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드리게 하여라.
◎ 알렐루야.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3-16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만일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만들겠느냐?
그런 소금은 아무 데에도 쓸데없어
밖에 내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있는 마을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등불을 켜서 됫박으로 덮어 두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 둔다.
그래야 집 안에 있는 사람들을
다 밝헤 비출 수 있지 않겠느냐?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게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프란 : 세상의 빛이 되기위해 열심히 노력중 !!!!!! *.* 주님 도와주세요... [06/09-17:58]
너희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다 예수님께서는 두가지 비유로써 우리에게 세상에 필요한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제 자신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해왔는지 반성이 됩니다 오히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는 명분으로 본당에서 봉사를 하면서 제 자신을 위해 교만과 이기적인 생각으로 공동체에 폐를 끼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을 녹이면서 음식의 부패를 방지하는 소금처럼 공동체를 위해 희생하는 마음으로 봉사를 해야 하며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어야 하는데….. 음식속에 녹아 자신의 흔적조차 보이지 않으면서 부패를 방지하며 음식의 맛을 내는 소금과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 봉사는 별로 하지않으면서 자신을 너무 내세우는 율법학자들처럼 윗자리에 앉기를 좋아하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시는데….. ….. 저녁에 구역자매님들과 유등천을 걸으면서 본당에 노인잔치가 있어 봉사를 해야한다고 말을 하니 성당에서쓸데없는 일을 한다고 불평을 하며 귀찮아 하는 자매님께서 개인적으로 배우러 다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고 …. 본당에 행사에 협조도 하지않으면서 구역모임할때는 항상 이유도 많은 자매님이시기에 미웠지만 시간이 나는대로 하시라고 좋게 말하면서도 기분이 나쁘면서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자매님들과 헤어져 집에 오면서 많은 생각이 스쳤습니다 치사하다는 생각도 들어 반장을 내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한편으로는 나도 하기싫은 것을 남들은 좋을까하는 생각이…. …… 결론은…. 하느님의 일인데 참고 하면 그 분께서 도와주실것이라는 희망으로 혼자라도 해야지 하고 스스로에게 다짐을 하면서 성모회임원들 역시 자신을 희생하면서 하는일인데 얼마나 힘이 들까생각이 들어 음식하는데 도와주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몸은 힘들겠지만 예전에 저역시 힘들게 봉사하던 생각이 나서…. 내일의 복음을 묵상하려고 읽어보니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이 참 예수님은 사람을 꼼짝 못하게 잡아놓는 기술이 많으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에 구역자매님들이 바빠서 도아주지 못하겠다고 했을때 저도 모르겠다고 했으면 복음을 읽으면서 얼마나 양심이 찔렸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저 혼자라도 봉사하겠다고 마음을 먹었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편합니다 한마디로 자수하여 광명을 찾았습니다 내일은 다른 자매님을 꼬셔봐야겠다는생각이 …..
사랑이신 예수님 빛과 소금이 되라하신 당신의 말씀을 깨달을수 있도록 저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사랑을 구역자매님들이 깨달아 봉사하며 기쁨을 느낄수 있는 은총을 주십시오 아멘
ps:참 예수님 내일 본당에서 김치담아야 하는데 빛과 소금좀
많이 주십시요
소금으로 간을 해야하고 김치색깔에 빛이 나게해야하거든요
맛있게 담아야 하거든요?
부탁해요 예수님
제 부탁 안들어 주시면 저도 일하러 가지 않을 거예요
제 승질 드러운 것 잘 아시쥬?
루실라: 자매님께선 이미 빛과 소금으로 무장하셔서 더 이상의 빛과 소금은 필요치 않을 듯……김치 맛있게 담그시면 저에게도 한 보시기… 제가 맛은 잘 보거든요 ^^ [06/10-06:49] 사무엘: 복음의 향기가 여기까지 풍겨옵니다. 늘 감사합니다 [06/10-08:42] 비르짓다: 봉사는 별로 하지 않으면서 자신은 잘도 내세우는.. 정말 공감이 가는 복음묵상입니다. 주님의 자녀로서의 자매님의 그리스도인다운 삶의 자세..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06/10-11:15]
너희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다 예수님께서는 두가지 비유로써 우리에게 세상에 필요한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제 자신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해왔는지 반성이 됩니다 오히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는 명분으로 본당에서 봉사를 하면서 제 자신을 위해 교만과 이기적인 생각으로 공동체에 폐를 끼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을 녹이면서 음식의 부패를 방지하는 소금처럼 공동체를 위해 희생하는 마음으로 봉사를 해야 하며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어야 하는데….. 음식속에 녹아 자신의 흔적조차 보이지 않으면서 부패를 방지하며 음식의 맛을 내는 소금과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 봉사는 별로 하지않으면서 자신을 너무 내세우는 율법학자들처럼 윗자리에 앉기를 좋아하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시는데….. ….. 저녁에 구역자매님들과 유등천을 걸으면서 본당에 노인잔치가 있어 봉사를 해야한다고 말을 하니 성당에서쓸데없는 일을 한다고 불평을 하며 귀찮아 하는 자매님께서 개인적으로 배우러 다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고 …. 본당에 행사에 협조도 하지않으면서 구역모임할때는 항상 이유도 많은 자매님이시기에 미웠지만 시간이 나는대로 하시라고 좋게 말하면서도 기분이 나쁘면서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자매님들과 헤어져 집에 오면서 많은 생각이 스쳤습니다 치사하다는 생각도 들어 반장을 내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한편으로는 나도 하기싫은 것을 남들은 좋을까하는 생각이…. …… 결론은…. 하느님의 일인데 참고 하면 그 분께서 도와주실것이라는 희망으로 혼자라도 해야지 하고 스스로에게 다짐을 하면서 성모회임원들 역시 자신을 희생하면서 하는일인데 얼마나 힘이 들까생각이 들어 음식하는데 도와주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몸은 힘들겠지만 예전에 저역시 힘들게 봉사하던 생각이 나서…. 내일의 복음을 묵상하려고 읽어보니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이 참 예수님은 사람을 꼼짝 못하게 잡아놓는 기술이 많으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에 구역자매님들이 바빠서 도아주지 못하겠다고 했을때 저도 모르겠다고 했으면 복음을 읽으면서 얼마나 양심이 찔렸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저 혼자라도 봉사하겠다고 마음을 먹었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편합니다 한마디로 자수하여 광명을 찾았습니다 내일은 다른 자매님을 꼬셔봐야겠다는생각이 …..
사랑이신 예수님 빛과 소금이 되라하신 당신의 말씀을 깨달을수 있도록 저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사랑을 구역자매님들이 깨달아 봉사하며 기쁨을 느낄수 있는 은총을 주십시오 아멘
ps:참 예수님 내일 본당에서 김치담아야 하는데 빛과 소금좀
많이 주십시요
소금으로 간을 해야하고 김치색깔에 빛이 나게해야하거든요
맛있게 담아야 하거든요?
부탁해요 예수님
제 부탁 안들어 주시면 저도 일하러 가지 않을 거예요
제 승질 드러운 것 잘 아시쥬?
루실라: 자매님께선 이미 빛과 소금으로 무장하셔서 더 이상의 빛과 소금은 필요치 않을 듯……김치 맛있게 담그시면 저에게도 한 보시기… 제가 맛은 잘 보거든요 ^^ [06/10-06:49] 사무엘: 복음의 향기가 여기까지 풍겨옵니다. 늘 감사합니다 [06/10-08:42] 비르짓다: 봉사는 별로 하지 않으면서 자신은 잘도 내세우는.. 정말 공감이 가는 복음묵상입니다. 주님의 자녀로서의 자매님의 그리스도인다운 삶의 자세..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06/10-11:15]
예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빛과 소금이라는 두 가지 비유를 들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라고 강조하고 계십니다
저는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빛과 소금이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보다 칠흑같은 어둠과
부패한 물질로 가득한 혼란의 광경까지 생각이 미치자 그만 고개를 젓고 말았습니다
주님께선 우리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당신께서 손수 여러가지 행동으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르침을 주셨는데, 그간의 저의 삶을 되돌아 보았을때
과연 내가 빛이 되고 소금이 되었을까를 아무리 생각해 봐도 대답은 “아니오” 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알려주시고자 저를 오늘의 복음을 읽고 반성하도록
이끄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그러셨죠?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가장 빠르다고요…저도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너희도 이와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하신 것처럼
소금이 참 맛을 잃는다는 것, 빛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것, 바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잃는 다는 것이겠죠?
