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하늘 나라를,

주님.
하늘나라는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의 몫이라 하셨지요.

마음이 가난해지면 하늘나라를
산다셨으니
안나도 마음이 가난해야
하늘나라를 살겠지요?

사랑과 평화와 기쁨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굳이 눈 감고
이 세상 떠나지 않아도 가능하다니
은총입니다.

다 비우면 되는 것을,
아니,
사랑하면 되는 것을

주여!
가난한 마음을 주소서.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