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느님의 이름을 거룩히 빛내는 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겸손에 대하여 말씀하고 계신 듯 합니다.
겸손이란 무엇일까요?
겸손이란 – 나를 알고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마음에서 우러나(겸손으로) 행한(뿌린) 자선의 열매를 통해 많은 사람이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라고 독서에서 바오로 사도는 전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 삶의 목표와 현재를 사는 내가 할 일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는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무엇인가 대까를 바라고 행했던 지난 과거들이 내 얼굴을 붉게 물들이는 아침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묵상하는 6월,
남을 위해 자기 목숨을 내어주신 예수님
그 분의 사랑과 자비의 마음을 닮은 하느님의 자녀되시길…..

” 이 뒷날 임이 보시고 날 닮았다 하소서.
이 뒷날 나를 보시고 임 닮았다 하소서.”

211.194.124.5 루실라: “임쓰신 가시관” 이란 성가의 한 귀절…”이 뒷날 임이 보시고 날 닮았다 하소서. 이 뒷날 나를 보시고 임 닮았다 하소서.” 그 의미를 새길수록 참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06/1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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