제가 그리스도의 향기를 잃고 길가에 버려지는 쓸모없는 인간이 되는 것은 정말 싫습니다
주님!
저로 하여금 그리스도인의 소명인 복음의 향기와 빛으로 세상의 어둠을 밝히고 부패를
막는 일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으로 이끌어 주소서!
이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참 재주가 많으십니다 언제 잠자고 복음묵상하고
운동하고 출근하시는지………..
회사에가서 땡땡이 치시는 것 아니죵?
부럽습니다 자매님의 부지런함에……..
열심히 사시는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6/10-07:58] 루실라: 제가 욕심만 많았지 제대로 할 줄 아는게 없습니다… 복음묵상만 봐도 성의와 깊이가 부족하여 부끄럽습니다 흉내만 내느라 급급한 티가 역력하니… 부족한 복음공부 한다는 자세로 여러분들이 해 놓으신 묵상 열심히 읽고 배우려 합니다…많이 가르쳐 주세요 [06/11-07:39]
예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빛과 소금이라는 두 가지 비유를 들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라고 강조하고 계십니다
저는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빛과 소금이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보다 칠흑같은 어둠과
부패한 물질로 가득한 혼란의 광경까지 생각이 미치자 그만 고개를 젓고 말았습니다
주님께선 우리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당신께서 손수 여러가지 행동으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르침을 주셨는데, 그간의 저의 삶을 되돌아 보았을때
과연 내가 빛이 되고 소금이 되었을까를 아무리 생각해 봐도 대답은 “아니오” 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알려주시고자 저를 오늘의 복음을 읽고 반성하도록
이끄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그러셨죠?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가장 빠르다고요…저도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너희도 이와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하신 것처럼
소금이 참 맛을 잃는다는 것, 빛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것, 바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잃는 다는 것이겠죠?
제가 그리스도의 향기를 잃고 길가에 버려지는 쓸모없는 인간이 되는 것은 정말 싫습니다
주님!
저로 하여금 그리스도인의 소명인 복음의 향기와 빛으로 세상의 어둠을 밝히고 부패를
막는 일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으로 이끌어 주소서!
이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참 재주가 많으십니다 언제 잠자고 복음묵상하고
운동하고 출근하시는지………..
회사에가서 땡땡이 치시는 것 아니죵?
부럽습니다 자매님의 부지런함에……..
열심히 사시는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6/10-07:58] 루실라: 제가 욕심만 많았지 제대로 할 줄 아는게 없습니다… 복음묵상만 봐도 성의와 깊이가 부족하여 부끄럽습니다 흉내만 내느라 급급한 티가 역력하니… 부족한 복음공부 한다는 자세로 여러분들이 해 놓으신 묵상 열심히 읽고 배우려 합니다…많이 가르쳐 주세요 [06/11-07:39]
너희는 빛이다..
참으로 황공스러운 말씀입입니다.
빛이긴 커녕 어두움이 아니면 다행이고, 소금은 커녕..
하고 생각하다가
빛이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빛으로서 살아가기를 힘쓰라는
말씀으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빛에 대하여 몇년 전에 화두로 삼아 묵상을 해 본 적이 있었지요.
주님께서 창조하신 것은 빛을 내는데
사람이 만든것은 그저 색뿐임을..
빛은 모이면 흰빛이 되고,
색을 모이면 검정색이 된다는..
흰빛은 생명이고, 검정색은 죽음이라는 것등등..
자신의 잘못은 까맣게 잊고,
누군가의 잘못을 탓하는 소리를 들을 때는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주님이 뽑아 세운 분들을 탓하는 소리를 들을 때면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착한 행위를 보면 당연히 마음이 밝아집니다.
우리가 주님의 자녀라는 것은, 빛이신 분의 자녀라는 것은
소명이 아닐까합니다.
빛으로 살라는, 소금으로서 제 맛을 내라는..
어떤 처지에 있던지 자신의 본분을 다하며 살라는..
이헬레나: 이곳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잘하고 계십니다
저도 여러님들께 전염이 되어서 잘하려고 노력중이지요
빛의 자녀인 우리들 모두 세상에서 자신을 녹이며 소금처럼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시는 주님께서 는 알고 계실 것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하고 말씀하시는 것같네요 우리주님께서 좋은하
루되세요 [06/10-12:27]
너희는 빛이다..
참으로 황공스러운 말씀입입니다.
빛이긴 커녕 어두움이 아니면 다행이고, 소금은 커녕..
하고 생각하다가
빛이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빛으로서 살아가기를 힘쓰라는
말씀으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빛에 대하여 몇년 전에 화두로 삼아 묵상을 해 본 적이 있었지요.
주님께서 창조하신 것은 빛을 내는데
사람이 만든것은 그저 색뿐임을..
빛은 모이면 흰빛이 되고,
색을 모이면 검정색이 된다는..
흰빛은 생명이고, 검정색은 죽음이라는 것등등..
자신의 잘못은 까맣게 잊고,
누군가의 잘못을 탓하는 소리를 들을 때는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주님이 뽑아 세운 분들을 탓하는 소리를 들을 때면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착한 행위를 보면 당연히 마음이 밝아집니다.
우리가 주님의 자녀라는 것은, 빛이신 분의 자녀라는 것은
소명이 아닐까합니다.
빛으로 살라는, 소금으로서 제 맛을 내라는..
어떤 처지에 있던지 자신의 본분을 다하며 살라는..
이헬레나: 이곳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잘하고 계십니다
저도 여러님들께 전염이 되어서 잘하려고 노력중이지요
빛의 자녀인 우리들 모두 세상에서 자신을 녹이며 소금처럼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시는 주님께서 는 알고 계실 것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하고 말씀하시는 것같네요 우리주님께서 좋은하
루되세요 [06/10-12:27]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동상은 세례를 받았어두 별루 변하지 않은 저의 모습을 보고는
한심하다는 얼굴은 변함이 없습니다. ㅡ.ㅡ;;
언니가 되서는 창피한 얘기지만.. 사실 표현에 있어서는 저두 같은생각이라
모라 할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신경써서 행동하믄 더욱 가식적이공.. 자연스럽게 몸에 베어야되는뎅..
아직 더 여물어야 겠습니다.
누구 말처럼 “내 행동이 메세지이다”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게 되기를..
스스로에게 채찍질 해 봅니다.
또한 다른이들에게서도 예수님의 모습을 찾아보려 합니다..
요즘 마음이 콩밭에 가 있어서 복음묵상 게을리하는것부터 고쳐야되는뎅.. 이궁~
이헬레나: 베로니카자매님 콩밭에 간김에 콩잎이라도 따오시면 손해는 안보는데요
베로니카!!!!!!
빛과 소금이 되어라 하고
주님께서 말씀하시네요 이 소리 들리시지요?
좋은하루 되실껴죵? [06/10-13:24] 비르짓다: 다른 이들에게서 예수님의 모습을 찾아보려하는 베로니카의 모습을 우리의 주님께서 얼마나 마음에 들어하실까요!! [06/10-16:09] 함 바실리오: 오랜만이네.. ^^ 반가워유.. [06/10-18:31]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동상은 세례를 받았어두 별루 변하지 않은 저의 모습을 보고는
한심하다는 얼굴은 변함이 없습니다. ㅡ.ㅡ;;
언니가 되서는 창피한 얘기지만.. 사실 표현에 있어서는 저두 같은생각이라
모라 할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신경써서 행동하믄 더욱 가식적이공.. 자연스럽게 몸에 베어야되는뎅..
