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생명의 말씀을 굳게 지켜라



    ◎ 알렐루야. ○ 하늘을 비추는 별들처럼 세상에 빛을 내며, 생명의 말씀을 굳게 지켜라. ◎ 알렐루야.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음란한 생각을 품는 사람을 벌써 그 여자를 범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7-32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간음하지 마라.' 하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렇게 말한다.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음란한 생각을 품는 사람은 벌써 마음으로 그 여자를 범했다. 오른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눈을 빼어 던져 버려라. 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또 오른손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손을 찍어 던져 버려라. 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또한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려면 그에게 이혼장을 써 주어라.' 하신 말씀이 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 누구든지 음행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내를 버리면, 이것은 그 여자를 간음하게 하는 것이다. 또 그 버림받은 여자와 결혼하면 그것도 간음하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10.95.187.19 김종성: 오늘 복음에서 예수께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한 번 맺은 부부관계는 죽
음이 이를 갈라놓을 때까지 유효하다는 결혼관을 말씀하고 계신듯 합니
다.
남자가 품는 여자에 대한 음란한 생각이 이미 여자의 혼인을 깨뜨릴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음을 경고하십니다. 여성의 권리와 생활이 남성의 욕
망에 의해 위협받아서는 아니 됨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저는 ME 주말을 경험하면서 아내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내 가 [06/13-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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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생명의 말씀을 굳게 지켜라



      ◎ 알렐루야. ○ 하늘을 비추는 별들처럼 세상에 빛을 내며, 생명의 말씀을 굳게 지켜라. ◎ 알렐루야.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음란한 생각을 품는 사람을 벌써 그 여자를 범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7-32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간음하지 마라.' 하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렇게 말한다.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음란한 생각을 품는 사람은 벌써 마음으로 그 여자를 범했다. 오른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눈을 빼어 던져 버려라. 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또 오른손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손을 찍어 던져 버려라. 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또한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려면 그에게 이혼장을 써 주어라.' 하신 말씀이 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 누구든지 음행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내를 버리면, 이것은 그 여자를 간음하게 하는 것이다. 또 그 버림받은 여자와 결혼하면 그것도 간음하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10.95.187.19 김종성: 오늘 복음에서 예수께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한 번 맺은 부부관계는 죽
    음이 이를 갈라놓을 때까지 유효하다는 결혼관을 말씀하고 계신듯 합니
    다.
    남자가 품는 여자에 대한 음란한 생각이 이미 여자의 혼인을 깨뜨릴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음을 경고하십니다. 여성의 권리와 생활이 남성의 욕
    망에 의해 위협받아서는 아니 됨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저는 ME 주말을 경험하면서 아내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내 가 [06/13-14:23]

  2. user#0 님의 말:

    어느 나라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죄를 지은 부분을 자르는 제도가 아직 남아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나라에 안태어난게 천만 다행입니다.
    지끔 이렇게 태평하게 글을 쓰고 있지만
    손가락은 커녕 모하나 남아 있지 못할 겁니다.

    오널 말씀은 쉽고도 어렵네욤..

    가끔 성서말씀 보믄 국물두 없다니까넹.. 무서버..

  3. user#0 님의 말:

    어느 나라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죄를 지은 부분을 자르는 제도가 아직 남아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나라에 안태어난게 천만 다행입니다.
    지끔 이렇게 태평하게 글을 쓰고 있지만
    손가락은 커녕 모하나 남아 있지 못할 겁니다.

    오널 말씀은 쉽고도 어렵네욤..

    가끔 성서말씀 보믄 국물두 없다니까넹.. 무서버..

  4. user#0 님의 말:

    주님!
    음란한 생각…
    눈을 감아도 음란한 꿈을 꾸고(이것도 죄인가요?)
    눈을 떠도 좋은사람만 보면 그런 생각이 몽실몽실 머리을 헤집고 들어오는데
    범하지 말라하면 더 생각나는 것들…
    휴~~음란한 생각을 심심하면 품었는데 어쩌지요?.
    그리구 마음뿐 아니라
    손과 눈으로 죄를 짓고 살았습니다.
    그런데도 다행스럽게 제 손발 몸뚱이는 멀쩡하네요.
    그 모든 죄의 댓가를 치루자면 저의 모든지체는 사라지고 없겠지요?
    아마 10살도 채 먹기도 전에 생을 마감하고 무덤으로 가지 않았을까요…
    앞으로도 계속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 상태로 변함없이 살아간다면
    언젠가 유혹은 서서히 제마음을 마비시켜 정말 손도 눈도 없애고 말겠지요.
    보기엔 멀쩡하지만 제 몸둥이 전체가 썩어 지옥으로 가는건 불보듯 뻔한것…
    유혹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빨리 죄를 짓는 모든 것들을 던져버리고 빼어버려야 함을…
    주님!
    이 험한세상
    단호한 결단을 제 마음에 불어넣어 주시지 않겠습니까??
    이 죄인을 위해서…
    저…노력하겠습니다.

