 이기셨다며 제자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예수님
    제자들의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뜻을 따르겠다고 하며 신앙고백을
    하는 모습이 바로 지금 우리들의 모습이여야 하는데……
    매순간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행복하고
    기쁨의 나날을 보내며 즐거울텐데 …….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듯이 용기와 현명한판단으로
    하느님을 선택한 우리의삶과 믿음또한 평생 변치않고 살아야 하건만
    세속일에 정신을 빼앗기며 순간 순간을 마귀의 유혹에 흔들리며
    살아가는 제 모습을 보시는 하느님께서 얼마나 답답하고 안타까우실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을 믿겠다며 세례를 받은 저의 신앙생활 또한
    기쁘고 행복해야 할텐데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어둠속을 헤매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바라보고 계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하는
    생각이….
    복음을 묵상할때는 철이 든것같이 그럴듯하게 예수님께 진정으로
    통회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같지만 묵상이 끝나고 생활로 돌아왔을때
    말짱 도로묵이 되는 저의 위선을 알고 계시는 예수님께 그래도 봐 주세요
    하며 기도 하는 저를 보면서 철이 들려면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그래도 예수님께 고백하고 싶습니다
    사랑이신 예수님
    제가 철이 들려면 아직도 멀었겠지요?
    그러니께 봐 주셔유 제가 철딱서니 없고 천방지축인 것
    예수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니께유
    아셨쥬?
    저도 언젠가는 제자들이 당신께 했던 신앙고백을 더 멋지게 할 날이
    있을꺼예유
    그때까지 저좀 잘 보살펴 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예? 예수님만 믿을께유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애교있게 하면 예수님께서 들어주실지도 모르겠죠?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4. user#0 님의 말:

    ” 너희는 세상에서 고통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지금은 주님께서 조금도 비유를 쓰지 않으시고 정말 명백하게 말씀하시니 따로 여
    쭈어 볼 필요도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제자들의 신앙고백을 들으신 예수님께서 당신 수난이 가까워졌음을 예고
    하시며 당신을 믿고 용기를 갖으라고 ………
    세상을 이기셨다며 제자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예수님
    제자들의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뜻을 따르겠다고 하며 신앙고백을
    하는 모습이 바로 지금 우리들의 모습이여야 하는데……
    매순간 하느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행복하고
    기쁨의 나날을 보내며 즐거울텐데 …….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듯이 용기와 현명한판단으로
    하느님을 선택한 우리의삶과 믿음또한 평생 변치않고 살아야 하건만
    세속일에 정신을 빼앗기며 순간 순간을 마귀의 유혹에 흔들리며
    살아가는 제 모습을 보시는 하느님께서 얼마나 답답하고 안타까우실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을 믿겠다며 세례를 받은 저의 신앙생활 또한
    기쁘고 행복해야 할텐데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어둠속을 헤매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바라보고 계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하는
    생각이….
    복음을 묵상할때는 철이 든것같이 그럴듯하게 예수님께 진정으로
    통회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같지만 묵상이 끝나고 생활로 돌아왔을때
    말짱 도로묵이 되는 저의 위선을 알고 계시는 예수님께 그래도 봐 주세요
    하며 기도 하는 저를 보면서 철이 들려면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그래도 예수님께 고백하고 싶습니다
    사랑이신 예수님
    제가 철이 들려면 아직도 멀었겠지요?
    그러니께 봐 주셔유 제가 철딱서니 없고 천방지축인 것
    예수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니께유
    아셨쥬?
    저도 언젠가는 제자들이 당신께 했던 신앙고백을 더 멋지게 할 날이
    있을꺼예유
    그때까지 저좀 잘 보살펴 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예? 예수님만 믿을께유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애교있게 하면 예수님께서 들어주실지도 모르겠죠?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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