아직 더 여물어야 겠습니다.
누구 말처럼 “내 행동이 메세지이다”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게 되기를..
스스로에게 채찍질 해 봅니다.
또한 다른이들에게서도 예수님의 모습을 찾아보려 합니다..
요즘 마음이 콩밭에 가 있어서 복음묵상 게을리하는것부터 고쳐야되는뎅.. 이궁~
이헬레나: 베로니카자매님 콩밭에 간김에 콩잎이라도 따오시면 손해는 안보는데요
베로니카!!!!!!
빛과 소금이 되어라 하고
주님께서 말씀하시네요 이 소리 들리시지요?
좋은하루 되실껴죵? [06/10-13:24] 비르짓다: 다른 이들에게서 예수님의 모습을 찾아보려하는 베로니카의 모습을 우리의 주님께서 얼마나 마음에 들어하실까요!! [06/10-16:09] 함 바실리오: 오랜만이네.. ^^ 반가워유.. [06/10-18:31]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짜게 만들겠는냐?
그런 소금은 아무데에나 쓸데없이 밖에 내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근무시간 이 끝난 지금 이시간 !
과연 나는 오늘 복음 대로 살려고 얼마나 노력하였는가?
반성해 보는 시간입니다.
전화에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가?
찾아 오는 손님을 버릇없이 맞이 하였는가?
업무는 잘 처리하였는가?
보이지 않는 소금이 음식에 스며들어 맛을 낸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하는 하루입니다.
보이지 않는 그분의 향기를 닮을려고 달리고 달려도
부족함이 없을진데
일상 생활에서 그분을 망각하면서 사는 시간이 너무 많은 것 같네요
오늘은 부방위에서 제공하는 슬라이드 교육과 지켜야할 청렴유지등을
위한 행동강령 교육을 받으면서 오늘 복음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정말 좋겠네! 하고 생각해 보았읍니다.
산골짜기의 맑은 물이 강으로 바다로 흘러 가면서 온갖 오염물질이 섞여
더러운 물이 됩니다.
우리 모두가 어듬속에 빛을 밝혀주는 등불이 된다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밝아질까요?
점점 자신이 없어지지만
임께서 잘못된 길로 인도 하시지는 않겠지요?
루실라: 맞습니다 우린 주님만 믿고 따라가면 분명 밝고 맑은세상에 등불이 될겁니다…좋은묵상 감사합니다 [06/11-07:43]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짜게 만들겠는냐?
그런 소금은 아무데에나 쓸데없이 밖에 내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근무시간 이 끝난 지금 이시간 !
과연 나는 오늘 복음 대로 살려고 얼마나 노력하였는가?
반성해 보는 시간입니다.
전화에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가?
찾아 오는 손님을 버릇없이 맞이 하였는가?
업무는 잘 처리하였는가?
보이지 않는 소금이 음식에 스며들어 맛을 낸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하는 하루입니다.
보이지 않는 그분의 향기를 닮을려고 달리고 달려도
부족함이 없을진데
일상 생활에서 그분을 망각하면서 사는 시간이 너무 많은 것 같네요
오늘은 부방위에서 제공하는 슬라이드 교육과 지켜야할 청렴유지등을
위한 행동강령 교육을 받으면서 오늘 복음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정말 좋겠네! 하고 생각해 보았읍니다.
산골짜기의 맑은 물이 강으로 바다로 흘러 가면서 온갖 오염물질이 섞여
더러운 물이 됩니다.
우리 모두가 어듬속에 빛을 밝혀주는 등불이 된다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밝아질까요?
점점 자신이 없어지지만
임께서 잘못된 길로 인도 하시지는 않겠지요?
루실라: 맞습니다 우린 주님만 믿고 따라가면 분명 밝고 맑은세상에 등불이 될겁니다…좋은묵상 감사합니다 [06/11-07:43]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각자의 맡은바 소명에 대하여
두 가지 비유를 들어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스도 당신을 따르는 길은 그 분의 말씀을 듣고 그 분을 아는데
그쳐서는 안되고, 각자의 생활 속에서 그 분의 향기를 풍기며 빛을
드러내는 일로 사랑이신 당신을 본 받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소금과 빛 ”
소금이 그 짠맛을 잃으면…
빛이 그 본연의 비추이는 모습을 잃으면…
아무 소용도 없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빛은 주위를 훤히 밝혀줌으로써 그 본연의 일을 다하게 되며
소금은 그 짠맛을 음식속에 적당하게 스며들게 하여 맛을 낼때
자신의 역할을 다하게 되는 것이듯 저희 역시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인으로써
소명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세상의 어둠을 밝히고 세상의 부패를 막아야
할 것입니다.하지만 늘 당신의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에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 교회가 많아진다는 것, 그것은 그리스도 신자가 많아진다는 것일진
대, 세상은 날로 살기가 어려워지고 혼탁의 길로 치닫고 있음에 그리스도인의
한 사람으로써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 누구를 탓하기 전에 우선 저 자신부터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함을 깊이깊이
반성하며 내 주위부터 밝히고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소금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오늘도 제 삶속에서 당신의 자녀됨이 부끄럽지 않도록 이끌어 주시고
오늘도 제 삶속에서 당신의 소명인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당신의 은총을 구합니다. 아멘.
이슬: 이웃에 온기(정을)를 주는 그런 빛이 되고 싶어요 이웃에 맛갈스러운 조미료가 되는 삶을 살고 싶어요 자매님 항상 좋은 묵상에 리플을 달고 싶었지만 그렇게 되었습니다.늘 건강하시고 가족이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는 그런 가정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06/08-13:57] 루실라: 베드로 형제님! 정말 반갑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아주 가끔씩 형제님의 좋
은묵상 저희에게 나눠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06/09-09:42]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각자의 맡은바 소명에 대하여
두 가지 비유를 들어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스도 당신을 따르는 길은 그 분의 말씀을 듣고 그 분을 아는데
그쳐서는 안되고, 각자의 생활 속에서 그 분의 향기를 풍기며 빛을
드러내는 일로 사랑이신 당신을 본 받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소금과 빛 ”
소금이 그 짠맛을 잃으면…
빛이 그 본연의 비추이는 모습을 잃으면…
아무 소용도 없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빛은 주위를 훤히 밝혀줌으로써 그 본연의 일을 다하게 되며
소금은 그 짠맛을 음식속에 적당하게 스며들게 하여 맛을 낼때
자신의 역할을 다하게 되는 것이듯 저희 역시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인으로써
소명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세상의 어둠을 밝히고 세상의 부패를 막아야
할 것입니다.하지만 늘 당신의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에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 교회가 많아진다는 것, 그것은 그리스도 신자가 많아진다는 것일진
대, 세상은 날로 살기가 어려워지고 혼탁의 길로 치닫고 있음에 그리스도인의
한 사람으로써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 누구를 탓하기 전에 우선 저 자신부터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함을 깊이깊이
반성하며 내 주위부터 밝히고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소금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오늘도 제 삶속에서 당신의 자녀됨이 부끄럽지 않도록 이끌어 주시고
오늘도 제 삶속에서 당신의 소명인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당신의 은총을 구합니다. 아멘.