  5. user#0 님의 말:

    주님!
    음란한 생각…
    눈을 감아도 음란한 꿈을 꾸고(이것도 죄인가요?)
    눈을 떠도 좋은사람만 보면 그런 생각이 몽실몽실 머리을 헤집고 들어오는데
    범하지 말라하면 더 생각나는 것들…
    휴~~음란한 생각을 심심하면 품었는데 어쩌지요?.
    그리구 마음뿐 아니라
    손과 눈으로 죄를 짓고 살았습니다.
    그런데도 다행스럽게 제 손발 몸뚱이는 멀쩡하네요.
    그 모든 죄의 댓가를 치루자면 저의 모든지체는 사라지고 없겠지요?
    아마 10살도 채 먹기도 전에 생을 마감하고 무덤으로 가지 않았을까요…
    앞으로도 계속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 상태로 변함없이 살아간다면
    언젠가 유혹은 서서히 제마음을 마비시켜 정말 손도 눈도 없애고 말겠지요.
    보기엔 멀쩡하지만 제 몸둥이 전체가 썩어 지옥으로 가는건 불보듯 뻔한것…
    유혹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빨리 죄를 짓는 모든 것들을 던져버리고 빼어버려야 함을…
    주님!
    이 험한세상
    단호한 결단을 제 마음에 불어넣어 주시지 않겠습니까??
    이 죄인을 위해서…
    저…노력하겠습니다.

  6.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오른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눈을 빼어 던져 버려라. 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보니
    지금 제 몸이 온전하게 남아있는 것이 신기하게만 보입니다
    하지만 그게 진정 온전함이 아니리라…
    오늘을 사는 우리에겐 우리를 죄악에 빠지게 하는 것들 속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건만 오늘의 말씀을 어찌 다 지킬 수 있을까 싶네요
    하지만 주님의 자녀로 주님을 따라 살기로 한 이상 악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악의 구렁텅이로 부터 벗어나려는 노력은 하며 살아야 하리라
    악의 유혹에 대처하는 최선의 방법은 자신보다 주님께 의지하며, 결단력을 가지고
    그 자리를 피하는 것일 것입니다
    그리고 매일 그 날의 복음을 묵상하고 자주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보면서 하느님과
    화해하여 주님과 거리를 좁힌다면 죄로부터 멀어져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을 따라 말씀대로 사는 것은 세상의 논리와 정 반대의 길을 걷는 것이라는데
    하늘의 별을 따오는 것 만큼이나 어려운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을 따라 산다는 것 결코 호락호락한 길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내 힘과 의지가 아니라 다만 성령의 이끄심에 따라야 하리라 …

    주님!
    오늘도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성령으로 이끌어 주소서!

  7.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오른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눈을 빼어 던져 버려라. 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보니
    지금 제 몸이 온전하게 남아있는 것이 신기하게만 보입니다
    하지만 그게 진정 온전함이 아니리라…
    오늘을 사는 우리에겐 우리를 죄악에 빠지게 하는 것들 속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건만 오늘의 말씀을 어찌 다 지킬 수 있을까 싶네요
    하지만 주님의 자녀로 주님을 따라 살기로 한 이상 악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악의 구렁텅이로 부터 벗어나려는 노력은 하며 살아야 하리라
    악의 유혹에 대처하는 최선의 방법은 자신보다 주님께 의지하며, 결단력을 가지고
    그 자리를 피하는 것일 것입니다
    그리고 매일 그 날의 복음을 묵상하고 자주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보면서 하느님과
    화해하여 주님과 거리를 좁힌다면 죄로부터 멀어져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을 따라 말씀대로 사는 것은 세상의 논리와 정 반대의 길을 걷는 것이라는데
    하늘의 별을 따오는 것 만큼이나 어려운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을 따라 산다는 것 결코 호락호락한 길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내 힘과 의지가 아니라 다만 성령의 이끄심에 따라야 하리라 …

    주님!
    오늘도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성령으로 이끌어 주소서!

