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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렐루야.
○ 내가 너희에게 진리의 성령을 보내리니,
그분께서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시리라.
◎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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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제자가 이 일들을 글로 기록한 사람이며,
그의 증언은 참되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0-25
그 때에 베드로가 돌아다보았더니
예수의 사랑을 받던 제자가 뒤따라오고 있었다.
그 제자는 만찬 때에 예수의 옆자리에
앉아 있다가 "주님, 주님을
팔아 넘길 자가 누굽니까?" 하고 묻던 제자였다.
그 제자를 본 베드로가
"주님, 저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고 예수께 물었다.
예수께서는 "내가 돌아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고 한들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그 제자는 죽지 않으리라는 소문이 퍼졌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가 죽지 않으리라고
하지는 않으셨고 다만 "설사 내가 돌아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고 한들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고 말씀하신 것뿐이다.
그 제자는 이 일들을 증언하고 또 글로 기록한 사람이다.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예수께서는 이 밖에도 여러 가지 일을 하셨다.
그 하신 일들을 낱낱이 다 기록하자면 기록된 책은
이 세상을 가득히 채우고도 남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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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제자가 이 일들을 글로 기록한 사람이며, 그의 증언은 참되다
“내가 돌아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고 한들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예수님을 따른다는것…..
말로는 쉽게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어렵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기에….
…….
중고등부 체육대회가 있어 아침에 복음묵상하려다 봉사할사람이
없다는 연락을 받고 급히 다녀왔습니다
준비한 음식을 실고 충대운동장으로…..
음식은 많이 준비했는데 학생들이 별로 오지를 않아 안타까웠는데
점심때가 되었는데도 학생들이 밥을 먹지 않고 시무룩하게
앉아있어 이유를 물었더니 열심히 연습했는데 졌다고 속이상하다고….
사정을 해도 밥먹을 생각을 하지 않고 앉아있는 학생들을
보면서
어른이 우리들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해도 죄송한 마음은커녕 자기합리화를 시키며
신앙생활도 내뜻대로 내 방식대로 하는데
경기에 졌다고식사도 하지 않고 시무룩하게 앉아있는 학생들이
어른이 우리들보다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고있는 것같아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운동을 해서 배가 많이 고팠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니 딱하기도 하고..
…..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라고 하시는데…..
부르심에 응답하는 우리는 그 분의 말씀을 믿고 따르며
그 분을 증거해야 하는데…
그 제자가 이 일들을 글로 기록한 사람이며, 그의 증언은 참되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너 나를 진정 사랑하느냐 물으시는 예수님의 물으심에
예 주님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고 자신있게 대답할수 있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부르심에 응답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주님께 청해 봅니다
사랑이신 주님
당신을 온 마음으로 사랑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당신의 부르심에 예하고 대답할수 있는 신앙인의 삶을
살아가게 도와 주십시오
참으로 좋으신 예수님
저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그 제자가 이 일들을 글로 기록한 사람이며, 그의 증언은 참되다
“내가 돌아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고 한들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예수님을 따른다는것…..
말로는 쉽게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어렵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기에….
…….
중고등부 체육대회가 있어 아침에 복음묵상하려다 봉사할사람이
없다는 연락을 받고 급히 다녀왔습니다
준비한 음식을 실고 충대운동장으로…..
음식은 많이 준비했는데 학생들이 별로 오지를 않아 안타까웠는데
점심때가 되었는데도 학생들이 밥을 먹지 않고 시무룩하게
앉아있어 이유를 물었더니 열심히 연습했는데 졌다고 속이상하다고….
사정을 해도 밥먹을 생각을 하지 않고 앉아있는 학생들을
보면서
어른이 우리들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해도 죄송한 마음은커녕 자기합리화를 시키며
신앙생활도 내뜻대로 내 방식대로 하는데
경기에 졌다고식사도 하지 않고 시무룩하게 앉아있는 학생들이
어른이 우리들보다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고있는 것같아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운동을 해서 배가 많이 고팠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니 딱하기도 하고..
…..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라고 하시는데…..
부르심에 응답하는 우리는 그 분의 말씀을 믿고 따르며
그 분을 증거해야 하는데…
그 제자가 이 일들을 글로 기록한 사람이며, 그의 증언은 참되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너 나를 진정 사랑하느냐 물으시는 예수님의 물으심에
예 주님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고 자신있게 대답할수 있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부르심에 응답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주님께 청해 봅니다
사랑이신 주님
당신을 온 마음으로 사랑할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당신의 부르심에 예하고 대답할수 있는 신앙인의 삶을
살아가게 도와 주십시오
참으로 좋으신 예수님
저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가장 사랑하신
제자에 관한 예수님의 말씀을 둘러싸고 일어난 여러 해석을 들려주셨으며
베드로에게 ” 너는 나를 따라라 ” 하신 말씀을 모든 제자들이 복음에 대한 증거를 드러내는
일이 자신들에게 맡겨진 사명으로 이해하고 그대로 따른 것처럼
” 너는 나를 따라라 ” 하신 말씀을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보내신 메세지임을
기억하며 우리에게 주신 능력과 주어진 환경에 맞추어 주님을 증언하여야겠습니다
주님을 증언하는 일…
진정으로 주님을 증언하려면 예수님을 우리의 삶의 중심에 두었을 때 가능할 것이며
삶의 중심에 예수님을 두고 사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기쁨의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님!