이슬: 이웃에 온기(정을)를 주는 그런 빛이 되고 싶어요 이웃에 맛갈스러운 조미료가 되는 삶을 살고 싶어요 자매님 항상 좋은 묵상에 리플을 달고 싶었지만 그렇게 되었습니다.늘 건강하시고 가족이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는 그런 가정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06/08-13:57] 루실라: 베드로 형제님! 정말 반갑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아주 가끔씩 형제님의 좋
은묵상 저희에게 나눠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06/09-09:42]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간사한 것인지를 깨닫는 요즈음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회에서 자신이 아니면 안 되는 것이 많은 줄만 알았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모든 일이 잘 돌아가고 있으니 착각은 노망의 지름 길이라는 말이 있듯이 대단한 사람처럼 착각하며 과대평가했던 자신이 얼마나 교만하고 무지한 사람인지를 …….. 그래도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깨닫게되면서 겸손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니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주신 것이 아닌가하는 착각(?)으로 위안을 삼고있으니 ……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할수 잇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마음 뿐이지만 그래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만이라도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면서 비록 보잘 것없는 자신이지만 세상에서 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직은 빛과 소금이 되는 사람은 아니지만 ……… 그래도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합니다 마음 뿐일지라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만이라도……..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고싶은 마음이 …..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묵상하며
소나무 : † 찬미 예수님
헬레나 자매님..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시는 자매님, 벌써 하고 계시는데요.. 너무 욕심 내면 안
되지요…ㅎ ㅎ ㅎ ^^ 즐거운 명절 되세요… [02/08-04:07] 이 헬레나: 엘리사벳(소나무)자매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오셨네요^^
자매님의 격려의 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았답니다
명절 잘 지내시구요 하느님의 사랑안에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안녕 [02/08-07:31]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간사한 것인지를 깨닫는 요즈음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회에서 자신이 아니면 안 되는 것이 많은 줄만 알았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모든 일이 잘 돌아가고 있으니 착각은 노망의 지름 길이라는 말이 있듯이 대단한 사람처럼 착각하며 과대평가했던 자신이 얼마나 교만하고 무지한 사람인지를 …….. 그래도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깨닫게되면서 겸손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니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주신 것이 아닌가하는 착각(?)으로 위안을 삼고있으니 ……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할수 잇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마음 뿐이지만 그래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만이라도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면서 비록 보잘 것없는 자신이지만 세상에서 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직은 빛과 소금이 되는 사람은 아니지만 ……… 그래도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합니다 마음 뿐일지라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만이라도……..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고싶은 마음이 …..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묵상하며
소나무 : † 찬미 예수님
헬레나 자매님..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시는 자매님, 벌써 하고 계시는데요.. 너무 욕심 내면 안
되지요…ㅎ ㅎ ㅎ ^^ 즐거운 명절 되세요… [02/08-04:07] 이 헬레나: 엘리사벳(소나무)자매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오셨네요^^
자매님의 격려의 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았답니다
명절 잘 지내시구요 하느님의 사랑안에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안녕 [02/08-07:31]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사랑이신 주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말씀에……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지 못하는 저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당신의 자녀라면…..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하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오히려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고있는 사람들까지 미워하고 시기하고 가식적이라며 비판을 했던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이 하지 못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하는데 남들까지 못하게 했던 사람이 바로 저라는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빛과 소금이 되지도 못하면서……… 당신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들까지 하지 못하게 막으며 위선이라고….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하신말씀에 빛과 소금이 되지 못했으면서도 입으로만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었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제가하는 행동하나하나 모두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남이 하는 것은 모두 위선적이고 가식적이라고 비판하면서….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주시기를 빌면서 당신께 청해봅니다 저에게 빛과 소금이 될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달라고….. 저에게 겸손하고 세속적이 아닌 당신의 자녀로써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저에게 남을 미워하지 않으며 시기하지 않으며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달라고….. 저에게 닥치는 시련과 역경에도 끗끗하게 견딜수 있는 인내를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신께 청해봅니다 당신께서는 저의 청을 들어 주시리라는 희망으로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사랑이신 주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말씀에……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지 못하는 저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당신의 자녀라면…..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하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오히려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고있는 사람들까지 미워하고 시기하고 가식적이라며 비판을 했던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이 하지 못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하는데 남들까지 못하게 했던 사람이 바로 저라는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빛과 소금이 되지도 못하면서……… 당신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들까지 하지 못하게 막으며 위선이라고….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하신말씀에 빛과 소금이 되지 못했으면서도 입으로만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었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제가하는 행동하나하나 모두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남이 하는 것은 모두 위선적이고 가식적이라고 비판하면서….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주시기를 빌면서 당신께 청해봅니다 저에게 빛과 소금이 될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달라고….. 저에게 겸손하고 세속적이 아닌 당신의 자녀로써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저에게 남을 미워하지 않으며 시기하지 않으며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달라고….. 저에게 닥치는 시련과 역경에도 끗끗하게 견딜수 있는 인내를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신께 청해봅니다 당신께서는 저의 청을 들어 주시리라는 희망으로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예전에 보았던 광고가 생각납니다.
우리가 한국에 살면서 뭔가 나라를 위해서 거창하게 실천하고 행동하고 있어야
만이 애국하는 길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광고에서는 땀흘리는 노동자가 이마에 흐르는 땀을 쓰윽 닦는 모습
과 학생은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시장에서는 상인들이 열심히 파는
모습…
그러면서 광고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여러분 각자가 자기의 일을 충실히 하고 있을 때가 나라를 위해서 국가
를 위해서 공헌하는것이라는 그런 내용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각자 자기의 일을 열심히 하고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바로 애국하는 길이라는
멘트를 들으면서 그래~저렇게 열심히 자기의 맡은바 일을 충실히한다면 그것
이 애국하는것이지…
오늘말씀처럼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각자 개개인이 충실히 살고 있으면 그것이 소금이고 빛이라는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지않나싶습니다.
특별한것이 아니고 아주 쉬운것인데 잘 실천을 안하고 있기에 어려운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보았던 광고가 생각납니다.
우리가 한국에 살면서 뭔가 나라를 위해서 거창하게 실천하고 행동하고 있어야
만이 애국하는 길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광고에서는 땀흘리는 노동자가 이마에 흐르는 땀을 쓰윽 닦는 모습
과 학생은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시장에서는 상인들이 열심히 파는
모습…
그러면서 광고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여러분 각자가 자기의 일을 충실히 하고 있을 때가 나라를 위해서 국가
를 위해서 공헌하는것이라는 그런 내용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각자 자기의 일을 열심히 하고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바로 애국하는 길이라는
멘트를 들으면서 그래~저렇게 열심히 자기의 맡은바 일을 충실히한다면 그것
이 애국하는것이지…
오늘말씀처럼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각자 개개인이 충실히 살고 있으면 그것이 소금이고 빛이라는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지않나싶습니다.