  8. user#0 님의 말:

    † 지금까지 제가 살아오면서 얼마나 자신에게 철저하게 했나 되짚어 봤습니다.
    예전에 제 모습은 좀 차가운 이미지였는데 요즘은 많이 둥글어져있어서 가끔
    씩 인상(?)이 좋다는 소리까지 듣고 사는 제가 되었습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듣는 소리라 가이 나쁘지도 않고 남에게 내 모습이 그래도
    평범하게 느껴진다니까 더 좋더군요.
    특출나게 튀는것보다는 그냥 보통 사람처럼 사는게 좋다는 옛분들의 말씀을
    되새기게 되어 좋기도 하구요.
    예전에 차가운 이미지였지만 성격은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살았던 지난 모습
    에서 지금은 철저해지려고 많이 추스리며 사는 모습을 볼 때 많이 나아지는
    것이 그래도 주님의 사랑의 힘이 아닌가싶습니다.
    너무도 아무 생각없이 지냈던것같아 지난날이 조금은 후회가 된답니다.
    이렇게 사이버성당에 인사를 하는걸 보면서 제 자신이 놀라고 있으니까요.
    참 놀라운 발전이죠.ㅎㅎㅎ
    주님처럼은 못되지만 반의 반이라도 닮을수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그래서 보다 나은 제가 될수 있다면 ….
    뭔가 시작해놓고 항상 끝이 흐지부지였던 저를 이렇게 세워주신것이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의 힘이 아닌가싶네요.
    조금은 자신을 위해서라도 뭔가 할 수있다는 자신감으로 철저한 제 자신이 되
    도록 노력하는 생활인으로,신앙인으로써 살아가겠나이다.
    여러분 ~~오늘도 사랑해요..

    211.173.34.240 비르짓다: 사랑합니다. 흑진주자매님. 저도 전에는 차갑다는 말을 주위로부터 들으며 살았었지요. 나이들어서의 얼굴모습이 보기좋다는 것은 그만큼 잘 살았다는 의미가 된다고들 하지요? 우리 서로 지켜주며 주님사랑 나누며 살면 주님께서도 기뻐하실겁니다 [06/13-12:58]

  9. user#0 님의 말:

    † 지금까지 제가 살아오면서 얼마나 자신에게 철저하게 했나 되짚어 봤습니다.
    예전에 제 모습은 좀 차가운 이미지였는데 요즘은 많이 둥글어져있어서 가끔
    씩 인상(?)이 좋다는 소리까지 듣고 사는 제가 되었습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듣는 소리라 가이 나쁘지도 않고 남에게 내 모습이 그래도
    평범하게 느껴진다니까 더 좋더군요.
    특출나게 튀는것보다는 그냥 보통 사람처럼 사는게 좋다는 옛분들의 말씀을
    되새기게 되어 좋기도 하구요.
    예전에 차가운 이미지였지만 성격은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살았던 지난 모습
    에서 지금은 철저해지려고 많이 추스리며 사는 모습을 볼 때 많이 나아지는
    것이 그래도 주님의 사랑의 힘이 아닌가싶습니다.
    너무도 아무 생각없이 지냈던것같아 지난날이 조금은 후회가 된답니다.
    이렇게 사이버성당에 인사를 하는걸 보면서 제 자신이 놀라고 있으니까요.
    참 놀라운 발전이죠.ㅎㅎㅎ
    주님처럼은 못되지만 반의 반이라도 닮을수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그래서 보다 나은 제가 될수 있다면 ….
    뭔가 시작해놓고 항상 끝이 흐지부지였던 저를 이렇게 세워주신것이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의 힘이 아닌가싶네요.
    조금은 자신을 위해서라도 뭔가 할 수있다는 자신감으로 철저한 제 자신이 되
    도록 노력하는 생활인으로,신앙인으로써 살아가겠나이다.
    여러분 ~~오늘도 사랑해요..

