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빛…
세상의 빛…..
촛불을 켜놓고…
간절한 마음으로 …
“촛불같은 사람이 되게해주소서….
자기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처럼…
나보다 이웃을 더 생각하고…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주소서…..”
라고 기도드린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에 제 모습은….
촛불이 되기는 커녕 작고 초라한 모습에…
자기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자신감도 없고… 아죽 작고 초라한 모습의 저를 발견할때마다 …
깜짝깜짝 놀랍니다…
주님께서는 세상의 빛과 소금과 같은 사람이 되라고…
저를 이땅에 보내셨는데…
저는 짠맛을 잃은 소금과 빛을 잃은 빛이 되고 말았습니다…
앞으로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서
전 무엇을 해야할까요…?
루실라: 아마 가장 먼저 머리속에 떠오르는 것을 실천하면 어떨까 싶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06/11-0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