특별한것이 아니고 아주 쉬운것인데 잘 실천을 안하고 있기에 어려운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셨는데 참 어렵습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실천을 하며 살아야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헬레나 너는 세상의 빛이다 생각만해도 기쁩니다 남에게 빛이 된다는 것이…….. 헬레나 너는 세상의 소금이다 빛과 소금이 없다면…….. 그런데 제가 세상에서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산다면….. 기쁘고 행복할텐데…….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 모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사랑으로 한평생을 살다 당신께 갈수 있다면 ……… 그렇게 멋진 삶을 살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마음처럼………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사람의 마음처럼 간사한 것도 중요한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하나 잘못 먹으면…. 마음하나 좋게 먹으면….. 그 마음하나 먹는 것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갈수 있다는 것을 새삼깨닫습니다 하지만 희망을 가져봅니다 당신이 저와 함께 계시기에……. 저의 마음은 언제나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할수 있을 것이라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해야겠다고 자신에게 체면을 걸어봅니다 당신의 빽을 믿고….. 빛과 소금으로 잘 살고 있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아멘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셨는데 참 어렵습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실천을 하며 살아야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헬레나 너는 세상의 빛이다 생각만해도 기쁩니다 남에게 빛이 된다는 것이…….. 헬레나 너는 세상의 소금이다 빛과 소금이 없다면…….. 그런데 제가 세상에서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산다면….. 기쁘고 행복할텐데…….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 모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사랑으로 한평생을 살다 당신께 갈수 있다면 ……… 그렇게 멋진 삶을 살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마음처럼………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사람의 마음처럼 간사한 것도 중요한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하나 잘못 먹으면…. 마음하나 좋게 먹으면….. 그 마음하나 먹는 것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갈수 있다는 것을 새삼깨닫습니다 하지만 희망을 가져봅니다 당신이 저와 함께 계시기에……. 저의 마음은 언제나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할수 있을 것이라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해야겠다고 자신에게 체면을 걸어봅니다 당신의 빽을 믿고….. 빛과 소금으로 잘 살고 있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아멘
당신의 자녀가 되게 해주신 저는 세상의 빛입니다 당신의 자녀가 되게 해주신 저는 세상의 소금입니다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 당신의 말씀을 명심하겠습니다 생각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자신을 내 세우려 안간힘을 쓰지 않으며 묵묵히 자신이 있는 그 자리에서 말 없이 빛과 소금이 되기 위헤 신앙인으로써 노력하겠습니다 보태지도 않으며 모자라다고 비관하지 않으며 자신이 있는 그 자리에서 포장하지 않으며 순수하고 진실 된 모습을 보이려 노력하겠습니다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 당신의 말씀을 명심하며 세속에서의 삶에 연연하지 않으며 영생을 얻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 당신의 마음을 헤아리며 아니! 비록 아직은 헤아리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비관하지 않으며 포기하지 않으며 당신의 뜻에 따라 살려고 노력만이라도….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상에 빛이신 당신을 사랑하며 아멘
너희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다
예수님께서는 두가지 비유로써 우리에게 세상에 필요한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제 자신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해왔는지
반성이 됩니다
오히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는 명분으로 본당에서 봉사를 하면서
제 자신을 위해 교만과 이기적인 생각으로 공동체에 폐를 끼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을 녹이면서 음식의 부패를 방지하는 소금처럼 공동체를 위해
희생하는 마음으로 봉사를 해야 하며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어야 하는데…..
음식속에 녹아 자신의 흔적조차 보이지 않으면서 부패를 방지하며
음식의 맛을 내는 소금과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
봉사는 별로 하지않으면서 자신을 너무 내세우는 율법학자들처럼
윗자리에 앉기를 좋아하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시는데…..
…..
저녁에 구역자매님들과 유등천을 걸으면서 본당에 노인잔치가 있어
봉사를 해야한다고 말을 하니 성당에서쓸데없는 일을 한다고 불평을
하며 귀찮아 하는 자매님께서 개인적으로 배우러 다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고 ….
본당에 행사에 협조도 하지않으면서 구역모임할때는 항상 이유도 많은
자매님이시기에 미웠지만 시간이 나는대로 하시라고 좋게 말하면서도
기분이 나쁘면서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자매님들과 헤어져 집에 오면서 많은 생각이 스쳤습니다
치사하다는 생각도 들어 반장을 내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한편으로는 나도 하기싫은 것을 남들은 좋을까하는 생각이….
……
결론은….
하느님의 일인데 참고 하면 그 분께서 도와주실것이라는
희망으로 혼자라도 해야지 하고 스스로에게 다짐을 하면서
성모회임원들 역시 자신을 희생하면서 하는일인데 얼마나
힘이 들까생각이 들어 음식하는데 도와주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몸은 힘들겠지만 예전에 저역시 힘들게 봉사하던 생각이 나서….
내일의 복음을 묵상하려고 읽어보니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이
참 예수님은 사람을 꼼짝 못하게 잡아놓는 기술이 많으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에 구역자매님들이 바빠서 도아주지 못하겠다고 했을때
저도 모르겠다고 했으면 복음을 읽으면서 얼마나 양심이
찔렸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저 혼자라도 봉사하겠다고 마음을 먹었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편합니다
한마디로 자수하여 광명을 찾았습니다
내일은 다른 자매님을 꼬셔봐야겠다는생각이 …..
사랑이신 예수님
빛과 소금이 되라하신 당신의 말씀을 깨달을수 있도록
저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사랑을 구역자매님들이 깨달아 봉사하며
기쁨을 느낄수 있는 은총을 주십시오
아멘
ps:참 예수님 내일 본당에서 김치담아야 하는데 빛과 소금좀
많이 주십시요
소금으로 간을 해야하고 김치색깔에 빛이 나게해야하거든요
맛있게 담아야 하거든요?
부탁해요 예수님
제 부탁 안들어 주시면 저도 일하러 가지 않을 거예요
제 승질 드러운 것 잘 아시쥬?
너희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다
예수님께서는 두가지 비유로써 우리에게 세상에 필요한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제 자신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해왔는지
반성이 됩니다
오히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는 명분으로 본당에서 봉사를 하면서
제 자신을 위해 교만과 이기적인 생각으로 공동체에 폐를 끼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을 녹이면서 음식의 부패를 방지하는 소금처럼 공동체를 위해
희생하는 마음으로 봉사를 해야 하며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어야 하는데…..
음식속에 녹아 자신의 흔적조차 보이지 않으면서 부패를 방지하며
음식의 맛을 내는 소금과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
봉사는 별로 하지않으면서 자신을 너무 내세우는 율법학자들처럼
윗자리에 앉기를 좋아하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시는데…..
…..
저녁에 구역자매님들과 유등천을 걸으면서 본당에 노인잔치가 있어
봉사를 해야한다고 말을 하니 성당에서쓸데없는 일을 한다고 불평을
하며 귀찮아 하는 자매님께서 개인적으로 배우러 다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고 ….
본당에 행사에 협조도 하지않으면서 구역모임할때는 항상 이유도 많은
자매님이시기에 미웠지만 시간이 나는대로 하시라고 좋게 말하면서도
기분이 나쁘면서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자매님들과 헤어져 집에 오면서 많은 생각이 스쳤습니다
치사하다는 생각도 들어 반장을 내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한편으로는 나도 하기싫은 것을 남들은 좋을까하는 생각이….
……
결론은….
하느님의 일인데 참고 하면 그 분께서 도와주실것이라는
희망으로 혼자라도 해야지 하고 스스로에게 다짐을 하면서
성모회임원들 역시 자신을 희생하면서 하는일인데 얼마나
힘이 들까생각이 들어 음식하는데 도와주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몸은 힘들겠지만 예전에 저역시 힘들게 봉사하던 생각이 나서….
내일의 복음을 묵상하려고 읽어보니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이
참 예수님은 사람을 꼼짝 못하게 잡아놓는 기술이 많으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에 구역자매님들이 바빠서 도아주지 못하겠다고 했을때
저도 모르겠다고 했으면 복음을 읽으면서 얼마나 양심이
찔렸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저 혼자라도 봉사하겠다고 마음을 먹었기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편합니다
한마디로 자수하여 광명을 찾았습니다
내일은 다른 자매님을 꼬셔봐야겠다는생각이 …..
사랑이신 예수님
빛과 소금이 되라하신 당신의 말씀을 깨달을수 있도록
저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사랑을 구역자매님들이 깨달아 봉사하며
기쁨을 느낄수 있는 은총을 주십시오
아멘
ps:참 예수님 내일 본당에서 김치담아야 하는데 빛과 소금좀
많이 주십시요
소금으로 간을 해야하고 김치색깔에 빛이 나게해야하거든요
맛있게 담아야 하거든요?
부탁해요 예수님
제 부탁 안들어 주시면 저도 일하러 가지 않을 거예요
제 승질 드러운 것 잘 아시쥬?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빛과 소금이라는 두 가지 비유를 들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라고 강조하고 계십니다
저는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빛과 소금이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보다 칠흑같은 어둠과
부패한 물질로 가득한 혼란의 광경까지 생각이 미치자 그만 고개를 젓고 말았습니다
주님께선 우리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당신께서 손수 여러가지 행동으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르침을 주셨는데, 그간의 저의 삶을 되돌아 보았을때
과연 내가 빛이 되고 소금이 되었을까를 아무리 생각해 봐도 대답은 “아니오” 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알려주시고자 저를 오늘의 복음을 읽고 반성하도록
이끄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그러셨죠?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가장 빠르다고요…저도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너희도 이와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하신 것처럼
소금이 참 맛을 잃는다는 것, 빛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것, 바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잃는 다는 것이겠죠?
