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생명의 말씀을 굳게 지켜라



    ◎ 알렐루야. ○ 하늘을 비추는 별들처럼 세상에 빛을 내며, 생명의 말씀을 굳게 지켜라. ◎ 알렐루야.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음란한 생각을 품는 사람을 벌써 그 여자를 범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7-32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간음하지 마라.' 하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렇게 말한다. 누구든지 여자를 보고 음란한 생각을 품는 사람은 벌써 마음으로 그 여자를 범했다. 오른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눈을 빼어 던져 버려라. 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또 오른손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손을 찍어 던져 버려라. 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또한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려면 그에게 이혼장을 써 주어라.' 하신 말씀이 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 누구든지 음행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내를 버리면, 이것은 그 여자를 간음하게 하는 것이다. 또 그 버림받은 여자와 결혼하면 그것도 간음하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10.95.187.19 김종성: 오늘 복음에서 예수께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한 번 맺은 부부관계는 죽
음이 이를 갈라놓을 때까지 유효하다는 결혼관을 말씀하고 계신듯 합니
다.
남자가 품는 여자에 대한 음란한 생각이 이미 여자의 혼인을 깨뜨릴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음을 경고하십니다. 여성의 권리와 생활이 남성의 욕
망에 의해 위협받아서는 아니 됨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저는 ME 주말을 경험하면서 아내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내 가 [06/13-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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