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원수를 두고 같은 하늘 아래 살아간다는 것은 불행입니다.
내가 상대를 원수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여도 상대가 그렇게 받아들일 지 모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원수질 일은 만들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원수질 일이 생겨서 말도 안하고 지내는 사람이 있다면 주님의 힘을 빌어 크게 화해하고 나를 접으십시요.
용기를 내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가족, 친지, 이웃에게부터 눈을 돌리는 것이 순서겠지요.
저같이 미움줄 사람이 없는 1004는 계속 그런 상태를 유지하도록 힘씁니다.
진정한 사랑과 평화는 화해를 통하여 얻을 수 있습니다.
저의 말뿐이며 생각뿐인 꿈(?)속의 명상이었습니다.
루실라: 아만도 형제님! 꿈(?)속의 명상이라구요? 하지만 꿈은 이루어진다잖아요…희망을 가지고 밀고 나가보심이 어떨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06/18-0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