    211.173.34.240 비르짓다: 사랑합니다. 흑진주자매님. 저도 전에는 차갑다는 말을 주위로부터 들으며 살았었지요. 나이들어서의 얼굴모습이 보기좋다는 것은 그만큼 잘 살았다는 의미가 된다고들 하지요? 우리 서로 지켜주며 주님사랑 나누며 살면 주님께서도 기뻐하실겁니다 [06/13-12:58]

  10. user#0 님의 말:

    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오른쪽눈이 죄를 짓게되거든 그 눈을 빼어버려라
    몸의 한부분을 잃는것이 온몸이 지옥에 떨어지는것보다 낫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성실하고 참된사랑을 말씀하십니다
    표현대로 한다면……..우리의 몸은 남아있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악의 뿌리부터 잘라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짓는 죄는 수없이 많을것입니다
    특히 마음으로 짓는 죄는………..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간음을 하지말아야 할의무가 있을뿐아니라
    마음속의 생각까지도 자신을 다스릴줄 알아야 한다고….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외적정결과 내적타락등
    마음의 간음을 되풀이 하지 않도록 자신의 구원을 위해
    희생으로 노력하라는 말씀일 것입니다
    요즈음 부부의 정조와 결혼가치관 성의타락등 이모든문제들을
    예수님께서는 예견하신것 같습니다
    매스컴이나 신문지상에서 오르내리는 성의타락이나 무너진 결혼관등
    딸을 가진 입장에서 두렵고 무서울 때가 많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사악한마음을 이미 아셨기에 극단적인 표현을
    하시면서까지 외적정결과 내적타락을 말씀하십니다
    제 마음안에도 수 없이 짓고 있는 마음의죄……..
    하지만 눈과 손이 잘려나가기전에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눈과 손이 잘려나간다해도 좋은사람이 있으면 손이라도
    만져보고 싶고 보고 싶은데 음탕한 여자인가요???
    찍어버리기전에 정신차려라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들리는 것같네요
    어제는 TV에서 12살된 어린아이가 원조교제를 한 장면을
    보면서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이었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돈몇만원에 아직 피지도않은 봉우리를
    꺾어버리는 파렴치한사람들을 보면서 아무리 인간의 타락함이
    극에 달았다해도 사람의 탈을 쓰고 이렇게까지 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고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두렵고 무서운 생각에 ….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악의 유혹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님의 자녀인 우리들이 비신자들과 똑같은 행동을 하며
    살아간다면 신앙은 아무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주님의 자녀로써 자신의 생활을 반성하면서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오른쪽눈이 죄를 짓게되거든 그 눈을 빼어버려라
    몸의 한부분을 잃는것이 온몸이 지옥에 떨어지는것보다 낫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제 자신 마음으로부터 짓는 죄를 반성하며 주님의 자녀다운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오늘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11.179.143.87 이헬레나: 한가지 의문나는 것이 있는데요………
    남편은 저와 다툴때도 제가 없으면 못산다고 하는데…
    저는 남편때문에 못살겠다고 합니다
    누가 더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 남편의말대로라면 결혼20년이
    지났는데도 제가 제일좋다고 하니 무슨병인가 생각이 들고..
    솔직히 저는 멋있는 사람 보면 좋게 보이는데 제 눈 시력이 1.5입니다
    제가 음탕한여자인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남편에게 멋진 안경을 사줘야 하나 하는생각이 [06/13-08:56]
    211.42.85.34 강베로니카: 하~~~ 아저씨가 부럽네욤~~ [06/13-09:40]
    220.89.215.122 요 나: 역시 영호 형님이시군요 그 남자가 최고지요 한눈 팔지마유 별수없슈 [06/14-22:18]
    211.58.144.3 이헬레나: 명심하겠나이다 요나낭자 충고 감사합니다 복음묵상도 해주실꺼죠? [06/15-00:31]

  11. user#0 님의 말:

