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미…나 죽소…. 주님…
요즘은 제 심정이 이렇습니다.
온실에서 자라다가 사회 진출하고
호되게 신고식하고 있습니다.
내 감정을 곱게 포장하고
안 힘든 듯 내색 안하며 살려고 했지만.
여기서는 솔직해지고 싶어서요..
걱정하실까봐 우리 아버지에게도
말 못할 시름…
여기에 후련히 털어내고 갑니다..
사무엘: 벼랑에서 자란 바다 갈메기는 어미를 떠나면서부터 사나운 파도에서 빠져나올려고 사투를 벌인 답니다 [06/05-07:30]
사무엘: 벼랑에서 부화된 바다 갈메기는 어미를 떠나면서부터 사나운 파도에서 빠져나올려고 사투를 벌인답니다. 용기를 잃치 마시고 하느님께 의탁하세요 [06/05-07:33]
함 바실리오: 감사합니다.. [06/05-08:42]
루실라: 바실리오 형제님! 그렇게 힘든 상황에서 살인 미소를 지을 수 있었음에 놀랐습니다..가끔 아이스크림 살테니 머리식혀 가며 하세요^^ 모든 것은 시간이 해결하니까요 [06/05-09:47]
비르짓다: 주님의 몸을 영하셨음을 늘 잊지마시기를… 죽기까지 형제님을 사랑하신 그 전능하신 분의 몸을 말이지요.. [06/05-1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