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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오늘 복음에서 예수께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한 번 맺은 부부관계는 죽
음이 이를 갈라놓을 때까지 유효하다는 결혼관을 말씀하고 계신듯 합니
다.
남자가 품는 여자에 대한 음란한 생각이 이미 여자의 혼인을 깨뜨릴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음을 경고하십니다. 여성의 권리와 생활이 남성의 욕
망에 의해 위협받아서는 아니 됨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저는 ME 주말을 경험하면서 아내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내 가 [06/13-1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