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타협좀 해유…
오늘 하신 말씀은 너무 어려운 것 아시죠?
하려고 해도 속이 뒤집혀서 못합니다.
노력하려해도, 그 생각만 하면 머리가 아파오고, 가슴에서 열이 치밀어 오릅니다.
아시죠?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원수 사랑하라는 말씀은 좀 있다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나이들어서….힘 빠졌을 때. 뭐 그때야 원수가 있겠습니까?
지금은 젊어서 그런지 당신 말씀을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
옆에 있는 사람들 더 열심히 사랑하라고만 말씀해 주시면 안될까요?
사랑하는 사람들만 더 사랑해 주라고…
….
인간관계가 얼마나 복잡하고 어려운지 잘 아시잖아요……..
좀 봐주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