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늘을 비추는 별들 처럼 세상에 빛을내며

주님.
말씀은 교회를 비추고
성인들은 저희를 비추며
당신 길 걸으라 하십니다.

하늘을 비추는 별들 처럼
당신 향해 걸으가라 가르치는
착한 우리 이웃들의 공덕으로
안나는 오늘도 허우적이며
몸을 추스립니다.

“신의를 잃지마라, 안나
용기를 잃지마라, 안나
평화를 잃지 마라, 안나

좋은 것 보다는 덜 좋은 것을,
편한 것 보다는 덜 편한 것을,
가지기 보다는 나누고
나누기 보다는 내어주어라.
사랑을 잃지 말아라. 안나!
주님을 위하여 희망을 잃지 마라”

주님!
안나를 비추는
이웃들의 빛으로 빛을 보며
내 영혼 맡겨드립니다.
당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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