제가 그리스도의 향기를 잃고 길가에 버려지는 쓸모없는 인간이 되는 것은 정말 싫습니다
주님!
저로 하여금 그리스도인의 소명인 복음의 향기와 빛으로 세상의 어둠을 밝히고 부패를
막는 일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으로 이끌어 주소서!
운동하고 출근하시는지………..
회사에가서 땡땡이 치시는 것 아니죵?
부럽습니다 자매님의 부지런함에……..
열심히 사시는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6/10-07:58]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빛과 소금이라는 두 가지 비유를 들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라고 강조하고 계십니다
저는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빛과 소금이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보다 칠흑같은 어둠과
부패한 물질로 가득한 혼란의 광경까지 생각이 미치자 그만 고개를 젓고 말았습니다
주님께선 우리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당신께서 손수 여러가지 행동으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르침을 주셨는데, 그간의 저의 삶을 되돌아 보았을때
과연 내가 빛이 되고 소금이 되었을까를 아무리 생각해 봐도 대답은 “아니오” 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알려주시고자 저를 오늘의 복음을 읽고 반성하도록
이끄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그러셨죠?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가장 빠르다고요…저도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너희도 이와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하신 것처럼
소금이 참 맛을 잃는다는 것, 빛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것, 바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잃는 다는 것이겠죠?
제가 그리스도의 향기를 잃고 길가에 버려지는 쓸모없는 인간이 되는 것은 정말 싫습니다
주님!
저로 하여금 그리스도인의 소명인 복음의 향기와 빛으로 세상의 어둠을 밝히고 부패를
막는 일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주님의 사랑으로 이끌어 주소서!
운동하고 출근하시는지………..
회사에가서 땡땡이 치시는 것 아니죵?
부럽습니다 자매님의 부지런함에……..
열심히 사시는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6/10-07:58]
+천주께 영광
너희는 빛이다..
참으로 황공스러운 말씀입입니다.
빛이긴 커녕 어두움이 아니면 다행이고, 소금은 커녕..
하고 생각하다가
빛이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빛으로서 살아가기를 힘쓰라는
말씀으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빛에 대하여 몇년 전에 화두로 삼아 묵상을 해 본 적이 있었지요.
주님께서 창조하신 것은 빛을 내는데
사람이 만든것은 그저 색뿐임을..
빛은 모이면 흰빛이 되고,
색을 모이면 검정색이 된다는..
흰빛은 생명이고, 검정색은 죽음이라는 것등등..
자신의 잘못은 까맣게 잊고,
누군가의 잘못을 탓하는 소리를 들을 때는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주님이 뽑아 세운 분들을 탓하는 소리를 들을 때면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착한 행위를 보면 당연히 마음이 밝아집니다.
우리가 주님의 자녀라는 것은, 빛이신 분의 자녀라는 것은
소명이 아닐까합니다.
빛으로 살라는, 소금으로서 제 맛을 내라는..
어떤 처지에 있던지 자신의 본분을 다하며 살라는..
저도 여러님들께 전염이 되어서 잘하려고 노력중이지요
빛의 자녀인 우리들 모두 세상에서 자신을 녹이며 소금처럼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시는 주님께서 는 알고 계실 것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하고 말씀하시는 것같네요 우리주님께서 좋은하
루되세요 [06/10-12:27]
+천주께 영광
너희는 빛이다..
참으로 황공스러운 말씀입입니다.
빛이긴 커녕 어두움이 아니면 다행이고, 소금은 커녕..
하고 생각하다가
빛이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빛으로서 살아가기를 힘쓰라는
말씀으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빛에 대하여 몇년 전에 화두로 삼아 묵상을 해 본 적이 있었지요.
주님께서 창조하신 것은 빛을 내는데
사람이 만든것은 그저 색뿐임을..
빛은 모이면 흰빛이 되고,
색을 모이면 검정색이 된다는..
흰빛은 생명이고, 검정색은 죽음이라는 것등등..
자신의 잘못은 까맣게 잊고,
누군가의 잘못을 탓하는 소리를 들을 때는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주님이 뽑아 세운 분들을 탓하는 소리를 들을 때면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착한 행위를 보면 당연히 마음이 밝아집니다.
우리가 주님의 자녀라는 것은, 빛이신 분의 자녀라는 것은
소명이 아닐까합니다.
빛으로 살라는, 소금으로서 제 맛을 내라는..
어떤 처지에 있던지 자신의 본분을 다하며 살라는..
저도 여러님들께 전염이 되어서 잘하려고 노력중이지요
빛의 자녀인 우리들 모두 세상에서 자신을 녹이며 소금처럼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시는 주님께서 는 알고 계실 것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하고 말씀하시는 것같네요 우리주님께서 좋은하
루되세요 [06/10-12:27]
성서말씀중에 제가 좋아하는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빛과 소금이 되어라~~”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동상은 세례를 받았어두 별루 변하지 않은 저의 모습을 보고는
한심하다는 얼굴은 변함이 없습니다. ㅡ.ㅡ;;
언니가 되서는 창피한 얘기지만.. 사실 표현에 있어서는 저두 같은생각이라
모라 할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신경써서 행동하믄 더욱 가식적이공.. 자연스럽게 몸에 베어야되는뎅..
아직 더 여물어야 겠습니다.
친절하게도 제가 안티크리스챤의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할때는
“베로니카~~ 베로니카~~”라고 불러줍니다.
고마운 동생… ㅡ.,ㅡ;;;
누구 말처럼 “내 행동이 메세지이다”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게 되기를..
스스로에게 채찍질 해 봅니다.
또한 다른이들에게서도 예수님의 모습을 찾아보려 합니다..
요즘 마음이 콩밭에 가 있어서 복음묵상 게을리하는것부터 고쳐야되는뎅.. 이궁~
베로니카!!!!!!
빛과 소금이 되어라 하고
주님께서 말씀하시네요 이 소리 들리시지요?
좋은하루 되실껴죵? [06/10-13:24]
성서말씀중에 제가 좋아하는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빛과 소금이 되어라~~”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동상은 세례를 받았어두 별루 변하지 않은 저의 모습을 보고는
한심하다는 얼굴은 변함이 없습니다. ㅡ.ㅡ;;
언니가 되서는 창피한 얘기지만.. 사실 표현에 있어서는 저두 같은생각이라
모라 할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신경써서 행동하믄 더욱 가식적이공.. 자연스럽게 몸에 베어야되는뎅..
아직 더 여물어야 겠습니다.
친절하게도 제가 안티크리스챤의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할때는
“베로니카~~ 베로니카~~”라고 불러줍니다.
고마운 동생… ㅡ.,ㅡ;;;
누구 말처럼 “내 행동이 메세지이다”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게 되기를..
스스로에게 채찍질 해 봅니다.
또한 다른이들에게서도 예수님의 모습을 찾아보려 합니다..
요즘 마음이 콩밭에 가 있어서 복음묵상 게을리하는것부터 고쳐야되는뎅.. 이궁~
베로니카!!!!!!
빛과 소금이 되어라 하고
주님께서 말씀하시네요 이 소리 들리시지요?
좋은하루 되실껴죵? [06/10-13:24]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짜게 만들겠는냐?
그런 소금은 아무데에나 쓸데없이 밖에 내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근무시간 이 끝난 지금 이시간 !
과연 나는 오늘 복음 대로 살려고 얼마나 노력하였는가?
반성해 보는 시간입니다.
전화에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가?
찾아 오는 손님을 버릇없이 맞이 하였는가?
업무는 잘 처리하였는가?
보이지 않는 소금이 음식에 스며들어 맛을 낸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하는 하루입니다.