    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오른쪽눈이 죄를 짓게되거든 그 눈을 빼어버려라
    몸의 한부분을 잃는것이 온몸이 지옥에 떨어지는것보다 낫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성실하고 참된사랑을 말씀하십니다
    표현대로 한다면……..우리의 몸은 남아있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악의 뿌리부터 잘라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짓는 죄는 수없이 많을것입니다
    특히 마음으로 짓는 죄는………..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간음을 하지말아야 할의무가 있을뿐아니라
    마음속의 생각까지도 자신을 다스릴줄 알아야 한다고….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외적정결과 내적타락등
    마음의 간음을 되풀이 하지 않도록 자신의 구원을 위해
    희생으로 노력하라는 말씀일 것입니다
    요즈음 부부의 정조와 결혼가치관 성의타락등 이모든문제들을
    예수님께서는 예견하신것 같습니다
    매스컴이나 신문지상에서 오르내리는 성의타락이나 무너진 결혼관등
    딸을 가진 입장에서 두렵고 무서울 때가 많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사악한마음을 이미 아셨기에 극단적인 표현을
    하시면서까지 외적정결과 내적타락을 말씀하십니다
    제 마음안에도 수 없이 짓고 있는 마음의죄……..
    하지만 눈과 손이 잘려나가기전에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눈과 손이 잘려나간다해도 좋은사람이 있으면 손이라도
    만져보고 싶고 보고 싶은데 음탕한 여자인가요???
    찍어버리기전에 정신차려라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들리는 것같네요
    어제는 TV에서 12살된 어린아이가 원조교제를 한 장면을
    보면서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이었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돈몇만원에 아직 피지도않은 봉우리를
    꺾어버리는 파렴치한사람들을 보면서 아무리 인간의 타락함이
    극에 달았다해도 사람의 탈을 쓰고 이렇게까지 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고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두렵고 무서운 생각에 ….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악의 유혹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님의 자녀인 우리들이 비신자들과 똑같은 행동을 하며
    살아간다면 신앙은 아무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주님의 자녀로써 자신의 생활을 반성하면서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오른쪽눈이 죄를 짓게되거든 그 눈을 빼어버려라
    몸의 한부분을 잃는것이 온몸이 지옥에 떨어지는것보다 낫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제 자신 마음으로부터 짓는 죄를 반성하며 주님의 자녀다운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오늘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211.179.143.87 이헬레나: 한가지 의문나는 것이 있는데요………
    남편은 저와 다툴때도 제가 없으면 못산다고 하는데…
    저는 남편때문에 못살겠다고 합니다
    누가 더 문제가 있는 사람인지 남편의말대로라면 결혼20년이
    지났는데도 제가 제일좋다고 하니 무슨병인가 생각이 들고..
    솔직히 저는 멋있는 사람 보면 좋게 보이는데 제 눈 시력이 1.5입니다
    제가 음탕한여자인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남편에게 멋진 안경을 사줘야 하나 하는생각이 [06/13-08:56]
    211.42.85.34 강베로니카: 하~~~ 아저씨가 부럽네욤~~ [06/13-09:40]
    220.89.215.122 요 나: 역시 영호 형님이시군요 그 남자가 최고지요 한눈 팔지마유 별수없슈 [06/14-22:18]
    211.58.144.3 이헬레나: 명심하겠나이다 요나낭자 충고 감사합니다 복음묵상도 해주실꺼죠? [06/15-00:31]

  12. user#0 님의 말:

    +천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어제에 이어 오늘말씀도 문구 그대로 지키기에는
    참으로 어려운 말씀이십니다
    자신에게 단호해지라는 의미정도로만 해석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다.
    지난 날의 잘못을 들추어내면
    정말 남아날 것이 하나도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즈음은 정말 눈 둘곳이 없을 때도 때때로 있습니다.
    아직 어려 보호해야할 자녀들을 둔
    어미된 사람으로서의 심정은
    때때로 불안하기만 합니다.
    하여
    아침 저녁으로 성가들으며 시작하고 끝맺을 수 있도록
    성가CD를
    들려주곤 합니다.
    내 자신도 정화됨을 느끼기에.
    주님으로 방패를 삼을 수 밖에
    달리 길이 없음을 절감하는 요즈음입니다.

  13. user#0 님의 말:

    +천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어제에 이어 오늘말씀도 문구 그대로 지키기에는
    참으로 어려운 말씀이십니다
    자신에게 단호해지라는 의미정도로만 해석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다.
    지난 날의 잘못을 들추어내면
    정말 남아날 것이 하나도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즈음은 정말 눈 둘곳이 없을 때도 때때로 있습니다.
    아직 어려 보호해야할 자녀들을 둔
    어미된 사람으로서의 심정은
    때때로 불안하기만 합니다.
    하여
    아침 저녁으로 성가들으며 시작하고 끝맺을 수 있도록
    성가CD를
    들려주곤 합니다.
    내 자신도 정화됨을 느끼기에.
    주님으로 방패를 삼을 수 밖에
    달리 길이 없음을 절감하는 요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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