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죄인을 위해 바쳐주신 간절한 기도
정말 고맙습니다.
얼마나 절절 하셨는지,
얼마나 힘을 다 하셨는지
아버지께서 행여 야박하실까봐
남겨진 저희는 ‘아버지의 사람’이라
절원하시는 당신의 기도에 안나는 말을 잃습니다.
말 없으신 당신이,
공치사 않으시는 당신이,
당신 사명 되새기며
그 공로로 구원하라 간원하시는 사랑
남겨진 날 위해 당신 공덕 유산으로 남기시며
상급 주시는 당신이여!
안나가 힘 다해 배울 것은
죽기 까지 당신 닮아
걸으신 그 길을 함께 하는 것 입니다.
“아버지!
이 사람들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 처럼
이 사람들도 부디 하나되게 하소서.”
당신의 고백을 안나도 올리게 하소서.
루실라: 주님! 안나자매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06/03-17:52]
푸른하늘: 아멘 그저 아멘입니다. [06/03-1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