보이지 않는 그분의 향기를 닮을려고 달리고 달려도
부족함이 없을진데
일상 생활에서 그분을 망각하면서 사는 시간이 너무 많은 것 같네요
오늘은 부방위에서 제공하는 슬라이드 교육과 지켜야할 청렴유지등을
위한 행동강령 교육을 받으면서 오늘 복음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정말 좋겠네! 하고 생각해 보았읍니다.
산골짜기의 맑은 물이 강으로 바다로 흘러 가면서 온갖 오염물질이 섞여
더러운 물이 됩니다.
우리 모두가 어듬속에 빛을 밝혀주는 등불이 된다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밝아질까요?
점점 자신이 없어지지만
임께서 잘못된 길로 인도 하시지는 않겠지요?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짜게 만들겠는냐?
그런 소금은 아무데에나 쓸데없이 밖에 내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근무시간 이 끝난 지금 이시간 !
과연 나는 오늘 복음 대로 살려고 얼마나 노력하였는가?
반성해 보는 시간입니다.
전화에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가?
찾아 오는 손님을 버릇없이 맞이 하였는가?
업무는 잘 처리하였는가?
보이지 않는 소금이 음식에 스며들어 맛을 낸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하는 하루입니다.
보이지 않는 그분의 향기를 닮을려고 달리고 달려도
부족함이 없을진데
일상 생활에서 그분을 망각하면서 사는 시간이 너무 많은 것 같네요
오늘은 부방위에서 제공하는 슬라이드 교육과 지켜야할 청렴유지등을
위한 행동강령 교육을 받으면서 오늘 복음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정말 좋겠네! 하고 생각해 보았읍니다.
산골짜기의 맑은 물이 강으로 바다로 흘러 가면서 온갖 오염물질이 섞여
더러운 물이 됩니다.
우리 모두가 어듬속에 빛을 밝혀주는 등불이 된다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밝아질까요?
점점 자신이 없어지지만
임께서 잘못된 길로 인도 하시지는 않겠지요?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각자의 맡은바 소명에 대하여
두 가지 비유를 들어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스도 당신을 따르는 길은 그 분의 말씀을 듣고 그 분을 아는데
그쳐서는 안되고, 각자의 생활 속에서 그 분의 향기를 풍기며 빛을
드러내는 일로 사랑이신 당신을 본 받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소금과 빛 ”
소금이 그 짠맛을 잃으면…
빛이 그 본연의 비추이는 모습을 잃으면…
아무 소용도 없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빛은 주위를 훤히 밝혀줌으로써 그 본연의 일을 다하게 되며
소금은 그 짠맛을 음식속에 적당하게 스며들게 하여 맛을 낼때
자신의 역할을 다하게 되는 것이듯 저희 역시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인으로써
소명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세상의 어둠을 밝히고 세상의 부패를 막아야
할 것입니다.하지만 늘 당신의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에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 교회가 많아진다는 것, 그것은 그리스도 신자가 많아진다는 것일진
대, 세상은 날로 살기가 어려워지고 혼탁의 길로 치닫고 있음에 그리스도인의
한 사람으로써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 누구를 탓하기 전에 우선 저 자신부터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함을 깊이깊이
반성하며 내 주위부터 밝히고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소금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오늘도 제 삶속에서 당신의 자녀됨이 부끄럽지 않도록 이끌어 주시고
오늘도 제 삶속에서 당신의 소명인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당신의 은총을 구합니다. 아멘.
은묵상 저희에게 나눠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06/09-09:42]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각자의 맡은바 소명에 대하여
두 가지 비유를 들어 말씀해 주십니다.
그리스도 당신을 따르는 길은 그 분의 말씀을 듣고 그 분을 아는데
그쳐서는 안되고, 각자의 생활 속에서 그 분의 향기를 풍기며 빛을
드러내는 일로 사랑이신 당신을 본 받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소금과 빛 ”
소금이 그 짠맛을 잃으면…
빛이 그 본연의 비추이는 모습을 잃으면…
아무 소용도 없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빛은 주위를 훤히 밝혀줌으로써 그 본연의 일을 다하게 되며
소금은 그 짠맛을 음식속에 적당하게 스며들게 하여 맛을 낼때
자신의 역할을 다하게 되는 것이듯 저희 역시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인으로써
소명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서 세상의 어둠을 밝히고 세상의 부패를 막아야
할 것입니다.하지만 늘 당신의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에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 교회가 많아진다는 것, 그것은 그리스도 신자가 많아진다는 것일진
대, 세상은 날로 살기가 어려워지고 혼탁의 길로 치닫고 있음에 그리스도인의
한 사람으로써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 누구를 탓하기 전에 우선 저 자신부터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함을 깊이깊이
반성하며 내 주위부터 밝히고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소금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오늘도 제 삶속에서 당신의 자녀됨이 부끄럽지 않도록 이끌어 주시고
오늘도 제 삶속에서 당신의 소명인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당신의 은총을 구합니다. 아멘.
은묵상 저희에게 나눠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06/09-09:42]
예수여, 내 주님!
짠맛을 내야 하는 소금이 단맛에 매여 있습니다.
제 자신 다 불사르지 못하여 빛이 아닌 어둠에 묶여 있습니다.
예수여, 내 주님!
매여 있는 제 영혼을 보옵소서.
묶여 있는 제 영혼을 보옵소서.
예수여, 내 님이시여!
제 영혼을 자유롭게 하옵소서.
자유영혼으로 당신께 가게 하옵소서.
청하오니 청하오니..
제 영혼 묶은 이것, 제 영혼 매어 놓은 이것
당신께서 풀어 주옵소서…
자유영혼으로 짠맛의 소금, 빛을 발하는 등불되게 하옵소서.
아멘.
예수여, 내 주님!
짠맛을 내야 하는 소금이 단맛에 매여 있습니다.
제 자신 다 불사르지 못하여 빛이 아닌 어둠에 묶여 있습니다.
예수여, 내 주님!
매여 있는 제 영혼을 보옵소서.
묶여 있는 제 영혼을 보옵소서.
예수여, 내 님이시여!
제 영혼을 자유롭게 하옵소서.
자유영혼으로 당신께 가게 하옵소서.
청하오니 청하오니..
제 영혼 묶은 이것, 제 영혼 매어 놓은 이것
당신께서 풀어 주옵소서…
자유영혼으로 짠맛의 소금, 빛을 발하는 등불되게 하옵소서.
아멘.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간사한 것인지를 깨닫는 요즈음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회에서 자신이 아니면 안 되는 것이 많은 줄만 알았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모든 일이 잘 돌아가고 있으니 착각은 노망의
지름 길이라는 말이 있듯이 대단한 사람처럼 착각하며 과대평가했던
자신이 얼마나 교만하고 무지한 사람인지를 ……..
그래도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깨닫게되면서 겸손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니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주신 것이
아닌가하는 착각(?)으로 위안을 삼고있으니 ……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할수 잇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마음 뿐이지만 그래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만이라도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면서 비록 보잘 것없는 자신이지만 세상에서 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직은 빛과 소금이 되는 사람은 아니지만 ………
그래도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합니다
마음 뿐일지라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만이라도……..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고싶은 마음이 …..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묵상하며
헬레나 자매님..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시는 자매님, 벌써 하고 계시는데요.. 너무 욕심 내면 안
되지요…ㅎ ㅎ ㅎ ^^ 즐거운 명절 되세요… [02/08-04:07]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오셨네요^^
자매님의 격려의 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았답니다
명절 잘 지내시구요 하느님의 사랑안에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안녕 [02/08-07:31]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간사한 것인지를 깨닫는 요즈음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회에서 자신이 아니면 안 되는 것이 많은 줄만 알았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모든 일이 잘 돌아가고 있으니 착각은 노망의
지름 길이라는 말이 있듯이 대단한 사람처럼 착각하며 과대평가했던
자신이 얼마나 교만하고 무지한 사람인지를 ……..