” 너는 나를 따르라 ” 하신 이 말씀을 묵상하며
깨끗하고 겸손된 마음으로 주님께 한 걸음 나아가는 하루이게 하소서!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가장 사랑하신
제자에 관한 예수님의 말씀을 둘러싸고 일어난 여러 해석을 들려주셨으며
베드로에게 ” 너는 나를 따라라 ” 하신 말씀을 모든 제자들이 복음에 대한 증거를 드러내는
일이 자신들에게 맡겨진 사명으로 이해하고 그대로 따른 것처럼
” 너는 나를 따라라 ” 하신 말씀을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보내신 메세지임을
기억하며 우리에게 주신 능력과 주어진 환경에 맞추어 주님을 증언하여야겠습니다
주님을 증언하는 일…
진정으로 주님을 증언하려면 예수님을 우리의 삶의 중심에 두었을 때 가능할 것이며
삶의 중심에 예수님을 두고 사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기쁨의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님!
” 너는 나를 따르라 ” 하신 이 말씀을 묵상하며
깨끗하고 겸손된 마음으로 주님께 한 걸음 나아가는 하루이게 하소서!
+ 천주께 영광
나이들어 가면서 시야가 넓어질 수 있음은 하나의 큰 복이라 생각됩니다.
아집에 사로잡히기가 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인가 합니다.
제가 왜 사람들의 말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걸릴까 생각해 보았지요.
천성이 사람들과의 친교에 적극적이지 못함도 있지만
사람들과의 대화를 즐겨하지 않는데서 온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답니다.
그럼, 왜 그럴까..
혼자 곰곰히 생각하는 것을 즐겨서만은 아닌
생각을 나누고,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에 인색하다는 것을
요즈음에야 새삼스레 깨달았습니다.
반드시 고쳐야겠다는 필요성은 그리 크게 갖지 않지만
좀 더 시야를 넓힐 필요성은 느낍니다.
나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사람만이 아닌
그저 지금 나의 주변에 대해 인식함은 당연한 일이라는 것을
새삼스레 절감합니다.
주변에 대해 알아야
해야할 일도 알아낼 수 있고, 걱정도 기쁨도 나눌 수 있음이니..
하지만
다른 사람의 미래의 몫에 대해서는
그 사람에게 달린 일이고, 우리의 조물주이신 천주께 달렸음이니
흉을 본다는 것은 적극 피할 일임은
두말할 나위 없겠지요
+ 천주께 영광
나이들어 가면서 시야가 넓어질 수 있음은 하나의 큰 복이라 생각됩니다.
아집에 사로잡히기가 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인가 합니다.
제가 왜 사람들의 말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걸릴까 생각해 보았지요.
천성이 사람들과의 친교에 적극적이지 못함도 있지만
사람들과의 대화를 즐겨하지 않는데서 온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답니다.
그럼, 왜 그럴까..
혼자 곰곰히 생각하는 것을 즐겨서만은 아닌
생각을 나누고,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에 인색하다는 것을
요즈음에야 새삼스레 깨달았습니다.
반드시 고쳐야겠다는 필요성은 그리 크게 갖지 않지만
좀 더 시야를 넓힐 필요성은 느낍니다.
나의 도움을 필요로하는 사람만이 아닌
그저 지금 나의 주변에 대해 인식함은 당연한 일이라는 것을
새삼스레 절감합니다.
주변에 대해 알아야
해야할 일도 알아낼 수 있고, 걱정도 기쁨도 나눌 수 있음이니..
하지만
다른 사람의 미래의 몫에 대해서는
그 사람에게 달린 일이고, 우리의 조물주이신 천주께 달렸음이니
흉을 본다는 것은 적극 피할 일임은
두말할 나위 없겠지요
† “그것이 너와 무슨상관이 있느냐?나만 따르라”
이 말씀은 내 생각에서 내 잣대로 판단하지말고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라고
하시는것같아 동안 편견을 갖고 남을 판단하지는 않았나하는 생각을 해봅
니다.
요즘은 저 자신을 되돌아보면 참 많이 변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민해지지도 않고 그냥 순리대로 그렇게 이해하려고하고 좋은것은 배우려
고 하고 닮은 모델이 눈에 띄면 닮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순진하지는 않지만 순수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이렇게 변해가는것이 주님의 사랑의 힘이 아닌가??
주님이 주신 사랑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있답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내 능력껏 그렇게만 할려고 합니다.
그냥 얻어지는것은 없으니까…노력은 해야되겠지요.
모든것을 사랑의 눈으로 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내 잣대로 사랑하지 않고 주님의 마음 주님의 사랑으로 볼려고 노력하겠
나이다.
주님의 사랑이 이렇게 크다는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오늘의 제가 있지않을것입니다.
분명 불만투성으로 세상을 비난하며 살았을것입니다.
그런 저에게 사랑을 알려주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 “그것이 너와 무슨상관이 있느냐?나만 따르라”
이 말씀은 내 생각에서 내 잣대로 판단하지말고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라고
하시는것같아 동안 편견을 갖고 남을 판단하지는 않았나하는 생각을 해봅
니다.
요즘은 저 자신을 되돌아보면 참 많이 변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민해지지도 않고 그냥 순리대로 그렇게 이해하려고하고 좋은것은 배우려
고 하고 닮은 모델이 눈에 띄면 닮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순진하지는 않지만 순수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이렇게 변해가는것이 주님의 사랑의 힘이 아닌가??
주님이 주신 사랑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있답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내 능력껏 그렇게만 할려고 합니다.
그냥 얻어지는것은 없으니까…노력은 해야되겠지요.
모든것을 사랑의 눈으로 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내 잣대로 사랑하지 않고 주님의 마음 주님의 사랑으로 볼려고 노력하겠
나이다.
주님의 사랑이 이렇게 크다는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오늘의 제가 있지않을것입니다.
분명 불만투성으로 세상을 비난하며 살았을것입니다.
그런 저에게 사랑을 알려주신 주님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