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형제 자매님의 격려 말씀에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의 고백은
말하는 사람은 가슴 떨림이고,
듣는 사람은 달콤한 노래가 됩니다.
사랑받는다는 것은
아마도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양식이 아닐까요..
예수님도 그 달콤함에 취해
여러번 다시 듣고 싶었나봅니다.
“뭐라구?”
“사랑한다니까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샬롬..
비르짓다: 사랑합니다. 형제님께서는 공휴일임에도 근무하셨나보군요.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처자만나서 사랑의 성가정을 속히 이루실 수 있기를 우리의 좋으신 주님께 간구드립니다. [06/06-15:32]
함 바실리오: 공휴일의 사무실은 조용해서 좋네요.. 자매님 기도 덕분에 제가 행복한가 봅니다.^^ 자매님의 넉넉한 웃음이 보기좋아요. 비르짓다 자매님의 가정도 성가정으로 지켜주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 [06/06-1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