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당신의 말씀은 저의 길을 비추는 등불이오이다.

주님.
주변은 소리들로 부산합니다.
안나의 타자소리
아이가 듣는 텔레비젼 소리
우리 꼬마 코코 움직이는 소리
웅 하는 전기소리
동네 아이들 소리,
車 소리
안나 숨 소리,

안나 영혼은 고요로 내려 앉습니다.
말씀도 떠나고 마음도 떠나고
대기에 충만한 당신께 잠심합니다.
주여! 제 영혼을 맡기나이다.

211.194.124.5 루실라: 주님! 저도 고요한 아침을 털고 일어나 온전히 주님께 의탁하게 하소서! 아멘. 좋은하루 되세요 [06/17-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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