그래도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깨닫게되면서 겸손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니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주신 것이
아닌가하는 착각(?)으로 위안을 삼고있으니 ……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할수 잇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마음 뿐이지만 그래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만이라도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면서 비록 보잘 것없는 자신이지만 세상에서 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직은 빛과 소금이 되는 사람은 아니지만 ………
그래도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합니다
마음 뿐일지라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만이라도……..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고싶은 마음이 …..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묵상하며
헬레나 자매님..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시는 자매님, 벌써 하고 계시는데요.. 너무 욕심 내면 안
되지요…ㅎ ㅎ ㅎ ^^ 즐거운 명절 되세요… [02/08-04:07]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오셨네요^^
자매님의 격려의 말씀에 많은 위로를 받았답니다
명절 잘 지내시구요 하느님의 사랑안에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안녕 [02/08-07:31]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사랑이신 주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말씀에……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지 못하는 저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당신의 자녀라면…..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하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오히려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고있는 사람들까지 미워하고
시기하고 가식적이라며 비판을 했던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이 하지 못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하는데
남들까지 못하게 했던 사람이 바로 저라는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빛과 소금이 되지도 못하면서………
당신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들까지 하지 못하게 막으며 위선이라고….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하신말씀에 빛과 소금이 되지 못했으면서도 입으로만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었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제가하는 행동하나하나 모두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남이 하는 것은 모두 위선적이고 가식적이라고 비판하면서….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주시기를 빌면서
당신께 청해봅니다
저에게 빛과 소금이 될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달라고…..
저에게 겸손하고 세속적이 아닌 당신의 자녀로써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저에게 남을 미워하지 않으며 시기하지 않으며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달라고…..
저에게 닥치는 시련과 역경에도 끗끗하게 견딜수 있는 인내를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신께 청해봅니다
당신께서는 저의 청을 들어 주시리라는 희망으로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아멘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사랑이신 주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말씀에……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지 못하는 저 자신을 반성해봅니다
당신의 자녀라면…..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하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오히려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고있는 사람들까지 미워하고
시기하고 가식적이라며 비판을 했던 자신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이 하지 못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하는데
남들까지 못하게 했던 사람이 바로 저라는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빛과 소금이 되지도 못하면서………
당신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들까지 하지 못하게 막으며 위선이라고….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하신말씀에 빛과 소금이 되지 못했으면서도 입으로만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었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제가하는 행동하나하나 모두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남이 하는 것은 모두 위선적이고 가식적이라고 비판하면서….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주시기를 빌면서
당신께 청해봅니다
저에게 빛과 소금이 될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달라고…..
저에게 겸손하고 세속적이 아닌 당신의 자녀로써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저에게 남을 미워하지 않으며 시기하지 않으며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달라고…..
저에게 닥치는 시련과 역경에도 끗끗하게 견딜수 있는 인내를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신께 청해봅니다
당신께서는 저의 청을 들어 주시리라는 희망으로
“너희도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아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예전에 보았던 광고가 생각납니다.
우리가 한국에 살면서 뭔가 나라를 위해서 거창하게 실천하고 행동하고 있어야
만이 애국하는 길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광고에서는 땀흘리는 노동자가 이마에 흐르는 땀을 쓰윽 닦는 모습
과 학생은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시장에서는 상인들이 열심히 파는
모습…
그러면서 광고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여러분 각자가 자기의 일을 충실히 하고 있을 때가 나라를 위해서 국가
를 위해서 공헌하는것이라는 그런 내용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각자 자기의 일을 열심히 하고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바로 애국하는 길이라는
멘트를 들으면서 그래~저렇게 열심히 자기의 맡은바 일을 충실히한다면 그것
이 애국하는것이지…
오늘말씀처럼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각자 개개인이 충실히 살고 있으면 그것이 소금이고 빛이라는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지않나싶습니다.
특별한것이 아니고 아주 쉬운것인데 잘 실천을 안하고 있기에 어려운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빛과 소금’
열심히 사는 아녜스가 되도록 노력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예전에 보았던 광고가 생각납니다.
우리가 한국에 살면서 뭔가 나라를 위해서 거창하게 실천하고 행동하고 있어야
만이 애국하는 길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광고에서는 땀흘리는 노동자가 이마에 흐르는 땀을 쓰윽 닦는 모습
과 학생은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시장에서는 상인들이 열심히 파는
모습…
그러면서 광고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여러분 각자가 자기의 일을 충실히 하고 있을 때가 나라를 위해서 국가
를 위해서 공헌하는것이라는 그런 내용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각자 자기의 일을 열심히 하고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바로 애국하는 길이라는
멘트를 들으면서 그래~저렇게 열심히 자기의 맡은바 일을 충실히한다면 그것
이 애국하는것이지…
오늘말씀처럼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각자 개개인이 충실히 살고 있으면 그것이 소금이고 빛이라는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지않나싶습니다.
특별한것이 아니고 아주 쉬운것인데 잘 실천을 안하고 있기에 어려운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빛과 소금’
열심히 사는 아녜스가 되도록 노력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셨는데 참 어렵습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실천을 하며 살아야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헬레나 너는 세상의 빛이다
생각만해도 기쁩니다
남에게 빛이 된다는 것이……..
헬레나 너는 세상의 소금이다
빛과 소금이 없다면……..
그런데 제가 세상에서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산다면…..
기쁘고 행복할텐데…….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 모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사랑으로 한평생을 살다 당신께 갈수 있다면 ………
그렇게 멋진 삶을 살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마음처럼………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사람의 마음처럼 간사한 것도 중요한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하나 잘못 먹으면….
마음하나 좋게 먹으면…..
그 마음하나 먹는 것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갈수 있다는 것을 새삼깨닫습니다
하지만 희망을 가져봅니다
당신이 저와 함께 계시기에…….
저의 마음은 언제나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할수 있을 것이라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해야겠다고 자신에게 체면을 걸어봅니다
당신의 빽을 믿고…..
빛과 소금으로 잘 살고 있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아멘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
묵상하며
♬ 태양의 찬가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는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셨는데 참 어렵습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실천을 하며 살아야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헬레나 너는 세상의 빛이다
생각만해도 기쁩니다
남에게 빛이 된다는 것이……..
헬레나 너는 세상의 소금이다
빛과 소금이 없다면……..
그런데 제가 세상에서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산다면…..
기쁘고 행복할텐데…….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 모든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사랑으로 한평생을 살다 당신께 갈수 있다면 ………
그렇게 멋진 삶을 살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마음처럼………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사람의 마음처럼 간사한 것도 중요한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하나 잘못 먹으면….
마음하나 좋게 먹으면…..
그 마음하나 먹는 것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갈수 있다는 것을 새삼깨닫습니다
하지만 희망을 가져봅니다
당신이 저와 함께 계시기에…….
저의 마음은 언제나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할수 있을 것이라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해야겠다고 자신에게 체면을 걸어봅니다
당신의 빽을 믿고…..
빛과 소금으로 잘 살고 있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아멘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
묵상하며
♬ 태양의 찬가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말씀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의 자녀가 되게 해주신 저는 세상의 빛입니다
당신의 자녀가 되게 해주신 저는 세상의 소금입니다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 당신의 말씀을 명심하겠습니다
생각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자신을 내 세우려 안간힘을 쓰지 않으며
묵묵히 자신이 있는 그 자리에서 말 없이 빛과 소금이 되기 위헤
신앙인으로써 노력하겠습니다
보태지도 않으며 모자라다고 비관하지 않으며
자신이 있는 그 자리에서 포장하지 않으며
순수하고 진실 된 모습을 보이려 노력하겠습니다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 당신의 말씀을 명심하며
세속에서의 삶에 연연하지 않으며 영생을 얻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 당신의 마음을 헤아리며
아니!
비록 아직은 헤아리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비관하지 않으며
포기하지 않으며
당신의 뜻에 따라 살려고 노력만이라도….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상에 빛이신 당신을 사랑하며
아멘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