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저에게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에 막막하게 앉아 있다가 ‘성령이여 ~ ‘ 하며 우리에게 오신 성령님을 불렀습니다.
그러다 성령에 관련된 성가들을 불렀지요-
♪ 임하소서 성령이여, 우리의 맘 비추소서 창조하신 우리들을 은총으로 돌보소서 ~ ♩
가만 가만 성가를 부르다보니 분심드는 제 마음에 성령이 임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주님이 빛 자체이신걸! 주님이 소금의 모범을 보여주셨는걸!
주님만을 오롯이 따른다면 빛이 되고 소금이 될 수있으리이다-
착한 주님만 바라본다면 저도 어느새 착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니이다 –
그리하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될 것이니이다 –
주님, 요즘 제가 잘 살고 있나요?
여러가지로 잘못을 많이 범하기도 하고 어쩌다는 이쁜 짓도 하는가요?
아무렇게나 살지 않게 돌봐 주시옵고 성령과 함께 착하게 살게 하소서
작으나마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될 수있는 은총을 베푸소서…………..
이헬레나: 우리모두를 대표해서 자매님께서 기도해주시는 것같네요 저도 아멘입니다 [06/10-07:55]
사무엘: 하루 하루의 묵상이 이름값 톡톡히 하고 계십니다. 주 님 찬미! [06/10-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